전체기사

Premium

[뉴스쿨링] 188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아래는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표현이야. 뜻을 잘못 풀이한 것을 골라봐. [어휘] ① 통신망을 마비시키다 – 연락이나 신호가 오가는 시스템을 작동하지 못하게 만들다. ② 완전 자율 무기 – 사람의 개입 없이 AI가 스스로 판단하고 공격까지 하는 무기 ③ 규제하다 – 어떤 기술이나 행동이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원하다. ④ 작전을

Premium

똑똑하지만 위험한 AI, 어떻게 써야 할까?

💡쿨리는 요즘 공부할 때는 물론이고 궁금한 게 있을 때마다 AI의 도움을 받고 있어. 복잡한 걸 물어봐도 알아듣기 쉽게 척척 대답해주거든. 그런데 요즘은 AI를 쓸 때마다 복잡한 생각이 들기 시작했어. 미국이 이란을 공격할 때 쿨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쓰는 AI를 사용했다는 걸 알게 됐거든. 쿨리에겐 선생님, 아니 심지어 친구나 가족처럼 느껴지는 AI인데.

Free

[북클럽] AI 시대를 대비하려면?

📖AI 덕분에 우리의 삶은 훨씬 더 편해지고 있지만 이건 마냥 반가운 일만은 아니야. 우리가 해야 할 일을 AI가 대신하면서 무시무시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거든. AI는 사실 많은 직업을 대체하고 있어. 나중엔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남아 있지 않게 될 지도 몰라. 이번 주에는 AI 시대를 대비하기 위해 우리가

Free

[쿨리가 간다] AI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남미에 있는 콜롬비아에선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이 곧 열려. 그런데 그 총선에 가이타나IA라는 이름의 인공지능(AI)이 자기를 국회의원으로 뽑아달라며 출마했다지 뭐야. AI가 국회의원이 될 수 있는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아바타 🤷🏼‍♂️콜롬비아에서 오는 3월 8일 총선이 열립니다. 이번 총선에서는 상원 의원 103명과 하원 의원 183명을 뽑는데요. 이번

Premium

[삼일절 특집]빼앗긴 들에서도 아이들은 자랐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2월 27일에 발행한 제18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조선의 평범한 여학생의 일기장 속, 1937년의 나날들뉴스쿨TV - 3•1 운동 그 후...조선은 어떻게 달라졌을까?PLAY - 소심이에게 띄우는 편지BOOKCLUB - 아이들의 눈으로 본 일제시대🤓새학기와 함께 3•1절이 다가오고

Premium

[뉴스쿨링] 187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아래는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표현이야. 굵게 표시한 어휘의 뜻을 잘못 풀이한 것을 골라봐.  [어휘] ① 안개가 짙게 내려앉다. - 안개나 연기 등이 매우 빽빽하고 진하게   ② 절망을 느끼다. -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이 사라져 마음이 어둡고 괴로움 ③ 고스란히 담기다. - 원래의 상태에서 변하지

Free

[북클럽] 일제시대를 살았던 아이들의 이야기

📖소심이처럼 일제시대에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살고 있었어. 그들은 평범한 일상을 살았지만 그 일상 속에는 나라를 잃은 설움도 있었지. 이번 주에는 일제 시대를 살았던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화책을 준비해 봤어. 책을 읽어보며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았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상상해 보자.내 이름은 이강산✅신현수 지음 | 꿈초 | 100쪽 ✅#창씨개명 ✅추천연령 : 8~

Premium

3•1 운동 그 후...조선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쿨리가 이번 주 뉴스쿨 헤드라인에서 소개한 일제강점기 여학생의 일기를 직접 찾아서 읽어본 친구들이 있어? 아직 읽어보지 않은 친구들이 있다면 꼭 한 번 읽어봐~ 만화라서 쉽게 읽을 수 있는 데다 지금까지 잘 몰랐던 당시 학생들의 생각이나 생활 모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어서 쿨리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거든. 읽으면서 정말 화가

Free

[쿨리가 간다] 3월 3일 밤 하늘에서 우주쇼가 펼쳐진다!

🌚요즘 뉴스쿨러 친구들은 모두 새학기 준비를 하느라 바쁘겠지?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 밤하늘에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고 해. 바로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개기월식이야. 개기월식이 뭐가 그렇게 놀랍냐고? 이번 개기월식은 우리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과 딱 겹치는 날에 일어나서 더욱 특별하대.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쿨리가 이야기해줄게.🔎오늘 뉴스의 키워드

Premium

[뉴스쿨링] 186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다음 굵은 글씨로 표시된 어휘는 모두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어휘야. 각 어휘의 의미를 잘못 풀어쓴 것을 골라봐. [어휘] ① 반장 선거에 출마하다  -  반장이 되기 위해 후보가 되다. ② 미래와 직결된 문제 - 미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직접적인 문제 ③ 지금은 시기상조 -

Premium

몇 살부터 투표하면 좋을까?

2026년 2월 13일에 발행한 제18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고등학생부터 투표할 수 있게 하자?...다시 불붙은 선거 연령 논쟁뉴스쿨TV - 어린이에게도 투표권을?_뉴스쿨 찬반토론PLAY - 투표하기 딱 좋은 나이는?BOOKCLUB - 사회에 참여하고 싶은 어린이를 위한 안내서🤓뉴스쿨러 친구들 투표장에 가본 적 있어? 투표장에는

Premium

어린이에게도 투표권을?!_전격 찬반토론 3탄

💡쿨리는 부모님을 따라서 몇 번이나 투표소에 가봤어. 대통령을 뽑을 때도, 국회의원을 뽑을 때도 가봤지. 투표를 하는 건 하나도 어려워보이지 않았어. 신분증을 확인하고 투표용지를 받아서 기표소에 들어간 다음, 마음에 드는 후보를 골라 도장을 찍기만 하면 되잖아. 이 정도는 우리도 학교에서 학생회장을 뽑을 때 다 하고 있지. 그런데 어른들은 우리가 어리다는 이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