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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어른이 준 젤리가 위험해

어른들의 눈에는 우리가 무척이나 귀여운가봐. 잘 모르는 어른들인데도 머리를 쓰다듬어 주시거나 맛있는 간식을 나눠 주시는 경우가 참 많아. 그런데 낯선 사람이 주는 음식은 먹으면 안 된대. 무심코 먹었다가 큰 일을 겪을 뻔한 친구들이 있다고 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지 쿨리가 알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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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진의 주인을 찾아요

나 요즘 고민이 생겼어... 얼마 전 부모님이 쿨리의 사진을 누구든지 볼 수 있게 공개해버린 거야. 심지어 그 사진은 내가 아기였을 때 기저귀만 차고 있는 사진이었어. 내 친구가 알려주지 않았다면 모를 뻔 했어. 너무 창피한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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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무시한 재난에서 살아남는 법

얼마 전 친구네 집에 놀러갔다가 현관에 놓인 배낭을 발견했어. 그러고 보니 그 배낭은 친구네 집 현관에 항상 있더라고. 신기하게도 그 가방에는 이름이 있더라. '생존배낭'이라나? 친구네 가족은 전쟁터에 가는 것도 아닌데 생존배낭이 왜 필요한 걸까? 쿨리가 알아보기로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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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의 목숨을 노리는 유리 빌딩의 비밀

거리에서 유리로 뒤덮힌 빌딩을 본 적이 있어? 투명한 유리에 햇빛이 반사되어 번쩍번쩍 빛이 나는 유리빌딩 말이야. 이런 유리빌딩이 정말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빌딩 때문에 위험에 빠진 친구가 있대. 누구일까? 쿨리가 직접 만나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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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는 돌고래쇼가 싫어요

커다란 아쿠아리움에 가본 적 있어? 아쿠아리움은 정말 근사해. 우리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는 바다 깊은 곳의 물고기들과 커다란 돌고래, 수초까지 자세하게 살펴볼 수 있잖아. 나는 그곳에서 커다란 흰돌고래를 본 적이 있어. 이름은 벨라야. 예쁘게 미소 짓는 벨라는 정말 귀여웠어. 그런데 요즘 벨라가 아프다고 해. 무슨 일이 있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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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체험판]우리가 타는 비행기가 악당이래!

먼 곳에 갈 때 가장 빨리 갈 수 있는 탈 것이 무엇인지 다들 알지? 바로 비행기야! 그런데 그거 알아? 비행기 때문에 지구가 더위를 먹었대. 너무 뜨거워서 지구가 살 수 없다고 하소연 하고 있어. 무슨 이야기인지 리포터 쿨리가 알아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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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제66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 차근 살펴보자! 헤드라인(HEADLINE)을 읽고 음식물 속에 들어있는 '당'에 대해 잘못 설명한 친구를 찾아봐. ① 진아: 단 것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병에 걸릴 수 있어. ② 아림: 단 음식은 먹으면 먹을수록 더 먹고 싶어져. ③ 현아: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루에 당을 최소 50g 이상 먹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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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TV] 내가 좋아하는 음식 중 칼로리 최강자는?

😶요즘 친구들이랑 매일 탕후루 먹은 얘기만 했는데 탕후루가 건강에 나쁠 수 있다니... 그런데 우리가 좋아하는 많은 음식은 다 건강에 안 좋다고만 하니 답답해. 건강을 위해서 맛 없는 음식만 먹어야 하는 건가? 시금치, 콩만 맨날 먹어야 한다니 생각만 해도 정말 싫다고. 무슨 방법이 없을까? 뉴쌤께 여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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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과 건강에 대한 책 4

📖음식 속에 담긴 영양소를 모두 알 수는 없어. 또 우리가 모든 음식의 열량을 따져가며 먹을 수도 없고. 하지만 과학자들이 많은 연구 끝에 알아낸 '많이 먹을수록 좋은 음식'과 '많이 먹을수록 나쁜 음식'은 알아두면 좋을 거야. 음식을 먹을 때마다 배운 내용을 떠올린다면 좀 더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겠지? 오늘은 영양과 건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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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탕후루'의 쓰디쓴 배신

맛있는데 예쁘고, 먹는 재미까지 있는 길거리 간식 탕후루가 요즘 장안의 화제야! 심지어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친구들도 많더라고. 그런데 탕후루가 인기를 끄는 만큼 논란도 많대. 왜 그런지 쿨리가 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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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제65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 차근 살펴보자! 다음 간토대학살 사건 전후의 일들을 일어난 순서대로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ㄱ. 독립신문이 간토대학살의 희생자가 6000명 이상이라고 보도했어. ㄴ. 일본 사람들이 추모비를 세우고 간토대학살의 희생자를 추도했어. ㄷ. 일본 간토 지역에서 규모 7.9의 대지진이 발생했어. ㄹ. '조선인이 우물에 독을 탔다'는 소문이 퍼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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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전의 비극 '간토대학살'을 아시나요?

1923년 지금의 일본 도쿄 주변에 해당하는 간토 지방에서는 무시무시한 지진이 발생했어. 10만 명 이상이 죽거나 다치고 실종됐지. 그런데 이날의 비극은 일본인들만의 것이 아니었어. 조선인 수천 명이 지진 피해가 아니라 일본인들의 무차별 폭력 속에 목숨을 잃었거든. 왜 이런 일이 벌어졌던 걸까. 100년 전 그날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