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뉴스쿨
어린이가 반드시 알아야 할 단 하나의 테마를 정해 깊이 있게 살펴보는, 뉴스쿨의 대표 콘텐츠입니다. 매주 금요일 온라인 기사와 뉴스북(PDF)을 발행하며 구독자님의 메일함에 쏘옥 넣어드려요.
꿀벌이 사라졌다
겨울잠에서 막 깨어나 '붕붕' 소리를 내며 자연을 누벼야 할 꿀벌들이 종적을 감췄다고 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에겐 어떤 일이 생길까요?
꼭 알아야 할 0칼로리 '가짜 설탕'의 비밀
[제43호]설탕도 안 들었는데 왜 이렇게 달아요? 이렇게 달아도 살은 안 찌니까 안심하라고요? 정말 안심해도 되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학교폭력에 분노하는 대한민국
[뉴스쿨 42호 | 무료배포]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뉴스쿨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학교에 AI 선생님이 온다고?
장안의 화제 챗GPT와 대화해본 친구들 있나요? 우리가 어떤 질문을 하면 마치 부모님이나 선생님처럼 친절하게 설명을 해줘요. 이런 인공지능 컴퓨터가 우리 선생님이 된다면 어떨 것 같나요? 뉴스쿨과 함께 상상해볼까요?
이야기 속에 꼭꼭 숨은 편견에 대하여
세계적인 아동문학 작가 로알드 달의 소설이 대폭 수정된다고 해. 단어를 고치고 문장을 삭제하기도 한다는데... '찰리와 초콜릿 공장' '마틸다' 등 우리에게도 친숙한 문학작품인데, 무슨 일일까?
지하철도 버스도 적자 행진?
서울시 등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버스, 지하철 요금을 올리려고 한대. 대중교통을 운영하는 회사들의 곳간이 텅텅 비다 못해 빚을 잔뜩 지고 있다나? 어쩌다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
수 만 명의 희생자 낳은 튀르키예 대지진
튀르키예의 지진이 닷새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튀르키예는 어떤 상황일까요? 전 세계가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지만 여전히 절박한 구호 현장 소식을 뉴스쿨이 전합니다.
🏄지구가 유일한 주인이라는 이 회사
혹시 나쁜 짓을 저지른 기업이라고 해서 그 기업의 제품을 사지 않으려고 노력해본 적 있어요? 요즘은 환경을 해치거나 사회에 해로운 일을 저지른 기업들의 제품을 사지 않는 사람이 많대요. 왜 그럴까요?
어린이 절반 영양실조...벼랑 끝에 선 아프간
[이번 주 뉴스쿨]아프가니스탄이라는 나라 들어 봤어? 그 나라 아이들이 굶주림에 고통 받고 있다고 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 걸까? 아이들이 고통받게 된 이유는 뭘까?
4년째 이어진 휴대용 선풍기 발암논쟁...진실은?
친구들과 서로 다른 의견을 나타내며 다퉈본 적 있나요? 다른 의견을 가진 상대를 설득하려면 분명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합니다. 4년째 이어지고 있는 휴대용 선풍기 유해성 논란을 살펴보며 어느 쪽 의견이 더 설득력 있는지 살펴볼까요?
참사 그후... 반드시 해야 할 이야기
[전체공개] 2022년 10월의 마지막 날, 핼러윈데이에 서울에서 벌어진 참변. 우리 어린이들은 이 사건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뉴스쿨과 이야기해봐요.
내 삶을 쥐락펴락하는 킹달러
미국에 가면 미국 돈인 달러를 써야 해요. 그런데 어른들은 미국 돈이 비싸졌다는 말을 자꾸 하네요. 돈이 비싸진다는 게 무슨 말이죠? 그리고 돈이 비싸지면 무슨 일이 생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