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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살펴보는 인구 문제 4

📖인구가 줄어들면 사회에 여러가지 변화가 생긴다는 사실을 배웠어. 노인의 인구가 많아질테고, 일할 사람이 줄어드는 대신 외국인 노동자가 늘어날 수도 있어. 또 어떤 일이 생길까? 이번 주에는 저출생과 고령화로 인해 바뀐 다양한 사람들의 일상이 담긴 책을 준비해봤어. 모두 함께 읽어보자.노인은 늙은 아이들이란다 ✅엘리자베스 브라미 지음 | 보물창고 | 33쪽 ✅#그림책 #고령화 ✅추천연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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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신입생이 사라졌어요!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3년 12월 8일에 발행한 제7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세계 최악의 저출산 국가 대한민국, 입학식 못하는 초등학교 또 는다뉴스쿨TV - 인구가 줄어들면 생기는 문제PLAY - 저출산, 왜?...부모님께 물어요 BOOKCLUB - 책으로 살펴보는 인구 문제#077 뉴스쿨 다운로드좀 더 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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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제77호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 차근 살펴보자! 헤드라인(HEADLINE)을 읽고 다음 중 우리나라의 인구 문제를 잘못 이해한 친구를 골라봐.① 원영: 올해 우리나라에서 신입생이 0명인 초등학교는 145곳이야. ② 유진: 2024년 초등학교 1학년이 되는 학생 수는 40만 명이 채 안 돼. ③ 미연: 2023년에는 40만 명 이상의 어린이가 초등학교 1학년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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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가 줄면 무슨 일이 생길까?

🔎쿨리의 친구들 중엔 형제, 자매가 없이 외동인 친구들이 많아. 게다가 쿨리의 이모와 삼촌도 결혼을 안 했고 심지어 할 생각도 없어 보어. ^^;; 이런 것만 봐도 결혼하는 사람도 줄고, 아이들도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이야기가 사실인 것 같아. 그런데 인구가 줄어들면 줄어든대로 잘 살면 되는 거 아닌가?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기길래 이렇게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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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단] 뉴스 속 그래프 읽기 완전 정복

🔎11월의 뉴스쿨이 나눈 이야기 속 어휘와 관용 표현을 소개하는 꼬꼬단입니다. 태블릿PC나 프린트로 활용할 수 있는 파일을 다운로드하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꼬꼬단 12월호 핵심 요약] 1. 알쓸뉴단 -기사 속 그래프 표현을 배워봐. 2. 뉴스쿨 국어사전 -그래프 기사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 증가와 감소 -'ㄷ'이 'ㄹ'로 바뀌는 마법의 맞춤법 3. 이야기로 배우는 우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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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왔어요" 로봇이 우리집 초인종을 눌렀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3년 12월 1일에 발행한 제7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배달로봇 딜리, 우리집 현관을 두드리다 뉴스쿨TV - 사람이 하면 되지, 왜 로봇이 해?PLAY - 로봇 발명 아이디어 노트BOOKCLUB - 로봇과 사는 세상, 책으로 만나봐!👀요즘 공항, 식당, 쇼핑몰 등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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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제76호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 차근 살펴보자! 1. 다음 중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딜리에 대한 설명 중 틀린 것은? ① 딜리의 몸에는 30kg까지 물건을 실을 수 있어. ② 딜리의 키는 80cm가 조금 안 돼. ③ 딜리로 배달하면 약간의 배달 수수료를 내야 해. ④ 딜리가 움직이는 속도는 시속 6~7km로 자전거로 달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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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면 되지, 로봇이 왜 필요해?

😶우리 가족은 일주일에 서너 번 배달 음식을 시켜먹어. 현관문을 열고 배달 기사님께 음식을 받아오는 것은 늘 쿨리의 몫이야. 그런데 내가 현관문을 열었을 때 사람이 아닌 배달 로봇이 있다면?! 상상만 해도 너무 신기할 것 같아.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렇게 작고 연약해보이는 로봇이 식당에 들러 음식을 받아들고 우리집까지 오는 게 쉽지는 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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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과 사는 세상, 책으로 만나봐!

📖점점 로봇이 할 수 있는 일이 많아지고 있다니 신기해. 기술이 더 발달하면 로봇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 그때가 되면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오늘은 우리가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도록 도와줄 만한 책을 준비했어. 로봇과 함께 살아갈 세상, 책으로 미리 만나보자.책 읽어주는 로봇 ✅정희성 지음 | 주니어김영사 | 6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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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을 비웃는 아이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3년 11월 24일에 발행한 제7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차 훔치고, 친구 때리고... 죄 짓고도 당당한 10대들뉴스쿨TV - 학폭 저지른 친구에게 복수했다면, 범죄일까?PLAY - 촉법소년, 나는 ○○한다!BOOKCLUB - '법잘알' 어린이가 되고 싶다면 읽어볼 책 4#075 뉴스쿨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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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잘알 어린이가 되고 싶을 때 읽으면 좋은 책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법을 잘 지켜야 한다고 배웠는데 사실 법이 무엇이냐고 물어보면 한 마디로 답을 하지 못 하겠어. 법은 누가 만드는 건지, 우리는 왜 법을 지키고 있는 건지도 궁금해. 만약 법을 어긴 사람 때문에 우리가 피해를 본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번 주에는 법을 잘 알고 있는 어린이, '법잘알'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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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75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 차근 살펴보자! 1. 다음 중 헤드라인(HEADLINE)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① 순구 : 만 13세 김민석(가명) 군은 차를 훔쳤지만 감옥에 가지 않아.   ② 지우 : 2022년 촉법소년의 수는 2018년보다 2배 이상 늘었어. ③ 하영 : 촉법소년의 최대 연령을 만 14세에서 만 13세로 낮추자는 주장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