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TV
뉴스를 읽고 나니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뉴스쿨링하고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뉴스쿨TV에 있습니다.
국제기구는 왜 필요할까?
💡지금 경주에는 세계를 주름잡는 거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있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있는 나라의 대표들이 중요한 회의를 하려고 모였기 때문이야. 각자 자기 나라 일을 챙기기도 바쁜데 굳이 한 자리에 모여서 무얼 하려는 걸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일본은 무슨 근거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할까?
📌매년 10월 25일 독도의 날은 우리 땅 독도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날이야. 이날이 독도의 날이 된 건 1900년 10월 25일 고종황제가 본래 강원도 울진군에 속해 있던 울릉도와 독도 등 주변 섬을 울도군으로 정해서 울도군수가 우리 섬들을 지키는 데 앞장서도록 한 데서 유래했어. 그 당시에도 일본이 호시탐탐 독도를 탐내서 이런 결정을 내렸던
비행기 타기 전 이것만은 꼭 확인해요!
📌뉴스쿨러 친구들은 캄보디아라는 나라에 대해 잘 알아? 쿨리는 최근 캄보디아 소식을 들으면서 지금은 물론, 앞으로도 절대 가지 말아야 할 나라라고 생각하게 됐어. 그런데 쿨리의 엄마, 아빠는 쿨리가 태어나기 전에 캄보디아에 여행을 가본 적이 있대. 두 분 다 별일 없이 무사하게 돌아오셔서 망정이지 정말 큰일 날뻔했잖아. 쿨리의 부모님은 왜 이렇게 위험한
명절마다 반복되는 민족 대이동은 언제부터 시작됐을까?
📌쿨리는 얼마 전 엄마의 어릴 적 사진 한 장을 보았어. 한복을 입고 기차 앞에서 찍은 사진이었어. 엄마에게 무슨 사진이냐고 여쭤봤더니 추석을 맞아 시골 할머니, 할아버지 댁에 가는 길에 찍은 사진이래. 이때는 서울역에서 밤새워 기다리며 열차표를 사야 했는데 다행히 표를 구할 수 있어서 큰 어려움 없이 시골에 갈 수 있었대. 이때를
중력이 없었다면 태양도, 지구도 없었다?!
📌쿨리는 중력이라는 게 지구에만 있는 줄 알았어. 그래서 지구를 벗어난 우주 공간에선 우주선도 우주인도 모두 둥둥 떠다닌다고 생각했지. 그런데 달에도 중력이 있어서 달 궤도선 다누리를 끌어당긴다니... 그동안 쿨리가 잘못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게 됐지 뭐야. 중력이라는 건 정확히 뭘까? 중력은 어디에나 있는 걸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
어린이 유괴 사건이 가장 많이 벌어진 지역은?(feat.비와 비율)
📌얼마 전 쿨리가 다니는 학교에선 어린이 유괴 범죄가 최근들어 많이 벌어지고 있으니 조심하라는 내용의 가정통신문을 나눠줬어. 가정통신문을 보고 쿨리뿐만 아니라 많은 친구들은 잔뜩 긴장하며 하굣길에 올랐어. 그날 밤 쿨리는 부모님과 함께 최근 어린이 유괴 사건이 실제로 많아졌는지 기사를 찾아봤어. 여기저기서 벌어진 사건을 소개한 기사는 많았는데, 어떤 기사를 보니 경찰청에서는 최근
우리 동네 수돗물을 강릉에 보내줄 방법은 없을까?
📌쿨리는 얼마 전 수많은 소방대원들이 소방차에 물을 가득 싣고 강릉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뉴스를 봤어. 그래서 곧 강릉의 가뭄이 해결될 거라고 생각했지. 그런데 그 사이 강릉의 물부족 문제는 훨씬 더 심각해졌대. 바다가 바로 옆에 있는데도 강릉의 가뭄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이유는 뭘까? 소방차로 물을 옮기는 것 말고 강릉에서 다른 지역의 물을 좀
수업 중 휴대전화 사용을 법으로 금지해도 될까?_전격 찬반 토론 2탄!
📌학교 수업 시간에 휴대전화를 아예 사용할 수 없게 하는 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쿨리가 다니는 학교는 이미 수업 중에는 가방에서 휴대전화를 꺼낼 수 없게 규칙을 정해놔서 금지하는 법이 생겨도 별로 달라질 건 없을 거 같긴 해. 그런데 한편으론 '이런 것까지 법으로 금지하는 것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어. 오늘은 뉴쌤께서 이
빌 게이츠 같은 부자들은 왜 자꾸 기부를 할까?
💡쿨리는 만약 부자가 된다면 매일 돈을 펑펑 쓰며 하고 싶은 것을 다 해볼 거야. 그런데 이번 주 뉴스쿨을 통해 만나본 빌 게이츠 아저씨는 쿨리가 상상하던 부자의 삶과는 전혀 딴판으로 살고 있더라. 늘 검소하게 생활하고 재산의 대부분을 기부해. 그리고 사업으로 큰돈을 버는 데만 몰두하지 않고 못 사는 나라에 백신과 의약품을 보급하는
알쏭달쏭 지도에 숨겨진 비밀들
💡쿨리는 어릴 때부터 지구본을 돌려보며 놀았어. 올림픽 경기를 보다가도 모르는 나라가 나오면 지구본에서 그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얼마나 큰 나라인지 찾아보았지. 그런데 우리가 흔히 보는 세계지도에선 어떤 나라, 혹은 어떤 대륙의 크기가 실제와 다르게 표현된다니... 정말 생각지도 못한 이야기야. 우리가 알지 못하는 지도의 비밀이 또 있을까? 때마침 뉴쌤께서 지도에 대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태극기는 누가 만들었을까?
💡쿨리는 얼마 전 부모님과 함께 한강 노들섬에 갔다가 이상한 모양의 태극기를 발견했어. 한쪽 귀퉁이는 불에 그을려서 없어졌고 태극문양이나 4괘의 모양도 쿨리가 알던 것과 달랐어. 그런데 심지어 그 태극기가 거리 곳곳의 건물과 가로수에도 걸려 있는 거야. 나중에 알고 보니 그 태극기는 '진관사 태극기'였어. 쿨리의 취재는 그렇게 시작되었지. 아직 쿨리의 기사를 읽어보지
남극과 북극은 어떻게 다를까(feat.초등국어_비교•대조와 열거)
💡뉴스쿨러 친구들! 쿨리가 열심히 취재하여 들려준 아라온호 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었어? 우리나라의 과학자들이 우리나라의 기술로 만든 쇄빙연구선을 타고 남극과 북극을 오가며 연구를 한다니! 생각만 해도 정말 멋지지? 아라온호 이야기를 취재한 이후로 쿨리는 도서관으로 달려가서 북극과 남극에 대한 책을 여러권 빌려 읽었어. 덕분에 북극과 남극은 공통점도 많고 차이점도 많다는 사실을 알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