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갯벌을 바다의 텃밭이라고 부는 이유?[뉴스쿨TV 학습노트]
뉴스쿨TV — 갯벌, 지구가 숨 쉬는 곳 :root { --teal-dark: #0d4a4a; --teal-mid: #1a7a6e; --teal-light: #2ec4b6; --mud-light: #c9a96e; --sand: #f5f0e8; --text-dark: #1a1a2e; --text-mid: #3d4a3d; --text-light: #6b7c6b; --green-acc: #2e7d32; --green-bg: #e8f5e9; --red-acc: #c62828; --red-bg: #ffebee; } *, *::before, *::after { box-sizing: border-box; margin: 0; padding: 0; } body { font-family: 'Nanum Gothic', sans-serif; background: var(--sand); color: var(--text-dark)
철새가 머무는 생명의 쉼터 '갯벌' 이야기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4월 17일에 발행한 제194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서해 갯벌을 찾아온 귀한 손님들뉴스쿨TV - 갯벌을 '바다의 텃밭'이라고 부르는 이유PLAY - 갯벌 식당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BOOKCLUB - 갯벌 그리고 갯벌 속 생명의 이야기🤓쿨리는 봄이 오면 하늘이 유독 바빠진다는
[북클럽]갯벌, 그리고 갯벌 생물들의 이야기
📖이번 주 뉴스쿨에서는 쿨리와 뉴쌤이 갯벌 안으로 직접 들어가 발밑 진흙 한 뼘을 파내며 그 속에 얼마나 놀라운 세계가 숨어 있는지 탐구했어. 갯지렁이, 농게, 엽낭게, 칠면초... 제각각 역할을 나눠 갯벌을 살아있게 만드는 생물들, 그리고 1만 3,000km에 달하는 여행길에 이 갯벌에서 에너지를 충전하는 도요새와 물떼새까지. 갯벌이 그냥 진흙 바닥이 아니라
갯벌을 바다의 텃밭이라고 부르는 이유?
💡쿨리는 오늘 충남 서천 갯벌에 나갔다가 하늘이 새까매지는 걸 봤어. 이건 구름이 아니야. 수천 마리의 새 떼가 물이 들어오는 갯벌 위로 한꺼번에 날아오르면서 까맣게 하늘을 뒤덮은 거야. 한 무리가 방향을 바꾸면 나머지도 약속이라도 한 듯 따라서 꺾이는데, 마치 하늘에 그림을 그리는 것 같았어. 쿨리는 장화 발이 진흙에 푹푹 빠지는 것도
[뉴스쿨링]194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다음은 헤드라인에 등장한 어휘들이야. 각 어휘의 의미를 잘못 풀어 쓴 것을 골라봐. [어휘] ① 철새 — 번식지와 월동지 사이를 오가며 철따라 옮겨다니며 사는 새 ② 중간 기착지 — 먼 거리를 이동하는 중간에 잠시 쉬어 가는 장소 ③ 간척 — 갯벌을 보호하기 위해 바닷물을 막는 환경 보전 사업 ④ 역간척
[쿨리가 간다]반세기 만에 인류의 눈으로 본 '달의 뒷면'
🌚우리가 매일 보는 달의 얼굴은 늘 같다는 걸 알고 있어? 달을 보면 늘 토끼 모양처럼 보이는 어두운 무늬가 있잖아. 그런데 쿨리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달에도 뒷면이 있을 텐데, 거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사실 인류는 수십만 년 동안 달을 바라보면서도 달의 뒷면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어. 그런데 얼마
32m 두루마리 편지 속에 펼쳐진 조선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4월 10일에 발행한 제193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136년 전 조선, 32m 두루마리 편지에 고스란히뉴스쿨TV - 인천 개항장 거리에서 개항기 조선을 만나다PLAY - 조선스타그램 : 1890년 조선의 일상을 담아라BOOKCLUB - 조선을 사랑했던 외국인들의 이야기🤓가끔 쿨리는 먼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뉴스쿨링] 193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다음은 헤드라인에 등장한 어휘들이야. 각 어휘의 의미를 잘못 풀어 쓴 것을 골라봐. [어휘] ① 근대식 — 아주 오래된 과거의 방식 ② 파견 — 어떤 일을 맡겨 일정한 곳으로 보냄 ③ 체결 — 약속이나 조약을 공식적으로 맺음 ④ 영접 ㅡ 직접 만나 능력을 평가함 👉정답은 ③ 영접은 손님을 맞아 대접하는 거야.
인천 개항장 거리에서 개항기 조선을 만나다
💡혹시 이번 주 헤드라인을 읽고 양화진기록관이나 국가기록원 누리집에서 로제타 셔우드 홀의 두루마리 편지를 찾아본 친구들이 있어? 아직 못 봤다면 꼭 찾아봐~ 비록 영어로 쓰인 데다 글씨체도 필기체여서 읽어보기는 어렵지만 편지에 담겨 있는 사진들을 살펴보는 것만으로도 흥미롭거든. 당시 사진을 보고 나니 쿨리는 로제타가 조선 땅을 처음 밟았던 1890년, 그때의 조선이 도대체
[북클럽] 조선을 사랑했던 외국인들의 이야기
📖이번 주 뉴스쿨에서 만난 로제타 셔우드 홀처럼 낯선 땅 조선에 와서 살았던 외국인들은 어떤 눈으로 이 나라를 바라봤을까? 그리고 당시 조선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있었을까? 이번 주 북클럽에서는 조선을 사랑한 외국인들의 이야기와 개항기 조선의 역사를 소개하는 책 네 권을 준비했어. 당시 조선은 힘없고 약하기만 한 나라였을까? 아니면 나름의 방법으로 변화하고
[쿨리가 간다] 오늘부턴 자동차도 하루씩 쉬어요
🌊매일 자동차로 출근하던 쿨리의 엄마가 오늘은 갑자기 버스를 이용한다고 해. 이유를 물어보니 오늘은 우리 집 자동차가 '쉬는 날'이라고 하네. 자동차가 쉬는 날이라니, 이런 날이 있다는 사실은 처음 알았어. 왜 이런 날이 만들어진 걸까? 그리고 자동차가 쉬는 날은 어떻게 지켜야 하는 걸까?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공공기관🤷🏼♂️4월 8일부터 공공기관
붉게 물든 4월의 제주 이야기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4월 3일에 발행한 제192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아직도 바로 잡아야 할 4월 3일 제주의 역사뉴스쿨TV - 해방 직후의 한반도, 그리고 제주에서 벌어진 일PLAY - 4월의 제주에 보내는 시BOOKCLUB - 제주 4·3, 그곳에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해마다 4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