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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푸바오 4월 초 중국 간다...'이젠 안녕'

😎우리나라에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가 중국에 간다는 건 알고 있지? 그런데 최근에 푸바오와 이별하는 날이 결정됐다고 해. 이제 에버랜드에서 푸바오를 만날 수 있는 시간이 2개월 밖에 안 남았어. 푸바오가 꼭 가야 하냐고? 응... 꼭 가야 한대. 쿨리가 슬픔을 가라 앉히고 푸바오의 귀환 소식을 들려줄게.🔎오늘 뉴스의 키워드 푸바오 | 멸종위기종🤷🏼‍♂️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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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달에 도착한 '슬림', 2시간 반 만에 '꺼졌다'

😎일본이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달 탐사선을 달에 착륙시켰다고 해. 그런데 그 달 탐사선이 제 역할을 못하고 그냥 달에 멈춰서있대. 달에 도착하고 얼마 안 돼서 전원이 꺼졌기 때문이라고 하는데, 왜 전원이 꺼진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달 탐사선 | 태양전지 🤷🏼‍♂️오늘의 기사 세계 5번째로 달 착륙한 '슬림', 2시간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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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동해 오징어는 어디로 갔을까?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1월 19일에 발행한 제82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앗! 뜨거워!' 동해 떠난 오징어, '휴~ 시원해' 동해 찾아온 방어뉴스쿨TV - 오징어야 남쪽보다 북쪽 바다가 시원해?PLAY - 2050년 특산물 지도 만들기BOOKCLUB - 사라진 오징어를 떠올리며 읽어볼 책#082 뉴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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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보다 동해의 바닷물이 시원한 이유

💡오징어나 방어, 도루묵이 살던 곳을 떠나 덜 더운 바다를 찾아간다는 건 이해가 가는데 왜 북쪽 바다로 가면 시원해지는 건지 궁금하지 않아? 같은 바다인데도 북쪽은 차갑고 남쪽은 따뜻하다는 거잖아. 뉴쌤께 이유가 뭔지 여쭤봐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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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82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 차근 살펴보자! 1. 헤드라인(HEADLINE)을 읽고 오징어에 대한 다음 보기의 설명 중 틀린 것을 골라봐. ①  전 세계 오징어의 종류는 400종이 넘어. ②  오징어가 살기에 적당한 바다의 온도는 15도 안팎이야.   ③  수년 전 우리나라 동해에서는 여름철에 오징어를 많이 잡을 수 있었어.     ④  우리 식탁에 많이 오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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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오징어를 떠올리며 읽어볼 책

📖물의 온도가 1~2도쯤 오른다는 건 별개 아닌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지구 곳곳에서 몸살을 앓는 걸까? 그건 지구에 사는 모든 생명체들이 생태계의 균형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야. 생태계란 동식물과 햇빛, 토양, 물 같은 요소가 서로 영향을 미치는 환경을 말해. 갑자기 비의 양(강수량)이 줄거나 햇빛이 부족해지거나, 땅의 특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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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군인이 된 BTS, '공'을 세우다

😎세계를 열광하게 한 아이돌그룹 BTS의 멤버들이 한 명도 빠짐 없이 군에 입대했어. 우리나라 국방부에선 팬들을 위해 BTS 멤버들이 열심히 나라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종종 보여주고 있는데, 정말 잘 해내고 있다고 해. 그런데 쿨리는 왜 자꾸 아이돌 그룹 멤버들이 군대에 가는지 궁금해. 남자라면 모두가 가야 한다는데, 왜 그래야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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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코로나19 이후... 부자만 더 부자 됐다

😎코로나19 이후 3년간 어떻게 지냈어? 전 세계에 코로나19가 퍼지면서 학교에 가지 못했고, 상황이 일단락된 후에는 고학년이 되어버린 친구들도 있을 거야. 그래서 평범한 학교생활에 적응하기가 어려웠던 친구들도 많더라고. 그런데 이건 우리 어린이들만 그런 게 아니야. 준비 없이 '위드 코로나 시대'를 맞은 사람들은 무방비 상태에서 더 가난해졌다고 해. 이렇게 빈부격차가 심해진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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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52년 만에 새로운 왕이 탄생했다

😎우리나라에는 왕이나 여왕이 없어. 그런데 아직 세계 여러 나라에는 왕이 있는 나라가 많아. 왕이 있다고 해서 과거 조선시대처럼 왕이 모든 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건 아니라고 해. 그렇다면 왜 왕이 계속 있는 거지? 얼마 전 유럽의 덴마크에서 52년 만에 여왕이 스스로 왕위에서 내려오고 새로운 왕이 탄생했대. 쿨리가 전해줄게!🔎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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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 막힌 도로에서 '슈웅'...하늘 나는 자동차가 온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1월 12일에 발행한 제81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스마트 모빌리티, 세상을 바꾼다 뉴스쿨TV - 하늘을 나는 자동차, 언제쯤 타볼 수 있을까?PLAY - 세상에 없는 나만의 자동차BOOKCLUB - 책으로 만나보는 신기한 탈 것의 세계👀몇년 전 처음 자율주행차가 등장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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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만나보는 신기한 '탈 것'의 세계

📖자동차는 오랜 시간에 걸쳐 발전을 거듭하며 우리의 삶을 편리하게 만들어줬어. 맨 처음 이렇게 획기적인 자동차를 만들어야겠다고 생각한 사람은 누구였을까? 그리고 앞으로 교통수단은 우리의 생활을 어떻게 바꿀까? 이번 주 뉴스쿨 81호에서 배운 내용을 책으로 더 깊이, 자세히 알아보자!자율주행 경찰로봇✅김호남 지음 | 센트럴라이즈드 | 44쪽‌ ‌✅#자율주행 #창작동화 ‌✅추천연령: 7~9세 자율주행 경찰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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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81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 차근 살펴보자! 1. 헤드라인에 등장하는 '플라잉 카'에 대한 설명이야. 괄호 안에 알맞은 단어를 넣어보자.   👩‍🦳'플라잉 카'는 샤오펑이라는 (중국|미국|일본)기업이 만든 하늘을 나는 자동차야. 비행기가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일정 정도 거리를 땅에서 빠르게 달려야 해. 하지만 이 차는 서 있던 자리에서 (수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