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channel><title><![CDATA[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title><description><![CDATA[뉴스로 읽는 세상]]></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link><image><url>https://www.newscool.co/favicon.png</url><title>뉴스쿨 News&apos;Cool - READ NEWS, LEAD YOUTH</title><link>https://www.newscool.co/</link></image><generator>Bluedot 4.5</generator><lastBuildDate>Wed, 08 Jul 2026 17:07:47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newscool.co/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ttl>60</ttl><item><title><![CDATA[[쿨리가 간다] 응원 구호 한 마디가 논란이 된 이유]]></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ovbbu5_20240212221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3000" height="72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603;</div><div class="kg-callout-text">&#xC5BC;&#xB9C8; &#xC804;, &#xACE0;&#xB4F1;&#xD559;&#xC0DD; &#xC57C;&#xAD6C; &#xC120;&#xC218;&#xB4E4;&#xC774; &#xACBD;&#xAE30;&#xB97C; &#xD3BC;&#xCE58;&#xB358; &#xC57C;&#xAD6C;&#xC7A5;&#xC5D0;&#xC11C; &#xC0AC;&#xAC74;&#xC774; &#xD130;&#xC84C;&#xC5B4;. &#xC11C;&#xC6B8;&#xC758; &#xD55C; &#xACE0;&#xB4F1;&#xD559;&#xAD50; &#xC57C;&#xAD6C;&#xBD80;&#xAC00; &#xC0C1;&#xB300; &#xD300;&#xC744; &#xD5A5;&#xD574; &#xC9C0;</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cooleygo-historyedu/</link><guid isPermaLink="false">6a4c3bbd15b3470001a360e3</guid><category><![CDATA[사회]]></category><category><![CDATA[역사]]></category><category><![CDATA[역사왜곡]]></category><category><![CDATA[토론]]></category><category><![CDATA[민주주의]]></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쿨리가 간다]]></category><dc:creator><![CDATA[쿨리]]></dc:creator><pubDate>Wed, 08 Jul 2026 08:23: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7/n845zu_202607070012.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얼마 전, 고등학생 야구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던 야구장에서 사건이 터졌어. 서울의 한 고등학교 야구부가 상대 팀을 향해 지역을 조롱하는 구호를 외친 거야. 이 학교는 결국 상대 학교를 직접 찾아가 사과했다고 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div></div><div><div>🔎</div><div><strong>오늘 뉴스의 키워드</strong><br />5·18 민주화운동</div></div><div><div>😬</div><div>지난 6일 광주광역시 북구 광주제일고등학교(이하 광주일고) 강당에서 서울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학생들과 지도자, 학부모들은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 앞에는 광주일고 학생들과 학부모, 광주시민들이 있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 주장은 “부적절한 발언과 행동으로 큰 상처를 드렸다”며 “인성이나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배재고 야구부 감독도 “이기는 것보다 더 중요한 가치가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었다”며 사과했습니다.<br /><br /><strong>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 외친 야구부 학생들</strong><br />서울의 학생들이 광주까지 가서 이렇게 고개를 숙인 이유는 지난 6월 29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때 벌어진 일 때문입니다. 배재고와 광주일고의 경기 중 일부 배재고 학생 선수들이 상대 팀을 향해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친 것입니다. 광주일고는광주지역과 5·18 민주화운동을 조롱하는 표현이라며 항의했고 이날의 사건은 전국적인 논란으로 번졌습니다. 이 구호가 조롱으로 해석된 이유는 지난달 스타벅스코리아가 5·18 기념일에 진행한 '탱크데이' 이벤트 때문입니다. 당시 스타벅스는 5·18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시키는 문구로민주화 운동 관련 사건을 조롱했다는 비판을 받았는데요. 배재고 학생들이 하필 광주 지역 학교를 상대로 이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면서 조롱으로 받아들여진 것입니다.<br /><br /><strong>선수들 출전 정지 징계 "인권교육 강화" 목소리 높아</strong><br />논란이 커지자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6개월 출전 정지라는 무거운 징계를 내렸습니다. 배재고도 자체 조사를 벌이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역사교육과 인권교육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은 배재고만의 문제로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일고 측은 최근 다른 학교와의 경기에서도 학생들이 지역을 비하하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고 밝혔는데요.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학생들 사이에서 특정 지역이나 역사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문화가 만연한 것은 아닌지 돌아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div></div><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historyedu"></a></figure><hr /><h3>쿨리가 간다X꼬꼬단<br /></h3><blockquote><strong>뉴스 키워드: 5·18 민주화 운동</strong><br /><br />5·18 민주화 운동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일어난 민주화운동이야. 당시 우리나라에서는 전두환을 중심으로 군인들이 힘으로 권력을 차지하려 했고, 광주 시민들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맞서 싸웠어. 시민들은 자유롭게 의견을 말할 권리, 부당한 권력에 반대할 권리, 국민이 나라의 주인이 되는 민주주의를 요구했지. <br /><br />하지만 군인들은 광주 시민들을 강하게 진압했어. 1980년 5월 18일부터 27일까지 광주와 그 주변 지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어.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조사에 따르면 당시 민간인 사망자는 166명, 행방불명자는 179명, 부상자는 2617명으로 확인됐어. 사망자 가운데는 10대 청소년도 포함돼 있었어. 국가기록원 자료에서도 희생자 대부분이 군인이나 경찰이 아니라 평범한 시민이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어. <br /><br />이 숫자는 단순한 통계가 아니야. 누군가의 가족이자 친구, 이웃이었던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외치다가 목숨을 잃거나 크게 다친 일이야. 또 아직도 가족의 행방을 알지 못해 고통받는 사람들도 있어. 그래서 5·18 민주화운동은 광주만의 역사가 아니라, 우리나라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어떤 아픔과 희생을 겪었는지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야. 아픈 역사를 가볍게 여기고 놀림거리로 삼는 듯한 표현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자.</blockquote><hr /><p><strong><strong><b>[뉴스 Q&amp;A]</b></strong></strong></p><p><strong><strong>Q. 우리에겐 표현의 자유가 있잖아. 5·18을 가지고 장난 좀 치면 안 되는 거야?</strong></strong></p><p>5·18 민주화 운동은 많은 시민들이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웠던 역사의 한 페이지야. 당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거나 다쳤고,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지금도 그날의 아픔을 기억하며 살아가고 있어. 그래서 5·18을 장난처럼 말하거나 누군가를 놀리는 소재로 사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아. 5·18을 비하하는 말은 광주 지역과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조롱하는 뜻으로 받아 들여질 수 있어. 또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의 고통을 가볍게 여기는 말이기도 해. </p><p><strong><strong>Q. 혐오 표현이 문제가 되는 이유가 뭐야?</strong></strong></p><p>혐오 표현은 특정 지역, 성별, 장애, 인종, 종교, 외모 등을 가지고 누군가를 깎아내리거나 모욕하는 것을 말해. 비하하거나 모욕하려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해도 듣는 사람이 상처를 받거나 차별 당했다고 느낀다면 문제가 될 수 있어.</p><p>특히 특정 지역이나 특정 집단의 사람들이 겪은 아픈 역사를 놀림거리로 삼는 말은 더 조심해야 해. 그 사건을 직접 겪었거나 피해를 입은 사람들에겐 매우 큰 상처가 될 수 있기 때문이야.</p><p>운동 경기에서도 마찬가지야. 응원은 우리 팀을 힘 나게 하는 말이어야 해. 상대 팀을 깎아내리는 말은 응원이라고 할 수 없어. 스포츠에선 이기는 것뿐만 아니라 상대를 존중하고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태도를 갖는 게 중요하거든.</p><p>우리는 말로 다른 사람을 응원하고 위로할 수도 있지만, 반대로 누군가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어. 그래서 우리는 말을 하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야 해. '이 말이 누군가를 아프게 하지는 않을까?',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일까?' 하고 말이야.</p><div><div>📖</div><div><strong>++생각 더하기</strong><br />1. 오늘 기사의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br />2. 상대 팀을 향해 부적절한 응원을 한 야구부 학생들에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린 것은 정당할까?<br />3. 운동 경기에서 상대 팀을 응원할 때 지켜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div></div><hr /><figure></figure><p>❓ <strong>QUIZ : 다음 중 [쿨리가 간다]의 내용을 한 문장으로 잘 요약한 것은? [내용 확인]</strong></p><p>①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이 광주일고를 찾아 눈물을 흘렸다. <br />② 배재고 야구부의 부적절한 응원 구호가 역사와 특정 지역을 비하하는 말로 해석되며 논란이 됐다.<br />③ 광주일고 학생들이 경기 중 응원을 하지 않아 문제가 됐다.<br />④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배재고 야구부에 전국대회 출전 정지 징계를 내렸다. </p>
  정답 보기
  <p>정답: ②
①과 ④는 기사 내용의 일부일 뿐이야.  ③은 사실과 달라.
   </p>
<hr /><p><strong>함께 읽어볼 기사</strong></p><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518gwangju/"><div><div>우리가 기억해야 할 그날의 광주 이야기</div><div>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4년 5월 17일에 발행한 제98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로블록스가 한국 게임을 삭제한 이유뉴스쿨TV - 민주화가 뭐예요? PLAY - 그림으로 완성한 오월일기BOOKCLUB - 5·18의 이야기가 담긴 책들🌦️얼마 전 인터넷에서 로블록스가 한국 게임 하나를 삭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어. 나도 로블록스를</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뉴스쿨</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tv-518gwangju/"><div><div>민주화가 뭐예요?</div><div>💡5·18민주화운동은 우리 모두가 반드시 알아야 할 역사인데도 아직 잘 모르는 사람이 많다고 해. 심지어 의도적이든 아니든 이 역사를 비뚤게 기억하거나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꽤나 많아서 5·18 당시 가족을 잃은 많은 사람들이 상처를 받기도 하지. 그런데 문득 궁금증이 생겼어. 민주화라는 게 도대체 뭘까? 민주주의를 이루는 과정이라는 뜻일까? 뉴쌤께 여쭤봐야겠어.</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뉴스쿨</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tv-iran/"><div><div>이란의 비극...과거 한국에도 있던 일?</div><div>💡쿨리는 최근 이란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어. 많은 사람들이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물러나야 한다고 외치며 거리로 나갔는데 정부가 군인들을 시켜서 사람들에게 마구잡이로 총을 쐈다는 거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건지, 쿨리는 보고도 믿기지 않더라. 그런데 쿨리의 할머니께선 과거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하시는 거 있지? 그게 사실일까? 뉴쌤께</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뉴스쿨</span></div></div><div></div></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뉴스쿨링] 205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mkpyfd_202403200236.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600" height="387"></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D034;&#xC988; &#xBB38;&#xC81C;&#xAC00; &#xC5B4;&#xB835;&#xC9C4; &#xC54A;&#xC558;&#xB2C8;? &#xCFE8;&#xB9AC;&#xC640; &#xD568;&#xAED8; &#xCC28;&#xADFC;&#xCC28;&#xADFC; &#xB2E4;&#xC2DC; &#xD480;&#xC5B4;&#xBCF4;&#xC790;!</div></div><p><br>1. &#xCFE8;&#xB9AC;&#xAC00; &#xCE5C;&#xAD6C;&#xB4E4;&#xC5D0;&#xAC8C; &#xBCA0;&#xB124;&#xC218;&#xC5D8;&#xB77C;&#xC5D0;&#xC11C; &#xBC1C;&#xC0DD;&#xD55C; &#xC9C0;&#xC9C4;&#xC5D0; &#xB300;</p>]]></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qna-venezuelatsunami/</link><guid isPermaLink="false">6a46431c15b3470001a31f04</guid><category><![CDATA[뉴스쿨링]]></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2 Jul 2026 21:23:05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7/9xlorp_202607021914.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qna-venezuelatsunam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베네수엘라 지진 현장의 영웅, 쓰나미 이야기]]></title><description><![CDATA[<p>&#xC774; &#xCF58;&#xD150;&#xCE20;&#xB294; &#xB274;&#xC2A4;&#xCFE8; News&apos;Cool&#xC774; 2026&#xB144; 7&#xC6D4; 3&#xC77C;&#xC5D0; &#xBC1C;&#xD589;&#xD55C; &#xC81C;205&#xD638; &#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785;&#xB2C8;&#xB2E4;.&#x200C;</p><hr class="kg-card kg-hr-card kg-hr-card-type-1"><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gzsnih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913;</div><div class="kg-callout-text">&#xBCA0;&#xB124;&#xC218;&#xC5D8;&#xB77C;&#xC5D0;&#xC11C; &#xC5C4;&#xCCAD; &#xD070; &#xC9C0;&#xC9C4;&#xC774; &#xBC1C;</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article-venezuelatsunami/</link><guid isPermaLink="false">6a43acbf15b3470001a3033d</guid><category><![CDATA[세계]]></category><category><![CDATA[지진]]></category><category><![CDATA[재난]]></category><category><![CDATA[안전]]></category><category><![CDATA[동물]]></category><category><![CDATA[동물권]]></category><category><![CDATA[토론]]></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이번 주 뉴스쿨]]></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2 Jul 2026 20:24: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7/awfvfx_202607022002.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7월 3일에 발행한 제20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p><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venezuelatsunam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북클럽]지진 전과 그 후의 이야기]]></title><description><![CDATA[<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D6;</div><div class="kg-callout-text">&#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5D0;&#xC11C;&#xB294; &#xBCA0;&#xB124;&#xC218;&#xC5D8;&#xB77C;&#xB97C; &#xB4A4;&#xD754;&#xB4E0; &#xB300;&#xC9C0;&#xC9C4; &#xC774;&#xC57C;&#xAE30;&#xB97C; &#xC0B4;&#xD3B4;&#xBD24;&#xC5B4;. &#xADDC;&#xBAA8; 7 &#xC774;&#xC0C1;&#xC758; &#xAC70;&#xB300;&#xD55C; &#xC9C0;&#xC9C4;&#xC774; &#xB2E8; 39&#xCD08; &#xC0AC;&#xC774;&#xC5D0; &#xB450; &#xBC88;</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bookclub-venezuelatsunami/</link><guid isPermaLink="false">6a45b41f15b3470001a3178f</guid><category><![CDATA[북클럽]]></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2 Jul 2026 19:57: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7/mbrbj3_202607020135.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div><div>📖</div><div>이번 주 뉴스쿨에서는 베네수엘라를 뒤흔든 대지진 이야기를 살펴봤어. 규모 7 이상의 거대한 지진이 단 39초 사이에 두 번이나 덮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었지. 먼 나라 이야기처럼 느껴지지만, 지구엔 그 어디도 지진 안전지대라는 곳이 없어. 그래서 오늘은 지진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책들을 가지고 왔어. 지진 이후 절망을 딛고 일어선 사람들의 이야기, 그리고 헤드라인에서 소개했던 지뢰 제거 전담 쥐 '마가와'의 이야기도 찾아왔으니 맘에 드는 책을 골라 읽어봐~</div></div><h2>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h2><p>✅ 김남길 지음 | 풀과바람 | 104쪽<br />✅ #지진원리 #판구조론 #지구내부구조 #지진대피요령 #지식도서<br />✅ 추천 연령: 8~11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67018856"><div><div>오늘도 흔들흔들 지진 연구소 | 김남길 | 풀과바람 - 예스24</div><div>어린이를 위한 맞춤 지진 대비 안내서!꿈틀꿈틀, 살아 있는 지구 이해하기!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지진의 모든 것!규모 5.8의 경주 지진, 규모 5.4의 포항 지진. 연이은 국내의 커다란 지진으로 우리나라가 더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div><div><span>풀과바람</span><span>김남길</span></div></div><div></div></a></figure><p>이 책은 지구가 처음 어떻게 탄생했는지부터 시작해, 지구 내부 구조, 맨틀의 대류, 판의 충돌, 지진이 발생하는 원리, 지진파, 지진의 규모와 진도, 화산과 지진의 관계, 쓰나미의 발생 원인까지 지진의 모든 것을 한 권에 담아 놓은 책이야. 복잡한 과학 원리를 우리가 아는 것들에 빗대어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 주고, 다양한 삽화가 이해를 도와줘서 읽다 보면 어느새 지구 내부까지 여행하는 기분이 들 거야.</p><p>이 책 후반부에는 지진이 발생했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대피 요령도 꼼꼼하게 소개하고 있어. 베네수엘라처럼 큰 지진이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지금, 이 책으로 제대로 대비해보면 어떨까?</p><figure></figure><h2>46억 살 신비한 지구 탐험</h2><p>✅ 정완상 지음 | 성림주니어북 | 256쪽<br />✅ #지구과학 #화산지진 #날씨 #환경 #지구로봇삼총사<br />✅ 추천 연령: 11~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4393165"><div><div>46억 살 신비한 지구 탐험 | 정완상 | 성림주니어북(성림북스) - 예스24</div><div>우리가 사는 지구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화산 폭발, 지진, 태풍 등 기상이변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를,여전히 신비롭고 알고 싶은 지구 탐험의 여정을 함께 떠나볼까요?아름다운 행성, 현재까지 밝혀진 바로 생명체가 사는 유일한 행성인 지구는 여전히 신비롭…</div><div><span>성림주니어북(성림북스)</span><span>정완상</span></div></div><div></div></a></figure><p>지진뿐만 아니라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신기한 일들이 궁금해졌다면 이 책을 펼쳐봐.</p><p>지구 과학자 지구현 박사에게는 특별한 친구들이 있어. 바로 지구 로봇 삼총사야. 어느 날 지구현 박사에게 지구환경을 파괴하겠다는 메시지가 날아오고, 박사의 명령을 받은 삼총사는 지구 구석구석을 직접 탐험하며 지구의 비밀을 파헤치기 시작해. 웹툰과 채팅 형식을 섞어서 마치 단톡방에서 대화하듯 이야기가 펼쳐지거든. 딱딱한 교과서가 아니라 진짜 대화를 읽는 것 같아서 술술 읽히는 게 이 책의 매력이야.</p><p>화산 폭발과 지진은 왜 일어나는지, 태풍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바다와 하늘은 어떻게 움직이는지, 그리고 지구온난화와 환경 문제까지 총 3부로 나눠 지구의 과거·현재·미래를 두루 살펴볼 수 있어. 뉴스쿨TV에서 배운 판구조론과 지진 이야기가 이 책 속에서 더 넓은 지구 과학의 맥락으로 연결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거야.</p><figure></figure><h2>일 년 전 로드 뷰</h2><p>✅ 전성현 지음 | 별숲 | 141쪽<br />✅ #지진트라우마 #재난 #회복 #우정 #초등장편동화<br />✅ 추천 연령: 9~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2100208"><div><div>일 년 전 로드 뷰 | 전성현 | 별숲 - 예스24</div><div>수아는 주위에서 들리는 여러 소리에 민감하다. 급식실에서 나는 소리들이 불안하게 느껴져 운동장에서 밥을 먹고, 반 아이들이 움직이는 소리에 놀라 소리를 지른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이들은 수아를 유별나게 여기고 거리를 둔다. 수아를 온전히 이해해 주는 친구는…</div><div><span>별숲</span><span>전성현</span></div></div><div></div></a></figure><p>지진은 사람들의 삶을 무너뜨리는 엄청난 재난이야. 집은 물론 살던 동네가 사라지고, 가족과 친구들을 잃기도 하지. 게다가 그날의 공포는 오래도록 사람들의 마음에 새겨져. 이 소설은 바로 그 이야기를 담고 있어.</p><p>수아, 윤지, 태우 세 아이는 1년 전 '소라읍'이라는 동네에서 강한 지진을 겪고 살던 곳을 떠나 다른 동네로 이사했어. 지진이 할퀴고 간 소라읍은 지금 폐허가 되어 아무도 살지 않는 곳이 됐지. 어느 날 세 아이는 학교 운동장에 묻어 뒀던 보물 상자를 찾으러 소라읍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해. 가림막 너머로 보이는 부서진 건물들, 아무도 없는 텅 빈 거리. 그 무섭고 낯선 풍경을 걸으면서 아이들은 그동안 차마 꺼내지 못했던 1년 전 그날의 기억을 조금씩 나누기 시작해.</p><p>이 책은 지진 피해의 규모가 아니라 지진을 겪은 사람들의 마음에 집중해. 폐허가 된 동네를 함께 걷고, 서로의 상처를 나누고, 그래도 다시 살아갈 힘을 찾는 세 아이의 이야기가 마음 깊이 남을 거야. 이번 주 베네수엘라 지진 소식을 읽으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마음이 어떨지 더 깊이 생각해보고 싶다면, 이 소설과 함께해봐.</p><figure></figure><h2>영웅 쥐 마가와</h2><p>✅ 홍종의 지음 | 한솔수북 | 144쪽<br />✅ #동물영웅 #지뢰탐지 #캄보디아 #평화 #논픽션동화<br />✅ 추천 연령: 7~10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8432190"><div><div>영웅 쥐 마가와 | 홍종의 | 한솔수북 - 예스24</div><div>“내가 못된 지뢰를 다 찾아 줄게요!”냄새 맡기 선수인 아프리카도깨비쥐 마가와.마가와는 뛰어난 재능으로 수천 명의 목숨을 살린 정말 멋진 영웅 쥐예요. 일생 동안 71개의 지뢰와 38개의 불발탄을 찾아냈다니 대단하지요?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안전하고 넓은 땅을…</div><div><span>한솔수북</span><span>홍종의</span></div></div><div></div></a></figure><p>베네수엘라 지진 현장에서 잔해 속을 누비며 생존자를 찾아낸 쓰나미처럼, 재난 현장에서 사람을 구하는 영웅들은 사람만이 아니야. 그 사실을 다시 한번 생생하게 보여주는 책이 있어.</p><p>주인공은 아프리카 탄자니아가 고향인 아프리카도깨비쥐 마가와야. 냄새 맡기에 뛰어난 재능을 가진 마가와는 훈련을 받고 캄보디아에서 지뢰를 찾아내는 특별한 임무를 맡게 돼. 지뢰는 오래전 전쟁이 남긴 무기인데, 전쟁이 끝난 뒤에도 땅속에 남아 사람을 다치게 하거든. 마가와는 일생 동안 71개의 지뢰와 38개의 불발탄을 찾아내 수천 명의 목숨을 지키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안전한 땅을 돌려줬어. 그 공로로 영국 수의사 자선 단체에서 용맹한 동물에게 주는 금메달까지 받았지.</p><p>이 책에는 마가와를 훈련시킨 토미 아저씨, 지뢰로 한쪽 다리를 잃었지만 마가와의 첫 번째 친구가 된 뿌이의 이야기도 함께 담겨 있어. 재난과 위험 앞에서 사람과 동물이 어떻게 서로를 믿고 도울 수 있는지, 마가와의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느껴봐.</p><figure><a href="https://newscool.co/article-venezuelatsunami"></a></figure><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venezuelatsunami"></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PLAY]구조견 쓰나미의 구조 일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7/bjmrhz_202607021956.jp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595" height="842"></figure><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a href="https://newscool.co/article-venezuelatsunami"><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dygipq_20240320074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500" height="271"></a></figure><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a href="https://newscool.co/shop-venezuelatsunami"><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qexk43_202403200744.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500" height="271"></a></figure><p></p>]]></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play-venezuelatsunami/</link><guid isPermaLink="false">6a45daa715b3470001a31a8f</guid><category><![CDATA[play]]></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2 Jul 2026 19:56: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7/zlnnc0_202607021954.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play-venezuelatsunam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지진은 왜 일어나는 걸까?]]></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nchw6q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figure class="kg-card kg-embed-card"><iframe width="200" height="113" src="https://www.youtube.com/embed/Pr2IK2HHf-s?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title="&#xBCA0;&#xB124;&#xC218;&#xC5D8;&#xB77C;&#xB97C; &#xD754;&#xB4E0; &#xADDC;&#xBAA8; 7.5 &#xC9C0;&#xC9C4;, &#xB3C4;&#xB300;&#xCCB4; &#xC65C; &#xC77C;&#xC5B4;&#xB09C; &#xAC78;&#xAE4C;?_&#xC9C0;&#xC9C4; &#xC6D0;&#xC778;&#xBD80;&#xD130; &#xB300;&#xCC98; &#xC694;&#xB839;&#xAE4C;&#xC9C0;"></iframe></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C9C0;&#xB09C; 6&#xC6D4; 24&#xC77C; &#xBCA0;&#xB124;&#xC218;&#xC5D8;&#xB77C;&#xC5D0;&#xC11C; &#xBC1C;&#xC0DD;&#xD55C; &#xC9C0;&#xC9C4;&#xC73C;&#xB85C; &#xB9CE;&#xC740; &#xC0AC;&#xB78C;&#xB4E4;&#xC774; &#xBAA9;&#xC228;&#xC744; &#xC783;&#xC5C8;&#xB2E4;&#xB294; &#xC18C;&#xC2DD; &#xB4E4;&#xC5C8;&#xC9C0;? &#xAD6C;&#xC870;&#xACAC; &#xC4F0;&#xB098;&#xBBF8;&#xC640; &#xAD6C;&#xC870;&#xB300;&#xC6D0;</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tv-venezuelatsunami/</link><guid isPermaLink="false">6a45dca115b3470001a31ab5</guid><category><![CDATA[뉴스쿨TV]]></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2 Jul 2026 19:52: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7/fuz3uu_202607020510.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tv-venezuelatsunam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쿨리가 간다]이 세상엔 얼마나 많은 곤충이 살고 있을까?]]></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ovbbu5_20240212221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3000" height="72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603;</div><div class="kg-callout-text">&#xCFE8;&#xB9AC;&#xB294; &#xAC00;&#xC871;&#xB4E4;&#xACFC; &#xCEA0;&#xD551;&#xC744; &#xAC08; &#xB54C;&#xB9C8;&#xB2E4; &#xD480;&#xC232;&#xC5D0;&#xC11C; &#xBC8C;&#xB808;&#xB4E4;&#xC744; &#xAD00;&#xCC30;&#xD574;. &#xB300;&#xBC8C;&#xB808;&#xB098; &#xC0AC;&#xC2B4;&#xBC8C;&#xB808;&#xB3C4; &#xCC3E;&#xACE0;, &#xACE4;&#xCDA9;&#xCC44;&#xC9D1; &#xD1B5;&#xC5D0; &#xC560;&#xBC8C;&#xB808;&#xB4E4;&#xC744; &#xBAA8;&#xC544;</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cooleygo-insects/</link><guid isPermaLink="false">6a448e3515b3470001a30bda</guid><category><![CDATA[과학]]></category><category><![CDATA[생물]]></category><category><![CDATA[곤충]]></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쿨리가 간다]]></category><dc:creator><![CDATA[쿨리]]></dc:creator><pubDate>Wed, 01 Jul 2026 04:31: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7/up9kpd_202607010416.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쿨리는 가족들과 캠핑을 갈 때마다 풀숲에서 벌레들을 관찰해. 대벌레나 사슴벌레도 찾고, 곤충채집 통에 애벌레들을 모아 놓고 구경하기도 하지. 그런데 얼마 전 놀라운 뉴스를 봤어.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곤충의 수는 극히 일부이고, 실제로 엄청나게 많은 수의 곤충들이 지구에 살고 있을 수도 있다는 거야. 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 곤충이 있다는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div></div><div><div>🔎</div><div><strong>오늘 뉴스의 키워드</strong><br />곤충</div></div><div><div>🐛</div><div>지구에는 얼마나 많은 곤충이 살고 있을까요?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지구상에 약 600만 종의 곤충이 살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40년간 바뀌지 않았죠. 그런데 최근 전 세계 곤충이 이보다 3배 이상 많은 2000만 종에 이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br /><br /><strong>40년 만에 바뀐 곤충 수 추정치</strong><br />미국 코넬대학교 곤충학과의 로라 멜리사 구스만 교수 연구팀은 최근 국제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를 통해 지구상에 최소 1,400만 종에서 최대 2,000만 종의 곤충이 존재할 것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기존 추정치보다 두세 배 이상 많은 곤충이 존재한다는 주장입니다.<br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위해 중앙아메리카 코스타리카 북서부에 있는 16만 9,000헥타르 규모의 과나카스테 자연보호구역에서 곤충을 채집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채집한 일부 곤충 종의 수를 토대로 이 지역 전체 곤충 종 수를 추산했습니다. 그런 다음 보호구역의 나무 종 수(1,200~1,500종)와 전 세계 나무 종 수(약 7만 3,000종)를 비교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 곤충 종 수를 계산했습니다. 그 결과 나온 수치가 바로 1,400만~2,000만 종입니다. 연구팀은 이 수치가 보수적으로 계산된 값이며, 실제로는 곤충이 더 많이 존재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br /><br /><strong>이름도 없이 사라지는 곤충들</strong><br />곤충은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개체수와 가장 많은 종 수를 자랑하는 동물로 꼽힙니다. 대략 1000경 마리의 곤충이 지구에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그런데 현재까지 정식으로 이름이 붙어 학계에 등록된 곤충 종은 약 120만 종에 불과합니다. 지구에 사는 곤충 대부분은 아직 인간에게 발견된 적도 없는 셈입니다.<br />문제는 수많은 곤충들이 발견되기도 전에 멸종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곤충을 보호하기 위해선 특정 종이 어떤 환경에서 얼마나 많이 살아가고 있는지 아는 것이 첫 단계입니다.<br />구스만 교수는 "존재하는지조차 모르는 종은 보호할 수 없다"며 "지구의 생물다양성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먼저 얼마나 많은 종이 존재하는지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기후 변화와 환경 파괴로 곤충의 수가 빠르게 줄어드는 '곤충 대멸종' 현상이 세계 곳곳에서 보고되고 있는 가운데, 연구팀은 이번 연구가 아직 발견되지 않은 곤충들을 보호하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div></div><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insects"></a></figure><hr /><h3>쿨리가 간다X꼬꼬단<br /></h3><blockquote><strong>뉴스 키워드: 곤충</strong><br /><br />곤충은 다리가 6개이며 몸의 마디는 머리, 가슴, 배로 나뉘어 있는 동물이야. 4억 8000만 년 전 갑각류에서 진화해 육상으로 진출한 최초의 동물 중 하나이지.<br />지구상에는 무려 약 1000경(10,000,000,000,000,000,000) 마리의 곤충이 살아가고 있을 것으로 추정돼. 곤충이 지구에 사는 동물 중에서 가장 많은 종류를 자랑하게 된 비결은 '완전 변태'야. 완전변태란 알에서 애벌레, 번데기를 거쳐 어른벌레(성충)가 되는 성장 과정을 말해. 나비를 예로 들면, 애벌레일 때는 나뭇잎을 갉아 먹지만 나비가 되면 꽃꿀을 빨아 먹지? 이렇게 자라는 단계마다 먹는 것도, 사는 곳도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곤충은 훨씬 다양한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어.</blockquote><p></p><p><strong><strong><b>[뉴스 Q&amp;A]</b></strong></strong></p><p><strong><b>Q. 나무 종 수를 비교하는 게 전 세계 곤충 수 계산이랑 무슨 상관이야?</b></strong></p><p>곤충은 전 세계에 너무 많고 넓게 퍼져 있어서 한 마리씩 세는 게 불가능해. 그래서 과학자들은 곤충 대신, 이미 잘 조사되어 있는 나무를 기준으로 삼았어.<br />과나카스테 보호구역에는 나무가 1,200~1,500종 있는데, 전 세계에는 나무가 약 7만 3,000종 있어. 계산해 보면 전 세계 나무 수가 보호구역 나무 수보다 대략 50배 정도 많다는 걸 알 수 있지.<br />곤충은 특정 식물이 있는 곳에서만 살아가는 경우가 많아서, 나무가 다양한 곳일수록 곤충도 다양할 가능성이 커. 그래서 과학자들은 "나무가 50배 많으면, 곤충도 그만큼 비슷한 비율로 많지 않을까?"라는 방법으로 계산했어. 보호구역 안의 곤충 33만 종에 이 비율을 적용하니까, 전 세계 곤충 수가 1,400만~2,000만 종이라는 값이 나온 거야.<br />물론 이 방법이 정확한 건 아니고, 과학자들도 "최소한 이 정도는 될 것"이라는 조심스러운 추측이라고 밝혔어. 그래도 나무뿐 아니라 개구리, 새, 나방 같은 다른 동식물의 비율도 함께 참고해서 여러 번 검증했다고 하니, 꽤 신중하게 계산된 숫자라고 볼 수 있어.</p><p><strong><b>Q. 곤충이 사라지면 정말 문제가 될까?</b></strong></p><p>우리 밥상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큰 문제야. 사과, 딸기, 참외 같은 과일들은 대부분 벌이나 나비 같은 곤충이 꽃가루를 옮겨줘야 열매를 맺을 수 있어. 곤충이 사라지면 우리가 좋아하는 과일이나 채소를 구경하기 힘들어질 수도 있어. 또 곤충은 개구리, 새, 물고기 같은 동물들의 중요한 먹이이기도 해. 곤충이 줄어들면 곤충을 먹고 사는 동물들도 먹이가 부족해지고, 그 동물을 먹는 또 다른 동물들까지 연쇄적으로 영향을 받게 돼. 마치 도미노처럼 하나가 무너지면 줄줄이 흔들리는 거야. 그래서 과학자들은 눈에 잘 안 띄는 작은 곤충 하나하나가 사실은 생태계라는 커다란 그물을 촘촘하게 지탱해주는 존재라고 말해. 작다고 무시할 게 아니라, 오히려 작기 때문에 더 소중하게 지켜야 하는 거지.</p><div><div>📖</div><div><strong>++생각 더하기</strong><br />1. 오늘 기사의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br />2. 아직 인간의 눈으로 발견하지 못한 곤충이 많은 이유는 뭘까?<br />3. 우리나라에 사는 곤충들 중 멸종 위기에 놓인 곤충들은 어떤 것이 있는지 조사해보자.</div></div><hr /><figure></figure><p>❓ <strong>QUIZ : 다음 중 [쿨리가 간다]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내용 확인]</strong></p><p>① 과학자들은 지난 40년 동안 전 세계에 약 600만 종의 곤충이 살고 있다고 추정해 왔어.<br />② 전 세계 곤충 종 수가 최소 1,400만 종에서 최대 2,000만 종에 이른다는 사실이 밝혀졌어.<br />③ 연구팀은 코스타리카의 자연보호구역에서 곤충을 채집해 조사했어.<br />④ 지구상에 존재하는 곤충들 대부분은 아직 발견되지도 않았어.</p>
  정답 보기
  <p>정답: ②
기사에 따르면 1,400만~2,000만 종이라는 수치는 확정된 '사실'이 아니라 연구팀이 통계적 방법으로 계산해 낸 '추정치'야. 연구팀 스스로도 이 수치가 보수적으로 계산된 값이며 실제로는 더 많을 수도 있다고 밝혔어. 그러니 "사실이 밝혀졌다"고 단정하는 건 기사 내용과 달라.
   </p>
<hr /><p><strong>함께 읽어볼 기사</strong></p><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cooleygo-ccd/"><div><div>[쿨리가 간다] 슈퍼 여왕벌 만들기 대작전이 시작됐다</div><div>😎벌써 몇 해째... 이 세상에 꿀벌이 점점 사라지고 있다는 소식이 봄마다 전해지고 있어. 날이 갈수록 꿀벌이 사라지는 현상이 심각해지고 있나봐. 그래서 요즘 우리나라에서는 특별한 작전이 시작됐대. 바로 ‘강력한 슈퍼 여왕벌 만들기 대작전’이야. 슈퍼 여왕벌이라니... 벌 중의 벌, 여왕벌을 더 강하게 만든다는 뜻일까? 여왕벌이 강해지면 꿀벌이 사라지는 것을 막을 수 있다는</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쿨리</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honeybee/"><div><div>꿀벌이 사라졌다</div><div>겨울잠에서 막 깨어나 ‘붕붕’ 소리를 내며 자연을 누벼야 할 꿀벌들이 종적을 감췄다고 해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꿀벌이 사라지면 우리에겐 어떤 일이 생길까요?</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뉴스쿨</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cooleygo-bugs/"><div><div>[쿨리가 간다] 여름의 불청객, 러브버그가 나타났다</div><div>📚요즘 쿨리는 길을 걷다가 괴상하게 생긴 곤충을 너무 자주 봐. 이 곤충은 늘 두 마리가 짝을 지어 다니거든. 작년에도 많이 봤는데 올해는 더 많은 것 같아. 그 곤충을 사람들은 ‘러브버그’라고 불러. 이름은 너무 예쁜데 막상 러브버그를 보면 쿨리는 기분이 좋지 않아. 러브버그가 갑자기 왜 이렇게 많아진 건지 쿨리가 알아봤어. 한</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쿨리</span></div></div><div></div></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PLAY]나의 하루로 그려본 반도체 지도]]></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ctd6qi_202606252112.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074" height="1354"></figure><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a href="https://newscool.co/article-hbm"><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dygipq_20240320074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500" height="271"></a></figure><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a href="https://newscool.co/shop-hbm"><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qexk43_202403200744.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500" height="271"></a></figure>]]></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play-hbm/</link><guid isPermaLink="false">6a3d60d115b3470001a2d0a9</guid><category><![CDATA[play]]></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5 Jun 2026 21:13: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9j5ak7_202606252112.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play-hbm/">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뉴스쿨링] 204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mkpyfd_202403200236.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600" height="387"></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D034;&#xC988; &#xBB38;&#xC81C;&#xAC00; &#xC5B4;&#xB835;&#xC9C4; &#xC54A;&#xC558;&#xB2C8;? &#xCFE8;&#xB9AC;&#xC640; &#xD568;&#xAED8; &#xCC28;&#xADFC;&#xCC28;&#xADFC; &#xB2E4;&#xC2DC; &#xD480;&#xC5B4;&#xBCF4;&#xC790;!</div></div><p><br>1. &#xB2E4;&#xC74C;&#xC740; &#xD5E4;&#xB4DC;&#xB77C;&#xC778;(HEADLINE)&#xC5D0; &#xB4F1;&#xC7A5;&#xD55C; &#xD45C;&#xD604;&#xC774;&#xC57C;. &#xC67C;&#xCABD; &#xC5B4;&#xD718;&#xC758; &#xC62C;</p>]]></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qna-hbm/</link><guid isPermaLink="false">6a3d124015b3470001a2cd7e</guid><category><![CDATA[뉴스쿨링]]></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5 Jun 2026 21:08:59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goh8id_202606251632.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qna-hbm/">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북클럽] 반도체가 궁금한 어린이를 위한 책]]></title><description><![CDATA[<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D6;</div><div class="kg-callout-text">&#xC624;&#xB298;&#xC740; &#xC6B0;&#xB9AC; &#xC190; &#xC548;&#xC758; &#xC2A4;&#xB9C8;&#xD2B8;&#xD3F0;&#xBD80;&#xD130; AI&#xAE4C;&#xC9C0;, &#xC774; &#xBAA8;&#xB4E0; &#xAC83;&#xC758; &#xC2EC;&#xC7A5;&#xC774;&#xB77C;&#xACE0; &#xD560; &#xC218; &#xC788;&#xB294; &#xBC18;&#xB3C4;&#xCCB4;&#xC5D0; &#xB300;&#xD574; &#xC54C;&#xC544;&#xBD24;&#xC5B4;. &#xADF8;&#xB7F0;&#xB370;&#xB3C4; &#xBC18;&#xB3C4;&#xCCB4;&#xAC00;</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bookclub-hbm/</link><guid isPermaLink="false">6a3cd10115b3470001a2ca38</guid><category><![CDATA[북클럽]]></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5 Jun 2026 20:3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w3t0ce_202606250711.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div><div>📖</div><div>오늘은 우리 손 안의 스마트폰부터 AI까지, 이 모든 것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반도체에 대해 알아봤어. 그런데도 반도체가 정확히 뭔지 설명해보라고 자신이 없어. 만약 친구들도 그렇다면 아래 소개하는 책들을 읽어봐. 모래에서 시작해서 눈에 보이지도 않는 회로가 새겨지고, 그게 전 세계 경제를 움직이는 핵심 기술이 된다는 사실을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배울 수 있거든. 반도체의 세계로 한 걸음 더 들어갈 수 있는 책 네 권을 준비했으니 맘에 드는 책을 골라 읽어봐~</div></div><h2>내일은 실험왕 5: 전기의 대결 </h2><p>✅ 곰돌이 co. 지음 | 미래엔아이세움 | 202쪽<br />✅ #전기 #도체와부도체 #학습만화 #전자기 #과학실험<br />✅ 추천 연령: 7~10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2765507"><div><div>내일은 실험왕 5 | 곰돌이 co. | 미래엔아이세움 - 예스24</div><div>본격 대결 과학실험 만화 은 초등학생들의 신나는 실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운 과학 원리와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실험 대결 만화입니다. 개성 만점 주인공들은 박진감 넘치는 실험 대결을 통해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학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실험 속…</div><div><span>미래엔아이세움</span><span>곰돌이 co.</span></div></div><div></div></a></figure><p>반도체가 뭔지 이해하려면 먼저 전기가 뭔지부터 알아야 해. 뉴스쿨TV에서 뉴쌤이 가상 공장에서 제일 먼저 설명한 것도 도체, 부도체, 그리고 반도체였잖아. 이 만화는 새벽초 실험반 친구들이 '전기'를 가지고 대결을 펼치는 이야기인데, 전기가 통하는 물질과 통하지 않는 물질이 왜 다른지, 전자석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재미있는 실험으로 보여줘. 무엇보다 만화책이라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어. 뉴쌤의 설명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이 책부터 읽고 가상 공장 투어를 다시 떠나보자!</p><figure></figure><h2>작은 칩에 담긴 거대한 이야기, 반도체 과학 교실</h2><p>✅ 이영란 지음 | 풀과바람 | 120쪽<br />✅ #반도체 #웨이퍼 #실리콘 #AI반도체 #모래의마법<br />✅ 추천 연령: 7~10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2996222"><div><div>작은 칩에 담긴 거대한 이야기, 반도체 과학 교실 | 이영란 | 풀과바람 - 예스24</div><div>스마트폰에서 AI 로봇까지, ‘반도체’의 힘!일상을, 세상을 움직이는 반도체의 놀라운 이야기!‘반도체’는 컴퓨터, 스마트폰, 가전제품, 자동차 등 전기에너지를 이용하는 제품들에 꼭 필요한 부품이에요. 또한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같은 정보통신기…</div><div><span>풀과바람</span><span>이영란</span></div></div><div></div></a></figure><p>반도체를 만들 때 꼭 필요한 웨이퍼가 무엇으로 만들어지는지 혹시 기억해? 그래 맞아. 바로 모래야. 이 책은 모래가 어떻게 웨이퍼가 되는지, 반도체에 왜 수십억 개의 전기 스위치가 필요한지, 그리고 우리 생활 곳곳에 반도체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짧고 명쾌한 글과 삽화로 알려줘. 책 분량도 적당한 데다 2025년에 나온 따끈따끈한 신간이라 AI 반도체와 HBM 이야기까지 담겨 있어서 반도체에 관심 있는 누구나 읽어볼 만한 책이야.</p><figure></figure><h2>산업의 쌀, 반도체</h2><p>✅ 김성호 지음 | 미래아이 | 144쪽<br />✅ #반도체역사 #메모리 #비메모리 #치킨게임 #미중패권경쟁<br />✅ 추천 연령: 9~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6356519"><div><div>산업의 쌀, 반도체 | 김성호 | 미래아이(미래M&amp;B) - 예스24</div><div>반도체 없는 미래는 없다!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부품, 반도체가 펼쳐 보이는 모래의 마법현대인에게 반도체가 없는 삶은 단 하루도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손안의 스마트폰부터 날마다 타는 자동차까지, 현대 문명은 반도체 없이는 움직이지 않기에 반도체를 산업의 쌀이라고…</div><div><span>미래아이(미래M&amp;B)</span><span>김성호</span></div></div><div></div></a></figure><p>'1달러짜리 모래로 100달러 웨이퍼를, 100달러 웨이퍼로 1000달러짜리 칩을 만든다.' </p><p>이 책은 반도체를 왜 '산업의 쌀'이라고 부르는지부터 시작해서, 한국이 어떻게 메모리 반도체 세계 1위가 됐는지, 그리고 미국과 중국이 왜 반도체를 놓고 전쟁을 벌이는지까지 반도체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넓고 깊게 다루고 있어. 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디지털 산유국'이라는 지위를 얻게 됐는지, 그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한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을 거야. 역사와 경제를 함께 이해하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꼭 읽어봐.</p><figure></figure><h2>반도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h2><p>✅ 김보미·채인택 지음 | 서해문집 | 216쪽<br />✅ #반도체강국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팹리스 #파운드리 #진로 #기술패권<br />✅ 추천 연령: 10~13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2189153"><div><div>반도체가 그렇게 중요한가요? | 김보미 | 서해문집 - 예스24</div><div>과학기술 혁신과 세상의 변화에 관심이 많은 십대에게베테랑 기자가 들려주는살아있는 반도체 이야기!전기 신호를 맺고 끊는 기막힌 능력으로 세상의 모든 기계를 제어하는 똑똑한 반도체. 스마트폰, 자동차, 스마트워치, AI 스피커... 우리는 매일 반도체로 가득 찬…</div><div><span>서해문집</span><span>김보미,채인택 저/JUNO 그림</span></div></div><div></div></a></figure><p>"우리나라는 어떻게 반도체 강국이 됐을까?"</p><p>이 책은 이 질문에 아주 깊고 폭넓게 답을 주는 책이야. 이 책을 쓴 저자들은 기자 출신으로 반도체를 깊이 취재한 전문가들이라고 해. 책에선 반도체의 과학 원리부터 제조 공정, 삼성·SK하이닉스라는 반도체 기업의 성장 과정, 반도체를 두고 벌이는 미국과 중국의 끊임 없는 갈등과 경쟁, 심지어 반도체 관련 직업과 진로까지 다루고 있어. 쿨리처럼 언젠가 반도체와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한 번 읽어봐.</p><figure><a href="https://newscool.co/article-hbm"></a></figure><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hbm"></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반도체가 도대체 뭐예요?]]></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nchw6q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figure class="kg-card kg-embed-card"><iframe width="200" height="113" src="https://www.youtube.com/embed/uk7_sT4jJKQ?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title="&#xBC18;&#xB3C4;&#xCCB4;? HBM? &#xAD81;&#xAE08;&#xD55C; &#xC5B4;&#xB9B0;&#xC774; &#xB2E4; &#xBAA8;&#xC5EC;&#xB77C;_&#xCD08;&#xB4F1;&#xC0AC;&#xD68C;&amp;&#xACFC;&#xD559; &#xC735;&#xD569;"></iframe></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C624;&#xB298; &#xCFE8;&#xB9AC;&#xB294; &#xB274;&#xC324;&#xC758; &#xCD08;&#xB300;&#xC7A5;&#xC744; &#xBC1B;&#xACE0; &#xD2B9;&#xBCC4;&#xD55C; &#xC7A5;&#xC18C;&#xC5D0; &#xAC00;&#xB824;&#xACE0; &#xD574;. &#xBC18;&#xB3C4;&#xCCB4;&#xAC00; &#xBB34;&#xC5C7;&#xC774;&#xACE0;, &#xC5B4;&#xB5BB;&#xAC8C; &#xB9CC;&#xB4E4;&#xC5B4;&#xC9C0;&#xB294; &#xAC74;&#xC9C0; &#xC54C;&#xB824;&#xC8FC;&#xB294; &#xACF3;&#xC774;&#xB77C;</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tv-hbm/</link><guid isPermaLink="false">6a3c8e0715b3470001a2c785</guid><category><![CDATA[뉴스쿨TV]]></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5 Jun 2026 19:5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lcv78i_202606251701.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tv-hbm/">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반도체 덕분에 대한민국이 들썩들썩]]></title><description><![CDATA[<p>&#xC774; &#xCF58;&#xD150;&#xCE20;&#xB294; &#xB274;&#xC2A4;&#xCFE8; News&apos;Cool&#xC774; 2026&#xB144; 6&#xC6D4; 26&#xC77C;&#xC5D0; &#xBC1C;&#xD589;&#xD55C; &#xC81C;204&#xD638; &#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785;&#xB2C8;&#xB2E4;.&#x200C;</p><hr class="kg-card kg-hr-card kg-hr-card-type-1"><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gzsnih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913;</div><div class="kg-callout-text">&#xC694;&#xC998; &#xC8FC;&#xC2DD; &#xD22C;&#xC790;&#xB97C; &#xD558;&#xB294; &#xC5B4;&#xB978;&#xB4E4;&#xC774; &#xBD80;</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article-hbm/</link><guid isPermaLink="false">6a3c6e2015b3470001a2c5fe</guid><category><![CDATA[경제]]></category><category><![CDATA[사회]]></category><category><![CDATA[주식]]></category><category><![CDATA[반도체]]></category><category><![CDATA[기업]]></category><category><![CDATA[산업]]></category><category><![CDATA[AI]]></category><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이번 주 뉴스쿨]]></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5 Jun 2026 19:53: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h9aazh_202606251903.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6월 26일에 발행한 제204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p><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hbm/">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쿨리가 간다] 맛있는 간식은 죄다 비싸졌어!]]></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ovbbu5_20240212221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3000" height="72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603;</div><div class="kg-callout-text">&#xD639;&#xC2DC; &#xC88B;&#xC544;&#xD558;&#xB294; &#xAC04;&#xC2DD;&#xC774;&#xB098; &#xC74C;&#xB8CC;&#xC218; &#xC0AC;&#xB824;&#xACE0; &#xAC00;&#xAC8C;&#xC5D0; &#xAC14;&#xB2E4;&#xAC00; &#xAC11;&#xC790;&#xAE30; &#xC624;&#xB978; &#xAC00;&#xACA9;&#xC744; &#xBCF4;&#xACE0; &#xAE5C;&#xC9DD; &#xB180;&#xB780; &#xC801;&#xC774; &#xC788;&#xC5B4;? &#xC694;&#xC998;&#xC740; &#xC74C;&#xB8CC;&#xC218;&#xBD80;&#xD130; &#xB5A1;</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cooleygo-snackprice/</link><guid isPermaLink="false">6a3a4a3515b3470001a2a29e</guid><category><![CDATA[경제]]></category><category><![CDATA[사회]]></category><category><![CDATA[음식]]></category><category><![CDATA[쿨리가 간다]]></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물가]]></category><dc:creator><![CDATA[쿨리]]></dc:creator><pubDate>Wed, 24 Jun 2026 21:16:2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k503xb_202606231327.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혹시 좋아하는 간식이나 음료수 사려고 가게에 갔다가 갑자기 오른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란 적이 있어? 요즘은 음료수부터 떡볶이, 우리가 즐겨 찾는 외식 브랜드까지 죄다 가격이 오르고 있대. 이렇게 여러 가지 음식 가격이 갑자기 한꺼번에 오르는 이유가 뭘까? 쿨리가 알아봤어!</div></div><div><div>🔎</div><div><strong>오늘 뉴스의 키워드</strong><br />물가</div></div><div><div>💰</div><div>17년 동안 그대로였던 동대문 엽기 떡볶이 가격이 내년부터 오릅니다. 최근 동대문엽기떡볶이를 운영하는 핫시즈너는 내년 7월부터 모든 메뉴 가격을 7% 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1만 4000원인 엽기떡볶이는 내년부터 1만 5000원이 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최근 우리가 즐겨 먹고 마시는 간식과 음료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롯데칠성음료는 26일부터 칠성사이다, 펩시콜라 등 44개 제품 가격을 평균 5.3% 올리기로 했습니다. 또 새마을식당, 역전우동 등 11개 외식 브랜드도 이달 초부터 일부 메뉴 가격을 평균 11% 올렸습니다.<br /><br /><strong>전쟁이 간식 가격 올렸다?</strong><br />간식 가격이 한꺼번에 오른 이유는 무엇일까요? 롯데칠성음료는 음료를 담는 포장재 가격이 크게 올랐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음료 산업에서는 포장재가 전체 재료비의 절반을 차지할 만큼 중요합니다. 그런데 포장재를 만드는 데 필요한 알루미늄과 플라스틱 원료 가격은 1년 사이 크게 올랐습니다. 중동 지역에서 전쟁이 이어지면서 석유가 오가는 바닷길이 막혔고 석유가 비싸지자 석유를 원료로 하는 포장재 가격도 덩달아 오른 겁니다.<br />떡볶이 가격이 오른 이유도 비슷합니다. 동대문엽기떡볶이를 운영하는 핫시즈너는 떡볶이를 만드는 데 필요한 식재료 가격과 인건비, 생산시설 유지·보수 비용이 모두 올랐다고 설명했습니다. 회사 측은 17년 동안 가격을 그대로 유지했지만, 여러 비용이 한꺼번에 오르면서 더 이상 기존 가격을 유지하기 어려워졌다고 밝혔습니다.<br /><br /><strong>어른들의 한숨도 늘었다</strong><br />이렇게 다양한 먹거리 가격이 오르면서 어른들의 걱정도 커지고 있습니다. 물가가 오르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의 양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들도 재료비와 전기요금, 배달비, 직원 임금이 함께 오르면서 부담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부는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주요 식품 가격을 살피고, 기업들이 가격을 너무 많이 올리지 않도록 관리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이미 오른 재료비와 인건비가 얼마나 빠르게 안정될지는 불투명합니다.</div></div><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snackprice/"></a></figure><hr /><h3>쿨리가 간다X꼬꼬단<br /></h3><blockquote><strong>뉴스 키워드: 물가</strong><br />물가란 우리가 물건을 사거나 서비스를 이용할 때 내는 돈, 즉 여러 가지 가격의 전반적인 수준을 말해. 떡볶이, 과자, 음료수, 학용품, 버스 요금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대부분의 물건과 서비스의 가격이 물가와 관련돼 있어.<br /><br />물가가 오른다는 것은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든다는 뜻이야. 예를 들어 예전에는 1000원으로 사이다 한 캔을 살 수 있었는데, 물가가 올라 사이다 가격이 1500원이 되면 1000원만으로는 살 수 없게 되지.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예전보다 돈을 더 많이 써야 하고, 가정의 부담도 커질 수 있어.<br /><br />물가가 오르는 이유는 여러 가지야. 음식을 만드는 재료값이 오르거나, 물건을 나르는 데 필요한 기름값이 오를 수도 있어. 또 가게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임금이나 전기요금, 임대료가 오르면 그 비용이 물건 가격에 반영되기도 해. 그래서 떡볶이 한 그릇의 가격에 쌀, 밀가루, 고추장, 전기요금, 직원 임금 같은 여러 요인이 함께 영향을 주는 거야.<br /><br />물가는 우리가 매일 먹고 사고 쓰는 생활과 아주 가까이 연결돼 있는 중요한 경제 신호야. 물가가 너무 빠르게 오르면 사람들의 생활은 어려워질 수 있어. 같은 월급을 받아도 살 수 있는 것이 줄어들기 때문이야. 그래서 정부와 우리나라의 중앙은행인 한국은행은 물가가 너무 빠르게 오르지 않도록 경제 상황을 살피고, 필요한 정책을 마련해. </blockquote><p></p><p><strong><strong><b>[뉴스 Q&amp;A]</b></strong></strong></p><p><strong><strong>Q. 전쟁이 물건의 가격에 영향을 주는 이유가 뭐야? </strong></strong></p><p>첫째, 이동경로가 막히기 때문이야. 전쟁이 나면 물건이 오가는 바닷길이나 육로가 막혀. 물건을 만드는 데 필요한 원료를 제때 들여오지 못하면 원료가 귀해지고, 귀해진 만큼 가격이 오르지. </p><p>둘째, 기름값이 올라. 전쟁은 석유 생산과 운송을 방해해. 기름값이 오르면 공장을 돌리는 비용, 트럭으로 물건을 나르는 비용이 함께 오르고, 이 비용은 결국 물건 가격에 반영되지. </p><p>셋째, 환율이 올라. 전쟁으로 세계가 불안해지면 사람들은 안전한 돈인 달러를 사두려 해. 달러값이 오르면 해외에서 원료를 사올 때 더 많은 돈을 내야 하지. </p><div><div>📖</div><div><strong>++생각 더하기</strong><br />1. 오늘 기사의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br />2. 우리가 즐겨 먹는 간식 중 최근 또 가격이 비싸진 것이 있을까? 간식의 가격을 살펴봐. <br />3. 간식의 가격이 계속 오르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div></div><hr /><figure></figure><p>❓ <strong>QUIZ : 다음 중 [쿨리가 간다]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내용 확인]</strong></p><p>① 동대문엽기떡볶이는 17년 만에 처음으로 가격을 올리기로 했어. <br />② 롯데칠성음료가 가격을 올린 가장 큰 이유는 포장재 재료비가 올랐기 때문이야. <br />③ 롯데칠성음료는 이번에 처음으로 음료 가격을 올리는 거야. <br />④ 떡볶이 가격이 오른 이유 중 하나는 인건비 상승이야.</p>
  정답 보기
  <p>③
롯데칠성음료가 이번에 처음으로 음료 가격을 올린다는 정보는 뉴스 속에서 찾을 수 없어.   </p>
<hr /><p><strong>함께 읽어볼 기사</strong></p><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oilshock/"><div><div>치솟은 유가에 경제가 ‘휘청’</div><div>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3월 13일에 발행한 제189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주유소에서 깜짝! 기름값이 왜 이렇게 비싸졌을까?뉴스쿨TV - 죽은 공룡이 석유가 됐다고?!PLAY - 도전! 기사쓰기BOOKCLUB - 검은 황금, 석유 이야기🤓요즘 쿨리 부모님은 부쩍 기름값을 자주 확인하셔. 요며칠 기름값이 너무</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뉴스쿨</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cooleygo-period/"><div><div>[쿨리가 간다] 값 비싼 생리대...정부가 칼 빼든 이유</div><div>😀우리는 모두 일정한 나이가 되면 신체의 변화를 겪게 돼. 이러한 변화를 2차 성징이라고 하지. 여성이 2차 성징을 겪을 때 필요한 필수품이 바로 ‘생리대’야. 그런데 요즘 생리대가 논란의 중심에 섰어. 생리대 가격이 너무 비싸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거든. 그래서 대통령까지 나서서 생리대 가격을 낮춰야 한다고 말하고 있어. 왜 이런 일이 벌어진 걸까?</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쿨리</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cooleygo-coin/"><div><div>[쿨리가 간다] 동전이 사라진다</div><div>📚친구들은 물건을 살 때 무엇으로 결제해? 쿨리는 부모님의 카드를 써. 가끔은 지폐를 낼 때도 있지만 동전을 써본 적은 아예 없어. 학교에서 우리나라 돈에 대해 배우면서 동전의 종류나 모양을 익혔지만 사실 동전을 실제로 본 건 손에 꼽을 정도야. 쿨리에게 동전이 이처럼 낯선 데는 다 이유가 있어. 이 세상에서 동전이 자꾸만 사라지고</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쿨리</span></div></div><div></div></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학교의 주인은 누구일까요?_feat.교권, 학습권, 학교 자치]]></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nchw6q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figure class="kg-card kg-embed-card"><iframe width="200" height="113" src="https://www.youtube.com/embed/Kvmw8G8HHs8?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title="&#xC6B0;&#xB9AC; &#xD559;&#xAD50;&#xAC00; &apos;&#xCC38;&#xAD50;&#xC721;&apos;&#xC758; &#xC7A5;&#xC774; &#xB418;&#xB824;&#xBA74; &#xAF2D; &#xD544;&#xC694;&#xD55C; &#xAC83;_&#xCD08;&#xB4F1; &#xC0AC;&#xD68C;"></iframe></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CFE8;&#xB9AC;&#xB294; &#xC624;&#xB298; &#xC5EC;&#xB7EC; &#xD559;&#xAD50;&#xB97C; &#xB3CC;&#xC544;&#xB2E4;&#xB2C8;&#xBA70; &#xCDE8;&#xC7AC;&#xB97C; &#xD588;&#xC5B4;. &#xC5EC;&#xB7EC; &#xC120;&#xC0DD;&#xB2D8;&#xB4E4;&#xC744; &#xB9CC;&#xB0AC;&#xB294;&#xB370;, &#xACAA;&#xC5C8;&#xB358; &#xC774;&#xC57C;&#xAE30;&#xB97C; &#xB4E3;&#xACE0; &#xB098;&#xB2C8; &#xB9C8;&#xC74C;&#xC774; &#xB2F5;&#xB2F5;&#xD574;&#xC84C;</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tv-teachyoualesson/</link><guid isPermaLink="false">6a32e7aa15b3470001a24839</guid><category><![CDATA[뉴스쿨TV]]></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8 Jun 2026 18:32:54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yf8waw_202606180102.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tv-teachyoualesson/">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뉴스쿨링] 203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mkpyfd_202403200236.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600" height="387"></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D034;&#xC988; &#xBB38;&#xC81C;&#xAC00; &#xC5B4;&#xB835;&#xC9C4; &#xC54A;&#xC558;&#xB2C8;? &#xCFE8;&#xB9AC;&#xC640; &#xD568;&#xAED8; &#xCC28;&#xADFC;&#xCC28;&#xADFC; &#xB2E4;&#xC2DC; &#xD480;&#xC5B4;&#xBCF4;&#xC790;!</div></div><p><br>1. &apos;&#xAD50;&#xAD8C;&apos;&#xC758; &#xD55C;&#xC790;&#xC5B4; &#xD480;&#xC774;&#xB97C; &#xC0B4;&#xD3B4;&#xBCF4;&#xACE0; &#xC544;&#xB798; &#xB0B1;&#xB9D0; &#xC911; &apos;&#xAD50;</p>]]></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qna-teachyoualesson/</link><guid isPermaLink="false">6a33253815b3470001a24a68</guid><category><![CDATA[뉴스쿨링]]></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8 Jun 2026 18:31: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6/uxrvpr_202606180114.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qna-teachyoualesson/">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