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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마음속 친구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6월 28일에 발행한 제104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인사이드 아웃'이 우리에게 알려준 마음 이야기 뉴스쿨TV - "내 마음을 저도 잘 모르겠어요"PLAY - 부정적 감정 표현하기BOOKCLUB - 책으로 내 마음을 읽는다🤔혹시 다들 영화 좋아해? 쿨리는 주말에 영화관에 다녀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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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104호 뉴스쿨 감정 단어 퍼즐의 정답은?

💡104호 감정 단어 퍼즐의 정답은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어 (세로4 빈칸의 위치가 잘못 되어서 뒤늦게 수정을 했어 아래 내용을 참고해줘!!) 가로 1. 감격 가로3. 애달프다(애절하다) 가로5. 조바심 가로6. 초조 가로8. 뾰로통하다 세로2. 격분 세로3. 애절하다(애달프다) 세로4. 신바람 세로7. 조마조마 세로9. 비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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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저도 잘 모르겠어요"(feat.감정을 표현하고 조절하기)

🤔쿨리는 '인사이드 아웃 2'를 본 이후로 쿨리의 머릿속 감정본부를 자주 떠올리게 됐어. 그곳에 있는 기쁨과 슬픔, 버럭, 까칠, 소심, 그리고 쿨리가 크면서 더 자주 만나게 될 불안, 당황, 따분, 부럽까지, 어떤 마음이 스멀스멀 피어오를 때마다 '이들 중 누가 지금 이 순간 나의 감정 제어판을 만지고 있을까' 하고 생각하는 거지.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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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책으로 내 마음을 읽는다

📖'인사이드 아웃'의 라일리는 엄마, 아빠께 예쁜 말만 하는 어린이였는데, '인사이드 아웃2'의 라일리는 툭하면 신경질을 내고 소리를 지르는 사춘기를 겪고 있어. 뉴스쿨 친구들 중에는 아직 사춘기가 무엇인지 모르는 친구도 있을 테고, 이미 '내가 사춘기에 접어든 것은 아닐까' 생각하는 친구도 있을 거야. 무엇이든 괜찮아. 사춘기를 겪는다는 건 무척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오늘은 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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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당신을 환영하지 않습니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6월 21일에 발행한 제103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오버투어리즘에 빗장 걸어 잠그는 지구촌뉴스쿨TV - 아름다운 베네치아에 사람들이 몰려가는 이유 PLAY - '배려'를 담은 나만의 여행 계획 짜기BOOKCLUB - 모두가 즐거운 여행을 하고 싶을 때 읽어볼 책🤔얼마 전 부모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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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즐거운 여행을 하고 싶을 때 읽어볼 책

📖쿨리는 '오버투어리즘'에 대해 취재하면서 '모두가 즐거운 여행'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보게 됐어. 보통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내가 즐거운 여행만을 생각하게 되는 게 사실이야. 그러다 보니 여행지 역시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이 일상을 살아가는 마을이라는 사실을 잊곤 해. 그럼 여행자인 우리뿐만 아니라 여행지에 사는 사람들도 모두 행복한 여행을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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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베네치아에 사람들이 몰려가는 이유

🏝️쿨리는 '오버투어리즘'이라는 단어를 작년에 처음 들었어.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인 베네치아가 관광객들을 오지 못하게 막으려고 여러가지 방법을 찾고 있다는 뉴스가 있었거든. 그 뉴스를 '쿨리가 간다'로 전하면서 '오버투어리즘'이라는 단어를 알게 됐어. 우리나라는 더 많은 외국인 방문객이 오게 하려고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는데, 어떤 나라는 관광객이 못 오게 막으려 한다니 참 이상하기도 해. 도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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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103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헤드라인(HEADLINE)에서 이야기 한 '오버투어리즘'을 설명한 글이야. ㉠ 과 ㉡에 들어갈 단어를 순서대로 알맞게 짝지은 것은? [내용 이해]✈️한 지역의 (㉠) 수가 지나치게 많아져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불편해지는 것을 '오버투어리즘'이라고 해. 초과를 뜻하는 오버(over)와 관광을 뜻하는 투어리즘(Tourism)의 합성어야. (㉡) 대유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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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플랫폼을 둘러싼 더 많은 이야기

📖이번 주 뉴스쿨에서 배운 '플랫폼'은 늘 우리 곁에 존재하지만 그게 정확히 뭔지는 이해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 플랫폼을 이해하려면, 노동과 생산이 무엇인지, 그리고 기업이나 가게가 만든 물건이 소비자인 우리에게 어떤 과정을 거쳐서 오는지 모두 알아야 하거든. 플랫폼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 플랫폼을 만들고 운영하는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도 들여다볼 필요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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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감자가 된 배달 앱 수수료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6월 14일에 발행한 제102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삶의 질 높여준 플랫폼? 골칫덩이가 된 플랫폼?  뉴스쿨TV - '배달의민족'을 왜 플랫폼이라고 부를까?PLAY - 우리 가족 플랫폼 없이 일주일 살아보기BOOKCLUB - 플랫폼을 둘러싼 더 많은 이야기 🏍️뉴스쿨러 친구들의 가족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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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링] 102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헤드라인(HEADLINE)에서 이야기 한 '배달의민족'의 '포장 주문 수수료'에 대해 잘못 이해한 친구를 골라보자. [내용 이해]① 태희: 배달의민족은 7월 1일부터 포장 주문에도 수수료를 내게 한대. ② 태리: 그런데 포장 주문 수수료는 가게 주인만 내는 거래. ③ 태은: 아니야. 가게 주인과 소비자가 나눠서 내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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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족'을 왜 플랫폼이라고 부를까?

🛵요즘 우리가 많이 쓰는 대부분의 온라인 서비스는 플랫폼이라고 하던데 플랫폼이 정확히 뭘 말하는 건지는 모르겠어. 사전에 찾아봤더니 지하철이나 기차를 타고 내리는 곳이래. 그럼 지하철역이나 기차역의 승강장을 말하는 거잖아. 배달의민족 같은 배달앱을 왜 플랫폼이라고 부르는 거지? 뉴쌤께 여쭤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