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윤리
[쿨리가 간다]무서운 상어 '부캉이'가 일약 스타가 된 이유
😃지난 3월 독일 발트해 연안에 갇혔던 혹등고래 티미 이야기 기억나? 이번 주 뉴스쿨에서도 소개했었잖아~ 그런데 이번엔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어. 부산의 한 공원 수로에 몸길이가 3m나 되는 커다란 상어가 나타났대! 상어라고 하면 사람들을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장면부터 떠오르잖아.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도망치기는커녕 상어를 보려고 줄을 섰대. 이름까지 붙여 주면서 말이야.
[쿨리가 간다] '똑똑한 아기'만 골라 낳는 세상이 온다면?
📚가끔 '내가 더 똑똑하게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생각해본 적이 있어? 만약 의학 기술의 힘으로 내가 훨씬 더 똑똑해진다면 어렵기만 한 수학 문제도 척척 풀 수 있게 되겠지? 그런데 요즘 미국에서는 태어나지도 않은 아기의 유전자를 검사해서 이 아기가 장차 얼마나 똑똑한 사람이 될지 예측하는 기술이 나와서 논란이 되고 있대.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존엄한 죽음, 안락사를 이야기해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2월 23일에 발행한 제8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70년 지기 부부, 함께 눈 감다뉴스쿨TV - 안락사 찬성 vs. 반대...여러분의 생각은?PLAY - 우리나라도 안락사를 합법화하자고? BOOKCLUB - 생명과 죽음을 이야기하는 책👀네덜란드라는 나라에 사는 한 노부부의 죽음이 최근
끔찍한 '묻지마 범죄'...사형으로 해결될까?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3년 8월 18일에 발행한 제62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묻지마 범죄'에 놀란 대한민국..."사형제 되살리자"뉴스쿨TV - 팽팽하게 맞서는 사형제 찬반 주장QUIZPLAY - 나는 사형제를 이렇게 생각합니다**이번 주 '북클럽'은 쉽니다. #062 뉴스쿨 다운로드👀최근 벌어진 사건·사고 소식에 밖에 돌아다니는
태어나자마자 사라진 '그림자 아기들'
요즘 세상에 태어났지만 주민등록번호는커녕 이름조차 얻지 못하고 사라진 아이들의 소식으로 온통 떠들썩해. 어째서 이런 비극이 벌어진 걸까? 이런 비극을 막을 방법은 정녕 없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