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쿨리의 부모님은 매일 아침 현관문을 열고 전날 밤에 주문한 식료품을 냉장고에 넣으며 하루 일과를 시작하셔. 온라인으로 주문만 하면 과일, 채소, 고기와 우유, 계란 같은 신선한 먹거리가 반나절도 안 되어 우리 집 앞에 와 있어. 정말 신기하지? 그런데 모두가 이런 편리한 생활을 누리는 건 아니야.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선한 식품을 쉽게 구할 수 없는 식품 사막에 살고 있거든. 요즘 같은 세상에 과일, 채소를 쉽게 구할 수 없는 지역이 있다니... 그런데 뉴쌤께서 식품 사막이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에 있다며 같이 가보자고 하셨어. 뉴쌤을 만나러 함께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