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베네수엘라 지진 현장의 영웅, 쓰나미 이야기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7월 3일에 발행한 제20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베네수엘라에서 엄청 큰 지진이 발생했다고 해. 뉴스를 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 모양이더라고. 사람들이 가족을 잃고 울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팠어. 그런데 사람도 들어가기 겁날 정도로 위험한 사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개가 있다고 해. 바로 재난
[쿨리가 간다] 우리가 마실 물이 점점 사라진다고?
😀우리는 하루에 어느 정도의 물을 마실까? 물은 우리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해. 그런데 요즘 우리가 마실 물이 부족해지고 있다는 소식이 여기저기서 들리고 있어. 물이 왜 사라지는 걸까? 그리고 물이 사라지면 어떤 일이 생기는 걸까? 쿨리가 우리 인류가 직면한 물 부족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알아봤어. 🔎오늘 뉴스의 키워드 식수�
최악의 가뭄에 강릉이 메마른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5년 9월 12일에 발행한 제16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말라붙은 저수지, 야속한 하늘...지금 강릉에는 '물'이 필요해요뉴스쿨TV - 우리동네 수돗물을 강릉에 보내줄 방법은 없을까?PLAY - 물이 우리에게 오기까지 BOOKCLUB -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물 이야기 🤓가을이 되면서
[쿨리가 간다] 도깨비 같은 산불, 이제 그만 멈춰줘
😀지난 주말 영남 지방에서 큰 산불이 났어. 불은 여기저기로 번져 좀처럼 꺼지지 않고 있어. 이미 축구장 1만여 개 이상의 면적이 새까맣게 타버렸고, 소중한 문화유산과 천연기념물까지 잿더미가 될 위험에 처했어. 이번 화재가 얼마나 심각한지 쿨리가 전해줄게.🔎오늘 뉴스의 키워드 경상북도👵🏼벌써 27명. 지난 22일 발생한 화재로 현재까지(27일 기준) 사망한 사람들의
온 세상 가득 함박눈이 내렸어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11월 29일에 발행한 제12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너무 일찍 내린 함박눈 아이들은 '와~' 어른들은 '휴~'뉴스쿨TV - 우리 동네 적설량을 알 수 있는 '이것'PLAY - 하얀 눈이 소복이 쌓이 날BOOKCLUB - '눈' 오는 날 읽어 보면 좋은
전쟁이 벌어지면 제일 먼저 '이것'부터 하세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11월 22일에 발행한 제124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전쟁이 나면 이 책부터, 우리 집에 배달 온 노란 책의 정체HEADLINE + - 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PLAY - 우리 가족 재난 상황 행동 수칙BOOKCLUB - 전쟁 속에서 우리는
바가지로 퍼붓듯이 내리는 비, 올해도 계속된다
☔지난주에는 쿨리가 갑자기 폭염이 찾아왔다는 뉴스를 전했는데, 이번 주에는 이른 장마가 찾아 온다는 뉴스를 전하려고 해. 날씨가 참 변덕스럽지? 몇년 전 서울에 갑자기 많은 비가 와서 난리가 난 적이 있었어. 갑자기 예고 없이 내린 폭우 때문에 도로 위의 자동차가 물에 잠겼고, 많은 사람들이 큰 위험에 처하기도 했어. 그때 쿨리의 부모님도
4월 16일, 안전을 이야기하는 날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4월 12일에 발행한 제93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10년 전 침몰한 세월호, 10년째 계속되는 재난뉴스쿨TV - 안전을 위해 멀리 해야 할 세 마디PLAY - 학교에서 이런 재난이 발생하면?! BOOKCLUB - 재난 후에 남은 이야기 👀해마다 4월이 되면 곳곳에서 '노란색
[쿨리가 간다] 일본 지진을 우리가 걱정해야 하는 이유
😎이웃나라 일본에서 새해 첫 날 지진이 발생했는데 열흘이 지난 지금도 사망자가 늘고 있다고 해. 안타까운 일이야. 그런데 남의 일처럼 걱정만 하고 있어서도 안 되는 상황인가봐. 일본의 지진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해. 우리나라에도 지진이 발생했다는 이야기일까? 어떤 일인지 쿨리가 알아볼게!🔎오늘 뉴스의 키워드 지진과 해일🤷🏼♂️오늘의 기사 일본의 지진이 우리나라까지
무시무시한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얼마 전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현관에 놓인 배낭을 발견했어. 그러고 보니 그 배낭은 친구네 집 현관에 항상 있더라고. 신기하게도 그 가방에는 이름이 있더라. '생존배낭'이라나? 친구네 가족은 전쟁터에 가는 것도 아닌데 생존배낭이 왜 필요한 걸까? 쿨리가 알아보기로 했어.
축구스타 호날두도 나섰다...모로코 대지진에 애도 물결
😱축구선수 호날두 알아? 세계적으로 유명한 포르투갈의 축구 영웅 말이야. 축구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이름을 들어봤을 거야. 호날두가 아프리카 모로코에 있는 자신의 호텔을 무료로 개방했대. 모로코에서 엄청나게 큰 지진이 발생했는데, 호텔을 사람들이 쉴 수 있는 쉼터로 만들었다고 하네. 모로코에서 얼마나 큰 지진이 발생했길래 호날두까지 팔을 걷어붙인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야!
아마존 숲에서 40일...기적을 일군 아이들
아마존 숲에서 40일을 견딘 네 명의 아이들이 있대. 아이들은 왜 아마존에 남겨진 걸까? 그리고 왜 오랫동안 거기 머물러야 했던 걸까? 쿨리와 함께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