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channel><title><![CDATA[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title><description><![CDATA[뉴스로 읽는 세상]]></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link><image><url>https://www.newscool.co/favicon.png</url><title>뉴스쿨 News&apos;Cool - READ NEWS, LEAD YOUTH</title><link>https://www.newscool.co/</link></image><generator>Bluedot 4.5</generator><lastBuildDate>Thu, 08 Oct 2026 16:13:43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newscool.co/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ttl>60</ttl><item><title><![CDATA[[쿨리가 간다]무서운 상어 '부캉이'가 일약 스타가 된 이유]]></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ovbbu5_20240212221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3000" height="72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603;</div><div class="kg-callout-text">&#xC9C0;&#xB09C; 3&#xC6D4; &#xB3C5;&#xC77C; &#xBC1C;&#xD2B8;&#xD574; &#xC5F0;&#xC548;&#xC5D0; &#xAC07;&#xD614;&#xB358; &#xD639;&#xB4F1;&#xACE0;&#xB798; &#xD2F0;&#xBBF8; &#xC774;&#xC57C;&#xAE30; &#xAE30;&#xC5B5;&#xB098;? &#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5D0;&#xC11C;&#xB3C4; &#xC18C;&#xAC1C;&#xD588;&#xC5C8;&#xC796;&#xC544;~ &#xADF8;&#xB7F0;&#xB370; &#xC774;&#xBC88;&#xC5D4; &#xC6B0;</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cooleygo-bukang/</link><guid isPermaLink="false">6ac5a91612d1e400012f70ae</guid><category><![CDATA[환경]]></category><category><![CDATA[과학]]></category><category><![CDATA[생명]]></category><category><![CDATA[생명윤리]]></category><category><![CDATA[동물]]></category><category><![CDATA[야생동물]]></category><category><![CDATA[동물권]]></category><category><![CDATA[기후변화]]></category><category><![CDATA[생태계]]></category><category><![CDATA[안전]]></category><category><![CDATA[사회]]></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쿨리가 간다]]></category><dc:creator><![CDATA[쿨리]]></dc:creator><pubDate>Wed, 07 Oct 2026 02:11: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10/eg0lky_202610070206.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지난 3월 독일 발트해 연안에 갇혔던 혹등고래 티미 이야기 기억나? 이번 주 뉴스쿨에서도 소개했었잖아~ 그런데 이번엔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비슷한 일이 벌어졌어. 부산의 한 공원 수로에 몸길이가 3m나 되는 커다란 상어가 나타났대! 상어라고 하면 사람들을 공격하는 무시무시한 장면부터 떠오르잖아. 그런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도망치기는커녕 상어를 보려고 줄을 섰대. 이름까지 붙여 주면서 말이야. 부캉이는 계속 우리 곁에 있어도 되는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div></div><div><div>🔎</div><div><strong>오늘 뉴스의 키워드</strong><br />흑상어</div></div><div><div>🦈</div><div>지난달 부산해양경찰서에는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살아 있는 상어가 나타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친수공원은 바닷물이 드나드는 인공 수로를 따라 산책할 수 있게 만든 공원인데요. 이 좁은 수로 안에서 갈색 몸에 커다란 등지느러미를 가진 상어 한 마리가 헤엄치고 있었던 겁니다. 처음에는 '무태상어'로 많이 알려졌지만, 최근 국립수산과학원이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한 결과 몸길이 약 3m의 암컷 '흑상어'로 최종 확인됐습니다.<br /><br /><strong>'부캉이' 이름까지 얻으며 북항의 스타로</strong><br />상어가 나타나자 부산시는 시민들에게 안전 주의 문자를 보냈습니다. 그런데 뜻밖의 일이 벌어졌습니다. 상어 출현 소식을 들은 시민들이 겁을 먹기는커녕 상어를 직접 보려고 공원으로 몰려든 것입니다. 상어에게는 북항의 이름을 따 '부캉이'라는 애칭도 생겼는데요. 부캉이가 지느러미를 드러내며 헤엄을 치면 사람들은 함성을 터뜨리며 열광했습니다.<br />부캉이의 인기는 갈수록 뜨거워졌습니다. 추석 연휴에만 40만 명 이상, 지금까지는 1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부캉이를 보러 다녀갔고, 한산하던 공원은 전국에서 찾아오는 명소가 되었습니다. 근처 편의점에서는 상어 모양 아이스크림과 과자가 평소보다 훨씬 많이 팔렸고, 부산 동구는 부캉이를 소재로 캐릭터 공모전을 열어 기념품과 관광 콘텐츠를 만들겠다고 나섰습니다. 길을 잃은 상어 한 마리가 부산을 알리는 홍보대사가 된 셈입니다.<br /><br /><strong>두 번의 구조 작업에도 떠나지 못하는 부캉이</strong><br />하지만 부캉이를 마냥 반길 수만은 없습니다. 부캉이는 사람들에게 보여 주려고 데려온 동물이 아니라, 넓은 바다를 누비며 살아야 하는 야생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일부 사람들은 부캉이에게 먹이를 던지는 등 자극하는 행동을 해 우려를 낳기도 했습니다.<br />수로의 깊이는 약 3m로, 큰 바다에 비하면 매우 좁고 얕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의 호흡과 움직임이 안정적이지만 이곳에 오래 머물수록 체력이 떨어질 수 있다고 판단했고, 부산시와 여러 기관은 부캉이를 바다로 돌려보내기로 했습니다.<br />구조 작업은 두 차례 있었습니다. 9월 29일에는 배에서 물을 뿜어 부캉이가 스스로 바다 쪽으로 나가도록 이끌었고, 10월 2일에는 수로에 맞춘 대형 그물을 썼습니다. 하지만 부캉이는 두 번 모두 바다로 나가지 않았고, 3일에는 그물을 넘어 수로로 돌아오기까지 했습니다. 6일 현재 부캉이는 19일째 북항에 머물고 있고, 당국은 부캉이가 스스로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div></div><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bukang"></a></figure><hr /><h3>쿨리가 간다X꼬꼬단<br /></h3><blockquote><strong>뉴스 키워드: 흑상어</strong><br /><br />흑상어는 열대·아열대·온대 바다에 두루 사는 상어야. 몸길이는 최대 4m가 넘게 자라고, 물고기와 오징어를 먹고 살아. 갓 태어난 새끼도 70~100cm나 되지. 우리나라 바다에서도 볼 수 있지만, 예전에는 무태상어와 섞여서 기록됐고 우리나라에서 별개의 종으로 보고된 건 2019년이야. 그래서 얼마나 사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아. 보통 두 상어를 구분할 때는 첫 번째와 두 번째 등지느러미 사이에 솟은 줄이 있으면 흑상어, 없으면 무태상어라고 해.<br />상어 중에는 알을 낳는 종도, 새끼를 낳는 종도 있는데, 흑상어는 새끼를 낳는 쪽이야. 천천히 자라고 새끼도 천천히 낳는 데다 수까지 줄고 있어서, 국제자연보전연맹(IUCN)은 흑상어를 '위기(EN)' 종으로 분류해. 또 흑상어는 18~26도의 따뜻한 물을 좋아해. 6일 부산 북항의 수온은 약 23도였는데, 물이 18도 아래로 내려가면 살기 어렵다고 해.</blockquote><p></p><p><strong><strong>[뉴스 Q&amp;A]</strong></strong><br /><br /><b><strong>Q. 상어는 정말 사람을 공격할까?</strong></b></p><p>상어라고 하면 무시무시한 이빨로 사람을 공격하는 영화 속 장면이 먼저 떠오르지? 하지만 상어는 원래 사람을 먹잇감으로 여기지 않아. 다만 몸길이 3m의 야생 상어를 무리하게 몰아붙이면 공격성을 보일 수 있어서, 전문가들도 자극하지 않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했어.</p><p>그래서 구조도 상어가 놀라지 않는 방법으로 했어. 첫 번째 시도에서는 2004년 미국 매사추세츠주 습지에 갇혔던 백상아리를 돌려보낸 방법을 참고해서 배에서 물을 뿜어 길을 안내했어. 두 번째 때는 국립수산과학원이 만든 50m×6.8m 크기의 그물을 2시간 넘게 500m쯤 끌었는데, 상어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물은 뿜지 않았대. </p><p>부캉이를 보러 갈 땐 우리도 꼭 지켜야 할 게 있어. 먹이를 던지거나 물가에 너무 가까이 다가가면 상어가 흥분할 수 있으니, 조용히 멀리서 지켜보는 게 좋아. 이건 모든 야생동물을 만났을 때 지켜야 할 약속이기도 해.</p><p><b><strong>Q. 부캉이는 왜 하필 부산 북항까지 오게 됐을까?</strong></b></p><p>정확한 이유는 아직 아무도 몰라.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숭어 같은 물고기를 쫓다가 수로 안까지 들어왔는데, 수로가 휘어져 있어서 나가는 길을 찾지 못한 게 아닐까 의심하고 있어. 다른 전문가는 수로 안에 먹이가 있고 환경도 나쁘지 않아서 스스로 머무는 걸 수도 있다고 말해.</p><p>바다가 따뜻해진 것이 이유 중 하나일 수 있다는 이야기도 나와. 바닷물 온도가 오르면서 따뜻한 물을 좋아하는 물고기들이 우리나라 쪽으로 올라오고, 이 물고기를 쫓는 상어도 해안 가까이 나타날 수 있다는 거야. 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배경일 뿐, 부캉이가 온 직접적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어.</p><div><div>📖</div><div><strong>++생각 더하기</strong><br />1. 오늘 기사의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br />2. 내가 부캉이를 보러 북항에 간다면, 부캉이와 나의 안전을 위해 어떤 약속을 지켜야 할까?<br />3. 부캉이를 수로에 그대로 두거나 안전하게 보호하며 지켜보는 방법도 있을 텐데, 바다로 돌려보내는 게 좋은 선택일까?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div></div><p></p><hr /><figure></figure><p>❓ <strong>QUIZ : 다음 중 [쿨리가 간다]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내용 확인]</strong></p><p>① 부캉이는 지난달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서 처음 발견됐어.<br />②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가 무태상어가 아니라 흑상어라고 최종 확인했어.<br />③ 첫 번째 구조 작업에서 구조 당국은 대형 그물로 부캉이를 바다 쪽으로 이끌었어.<br />④ 구조 작업이 두 번 있었지만 부캉이는 바다로 나가지 않았고, 당국은 스스로 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어.</p>
  정답 보기
  <p>정답: ③

첫 번째 구조 작업(9월 29일)에서는 배에서 물을 뿜어 부캉이가 스스로 나가도록 이끌었어. 대형 그물은 두 번째 작업(10월 2일)에서 쓰였지.
   </p>
<hr /><p><strong>함께 읽어볼 기사</strong></p><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timmy/"><div><div>길 잃은 혹등고래 티미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div><div>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8일에 발행한 제19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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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행차'라는 게 정확히 뭐야?</b></strong></p><p>임금이 조상의 무덤인 '능'을 찾아가는 행차를 말해. 조선에서는 무덤을 주인에 따라 다르게 불렀어. 임금과 왕비의 무덤은 '능', 왕세자처럼 특별히 높은 지위의 왕족 무덤은 '원', 그 밖의 왕족(대군·공주 등) 무덤은 '묘'라고 했지. 1795년에 사도세자는 임금이 아니었으니 그 묘소는 '현륭원'이라고 불렸어.</p><p>그래서 옛 기록에는 이 행차가 '원행', 즉 원에 다녀온 행차라고 적혀 있어. 『원행을묘정리의궤』의 '원행'도 그런 뜻이야. 사도세자는 훗날 임금으로 높여지면서 묘소 이름도 '융릉'으로 바뀌었어. 그래서 오늘날에는 '능행차'라는 이름이 널리 쓰이고 있지.</p><p></p><p><strong><b>Q. 서울에서 수원으로 가려면 한강을 건너야 하잖아. 다리도 없던 시절, 정조의 행렬은 한강을 어떻게 건넜을까?</b></strong></p><p>배로 만든 다리, '배다리'를 놓고 건넜어. 서울 노량진 근처 한강에 서른 척이 넘는 배를 나란히 이어 붙이고, 그 위에 널빤지를 깔아 길을 만든 거야. 수많은 사람과 말, 가마가 한꺼번에 지나가도 끄떡없도록 튼튼하게 만들었대.</p><figure></figure><p>이 장면도 그림으로 남아 있어. 행차 모습을 여덟 폭 병풍에 그린 그림 가운데 한 폭이 바로 배다리를 건너는 장면이거든. 덕분에 오늘날 사람들도 그날의 모습을 생생하게 떠올릴 수 있어.</p><div><div>📖</div><div><strong>++생각 더하기</strong><br />1. 오늘 기사의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br />2. 정조는 왜 행차가 끝난 뒤 그 과정을 이렇게 자세히 기록하게 했을까?<br />3. 우리 학교나 가족의 행사를 230년 뒤 사람들에게 전하려면, 무엇을 어떻게 기록해 두면 좋을까?</div></div><hr /><figure></figure><p>❓ <strong>QUIZ : 다음 중 [쿨리가 간다]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내용 확인]</strong></p><p>① 정조는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회갑을 맞아 8일 동안 행차했어.<br />② 『원행을묘정리의궤』의 반차도에는 행렬의 순서와 모습이 그림으로 나타나 있어.<br />③ 『화성성역의궤』는 수원 화성을 쌓기 전에 미리 만든 공사 계획서야.<br />④ 수원 화성은 전쟁으로 부서졌다가 기록을 바탕으로 옛 모습대로 복원됐어.</p>
  정답 보기
  <p>정답: ③
기사에 따르면 『화성성역의궤』는 공사가 끝난 뒤에 만들어졌어. 성을 쌓은 방법과 재료, 일한 사람들의 이름까지 실제로 공사한 내용을 기록한 책이야. 그래서 성이 부서졌을 때 옛 모습대로 다시 쌓는 데 쓰일 수 있었어.
   </p>
<hr /><p><strong>함께 읽어볼 기사</strong></p><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rosettasletter/"><div><div>32m 두루마리 편지 속에 펼쳐진 조선</div><div>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4월 10일에 발행한 제193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HEADLINE - 136년 전 조선, 32m 두루마리 편지에 고스란히뉴스쿨TV - 인천 개항장 거리에서 개항기 조선을 만나다PLAY - 조선스타그램 : 1890년 조선의 일상을 담아라BOOKCLUB - 조선을 사랑했던 외국인들의 이야기🤓가끔 쿨리는 먼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div><div><span>뉴스쿨, The News'Cool</span><span>뉴스쿨</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diary1937/"><div><div>[삼일절 특집]빼앗긴 들에서도 아이들은 자랐다</div><div>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2월 27일에 발행한 제18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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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C1C;&#xC0AC; &#xC2DC;&#xAC04;&#xC5D0; &#xC228;&#xC740; &#xBE44;&#xBC00;"></iframe></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C55E;&#xC73C;&#xB85C; 5&#xC77C; &#xB4A4;, &#xB204;&#xB9AC;&#xD638;&#xAC00; &#xB2E4;&#xC12F; &#xBC88;&#xC9F8;&#xB85C; &#xC6B0;&#xC8FC;&#xC5D0; &#xAC08; &#xAC70;&#xC57C;! &#xC774;&#xBC88;&#xC5D4; &#xD55C;&#xB0AE;&#xC5D0; &#xBC1C;&#xC0AC;&#xB3FC;&#xC11C; &#xB9CE;&#xC740; &#xC0AC;&#xB78C;&#xB4E4;&#xC774; &#xBC1C;&#xC0AC; &#xC7A5;&#xBA74;&#xC744; &#xC0DD;&#xBC29;&#xC1A1;&#xC73C;&#xB85C; &#xC9C0;&#xCF1C;</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tv-5thnuri/</link><guid isPermaLink="false">6abdd18912d1e400012ef377</guid><category><![CDATA[뉴스쿨TV]]></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1 Oct 2026 19:41: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10/pchhws_202610010710.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tv-5thnur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뉴스쿨링]이번 주 뉴스쿨 217호 퀴즈 정답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mkpyfd_202403200236.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600" height="387"></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D034;&#xC988; &#xBB38;&#xC81C;&#xAC00; &#xC5B4;&#xB835;&#xC9C4; &#xC54A;&#xC558;&#xB2C8;? &#xCFE8;&#xB9AC;&#xC640; &#xD568;&#xAED8; &#xCC28;&#xADFC;&#xCC28;&#xADFC; &#xB2E4;&#xC2DC; &#xD480;&#xC5B4;&#xBCF4;&#xC790;!</div></div><ol><li>&#xD5E4;&#xB4DC;&#xB77C;&#xC778;(HEADLINE) &#xCCAB; &#xBB38;&#xB2E8;&#xC5D0; &#xB4F1;&#xC7A5;&#xD55C; &#xC5B4;&#xD718;&#xB97C; &#xC0B4;&#xD3B4;&#xBCF4;&#xACE0;, &#xC624;&#xB978;&#xCABD; &#x3260;</li></ol>]]></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qna-5thnuri/</link><guid isPermaLink="false">6abdb92f12d1e400012ef20c</guid><category><![CDATA[뉴스쿨링]]></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1 Oct 2026 19:37: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10/o8vczl_202610011927.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qna-5thnur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다시 우주로 향하는 '누리호']]></title><description><![CDATA[<p>&#xC774; &#xCF58;&#xD150;&#xCE20;&#xB294; &#xB274;&#xC2A4;&#xCFE8; News&apos;Cool&#xC774; 2026&#xB144; 10&#xC6D4; 2&#xC77C;&#xC5D0; &#xBC1C;&#xD589;&#xD55C; &#xC81C;217&#xD638; &#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785;&#xB2C8;&#xB2E4;.&#x200C;</p><hr class="kg-card kg-hr-card kg-hr-card-type-1"><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gzsnih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913;</div><div class="kg-callout-text">&#xB274;&#xC2A4;&#xCFE8;&#xB7EC; &#xCE5C;&#xAD6C;&#xB4E4;&#xC740; &#xB85C;&#xCF13; &#xC548;&#xC5D0; &#xBB34;&#xC5C7;</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article-5thnuri/</link><guid isPermaLink="false">6abda04012d1e400012eefb3</guid><category><![CDATA[우주]]></category><category><![CDATA[과학]]></category><category><![CDATA[인공위성]]></category><category><![CDATA[과학자]]></category><category><![CDATA[누리호]]></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이번 주 뉴스쿨]]></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1 Oct 2026 19:06: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10/mqte91_202610011905.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10월 2일에 발행한 제21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p><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5thnur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북클럽]누리호 발사를 기다리며 읽어볼 책]]></title><description><![CDATA[<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D6;</div><div class="kg-callout-text">&#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5D0;&#xC120; &#xB2E4;&#xC12F; &#xBC88;&#xC9F8;&#xB85C; &#xC6B0;&#xC8FC;&#xB97C; &#xD5A5;&#xD574; &#xB0A0;&#xC544;&#xAC08; &#xB204;&#xB9AC;&#xD638; &#xC774;&#xC57C;&#xAE30;&#xB97C; &#xC0B4;&#xD3B4;&#xBD24;&#xC5B4;. &#xB204;&#xB9AC;&#xD638;&#xAC00; &#xC6B0;&#xC8FC;&#xB85C; &#xAC00;&#xB294; &#xAE38;&#xC740; &#xC218;&#xB9CE;&#xC740; &#xC0AC;&#xB78C;&#xB4E4;</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bookclub-5thnuri/</link><guid isPermaLink="false">6abdd19b12d1e400012ef37b</guid><category><![CDATA[북클럽]]></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1 Oct 2026 17:08: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10/4yefml_202610011708.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div><div>📖</div><div>이번 주 뉴스쿨에선 다섯 번째로 우주를 향해 날아갈 누리호 이야기를 살펴봤어. 누리호가 우주로 가는 길은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과 노력, 도전으로 만들어진 거야. 오늘은 우주를 향한 우리의 꿈을 한층 더 키워줄, 누리호와 로켓, 그리고 우주를 향한 꿈을 담은 책 다섯 권을 준비했어!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읽어봐~</div></div><h2>로켓아이</h2><p>✅ 김민우 지음 | 노란돼지 | 60쪽 <br />✅ #로켓 #우주로켓연구소 #발사전날 #도전 #그림책 <br />✅ 추천 연령: 5~8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6775508"><div><div>로켓아이 | 김민우 | 노란돼지 - 예스24</div><div>‘우주 로켓 연구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상상과 모험으로 가득한 한 편의 애니메이션 같은 그림책, 『로켓아이』『로켓아이』는 로켓을 좋아하고, 우주여행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특별한 모험을 선물하는 그림책입니다. 우주 선장이 꿈인 ‘로켓아이’는 특별한 친구들과 함…</div><div><span>노란돼지</span><span>김민우</span></div></div><div></div></a></figure><p>이 책의 주인공은 우주 선장이 되는 게 꿈이야. 그런데 반 친구들은 로켓에 관심도 없고, 아무도 이 꿈을 진지하게 들어주지 않아. 그래서 주인공은 결심하지. "내가 만들어 볼까, 우주 로켓?" 조금 특별한 친구들을 모아 '우주 로켓 연구소'를 차리고, 낮에는 로켓을 만들고 밤에는 설계도를 고치며 열심히 준비해. 드디어 로켓이 완성됐는데, 발사 전날 밤 팀원들은 걱정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해. 비가 오거나 바람이 세게 불면 로켓을 쏘아 올릴 수 없거든! 과연 우주 선장과 팀원들은 무사히 로켓을 발사할 수 있을까? 책 속 로켓 설계도와 우주 탐사 계획이 실제와 아주 비슷하게 그려져 있으니, 그림도 구석구석 꼼꼼히 살펴봐!</p><figure></figure><h2>우주로 날아라, 누리호!</h2><p>✅ 함기석·김현서 지음 | 아이들판 | 96쪽 <br />✅ #누리호 #나로우주센터 #시간여행 #우주과학동화 #퀴즈 <br />✅ 추천 연령: 7~10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0039660"><div><div>우주로 날아라, 누리호! | 함기석 | 아이들판 - 예스24</div><div>한국안데르센상 수상, 올해의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작가 김현서와이상시문학상, 박인환문학상 수상 작가 함기석, 그림동화 『범 내려온다』의 작가 김우현이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를 기원하며 함께 만든어린이를 위한 우주과학 도서 『우주로 날아라, 누리호!』한국천체관측교…</div><div><span>아이들판</span><span>함기석,김현서 글/김우현 그림/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감수</span></div></div><div></div></a></figure><p>2222년, 목성과 토성 사이에 세워진 대한민국 우주기지 '라온제나'. 타임머신을 만드는 코누 박사와 호기심 많은 생쥐 초코는 아주 특별한 여행을 떠나기로 해. 바로 200년 전인 2022년으로 돌아가 누리호의 두 번째 발사를 직접 지켜보는 거야! 누리호는 2021년 첫 발사에서 위성을 궤도에 올리지 못했어. 하지만 연구진은 멈추지 않고 두 번째 도전에 나섰지. 뉴스쿨TV에서 '실패가 없었다면 성공도 없었다'는 이야기를 나눴잖아. 코누 박사와 초코를 따라 나로우주센터 곳곳을 둘러보고, 발사를 준비하는 연구원들의 바쁜 하루를 엿보다 보면 그 두 번째 도전이 얼마나 가슴 떨리는 순간이었는지 느낄 수 있을 거야. 책 뒤쪽 부록 '한눈에 보는 누리호'에는 누리호는 왜 하얀색인지, 부품은 몇 개나 들어가는지 같은 궁금증의 답이 담겨 있어. 마지막 퀴즈까지 풀고 나면 다음 주 발사 중계를 볼 때 친구들에게 누리호 박사님처럼 설명해줄 수 있을걸?</p><figure></figure><h2>누리호의 도전</h2><p>✅ 정화영 지음(한국항공우주연구원 감수) | 위즈덤하우스 | 74쪽 <br />✅ #누리호 #발사카운트다운 #연구원인터뷰 #로켓원리 #우주과학교양 <br />✅ 추천 연령: 8~11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3124438"><div><div>누리호의 도전 | 정화영 | 위즈덤하우스 - 예스24</div><div>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첫 어린이 책 프로젝트!우리나라 우주 과학 기술의 결정체, 누리호의 모든 것테슬라, 아마존 등 민간 기업들이 우주 개발에 뛰어들면서 뉴 스페이스 시대가 열렸다. 전문가들은 입을 모아 이 우주 개발의 물결이 우리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 놓으리라…</div><div><span>위즈덤하우스</span><span>정화영</span></div></div><div></div></a></figure><p>누리호가 하늘로 솟아오르는 장면은 몇 분이면 끝나지만, 사실 그 순간을 위해 발사장에서는 이틀 가까이 쉴 틈 없이 준비가 이어져. 이 책은 누리호 2차 발사 33시간 전, 조립을 마친 누리호가 조립동을 나서는 순간부터 발사 875초 뒤 위성을 우주에 내려놓기까지의 여정을 시간 순서대로 따라가. '발사 2시간 전', '발사 5초 전'처럼 장면마다 시간이 적혀 있어서 읽는 내내 카운트다운을 함께하는 것처럼 두근거려! 이 책에는 누리호만 나오는 게 아니야. 기상 전문가, 소방 구급 대원, 관제실 연구원처럼 발사를 위해 힘을 모은 사람들이 곳곳에 숨어 있어. 뉴스쿨TV에서 바람과 번개 구름까지 꼼꼼히 살펴야 발사할 수 있다고 배웠지? 그 날씨를 누가, 언제 확인하는지도 이 책에서 찾아볼 수 있어. 가장 특별한 건 누리호를 만든 연구원 네 명이 어린이들의 질문에 직접 답해준 '생생 인터뷰'야. "왜 누리호는 혼자 못 서 있어요?" 같은 질문부터, 누리호에 넣는 연료와 산화제가 소방차 18대를 채울 만큼이라는 깜짝 놀랄 이야기까지 들을 수 있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처음으로 함께 만든 어린이 책이라 내용도 믿음직해!</p><figure></figure><h2>우주로 카운트다운</h2><p>✅ 어윤정 지음 | 우리학교 | 152쪽 <br />✅ #화성탐사 #우주비행사훈련 #우정 #도전 #성장동화 <br />✅ 추천 연령: 9~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09885609"><div><div>우주로 카운트다운 | 어윤정 | 우리학교 - 예스24</div><div>우주 영화에 꽂혀서 화성에 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우는 태오. 친구들을 모아 팀을 만들고 화성 탐사 훈련을 시작하는데, 수상한 개가 이들의 뒤를 밟는다. 그러던 중 멤버들 사이에 오해가 생기면서 훈련이 중단되고 팀은 해체 위기를 맞는다. 이대로 화성 탐사의 꿈은…</div><div><span>우리학교</span><span>어윤정</span></div></div><div></div></a></figure><p>우주 영화를 보고 화성 탐사 대원이 되겠다고 결심한 태오. 하지만 가족도 친구들도 금방 또 그만둘 거라고 생각하면서 비웃기만 해. 그래도 태오는 포기하지 않고 저마다 고민을 품은 친구들을 한 명씩 모아 '불도저 프로젝트'를 만들어. '불가능은 없어, 도전하는 거야, 저스트 두 잇!'을 줄여서 지은 이름이래. 이름만큼이나 씩씩한 팀이지? 네 친구는 빙글빙글 돌며 우주 멀미를 이겨내는 훈련, 무중력 적응 훈련, 먼지 폭풍 체험까지 나름 진지하게 화성 탐사를 준비해. 그런데 친구들 사이에 오해가 생기면서 훈련이 멈추고, 팀은 흩어질 위기를 맞아. 누리호가 수많은 실패와 고민을 거쳐 우주에 닿은 것처럼, 불도저 프로젝트 친구들도 서로의 마음을 알아가며 다시 일어서게 될까? 우주를 향한 꿈이 친구를 이해하고 함께 나아가는 힘이 되는 과정을 따라가 보자. 책을 덮고 나면 '나랑 같이 도전할 친구는 누굴까?' 하고 주변을 둘러보게 될 거야.</p><figure></figure><h2>옐로우 큐의 살아있는 우주 박물관 (상) – 지구에서 달까지 우주선 개발기</h2><p>✅ 윤자영 지음 | 안녕로빈 | 188쪽 <br />✅ #로켓개발 #쥘베른 #지구에서달까지 #과학추리동화 #발사체 <br />✅ 추천 연령: 10~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5752503"><div><div>우주 박물관 (상) | 윤자영 | 안녕로빈 - 예스24</div><div>Q 배지의 작동으로 《지구에서 달까지》 19세기 소설 속으로 이동한 과학 동아리 친구들은 대포 클럽의 바비케인 회장을 도와 포탄 로켓을 달로 쏘아 올려야 한다. 하나의 문제를 해결하면 또 다른 문제가 기다리는 고난도 과학 실험! 왜 하필 이럴 때 옐로우 큐…</div><div><span>안녕로빈</span><span>윤자영</span></div></div><div></div></a></figure><p>과학 동아리 친구들이 우주 박물관에 갔다가 150여 년 전 쥘 베른이 쓴 과학 소설 『지구에서 달까지』 속으로 빨려 들어가! 소설 속 대포 클럽의 바비케인 회장은 거대한 대포로 포탄을 달까지 쏘아 보내겠다는 엄청난 계획을 세운 사람이야. 친구들이 현실로 돌아가려면 이 계획을 반드시 성공시켜야 해. 재미있는 건 소설 속 사람들도 누리호 연구진과 똑같은 고민을 한다는 거야. 하버드 대학 천문대는 포탄을 쏘기 가장 좋은 시간을 놓치면 18년 뒤에야 다시 기회가 온다는 편지를 보내와. 뉴스쿨TV에서 배운 '발사 윈도'가 떠오르지? 친구들은 현대 과학 지식을 총동원해 "포탄과 로켓을 합치자", "3단 로켓을 만들자"고 제안하며 우주선 개발에 뛰어들어. 장마다 고등학교 과학 선생님인 작가가 정리한 '옐로우 큐의 수업노트'가 있어서 로켓이 날아가는 원리와 발사 기지 이야기를 차근차근 짚어볼 수 있어. 추리 소설처럼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로켓 박사가 되어 있을 거야!</p><figure><a href="https://newscool.co/article-5thnuri"></a></figure><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5thnuri"></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쿨리가 간다] 딩동! 우주정거장에 특별한 택배가 왔어요!]]></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ovbbu5_20240212221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3000" height="72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603;</div><div class="kg-callout-text">&#xC6B0;&#xC8FC;&#xC815;&#xAC70;&#xC7A5;&#xC5D0;&#xC11C; &#xC9C0;&#xB0B4;&#xB294; &#xC6B0;&#xC8FC;&#xC778;&#xB4E4;&#xC740; &#xC218;&#xAC1C;&#xC6D4; &#xB3D9;&#xC548; &#xC9C0;&#xAD6C;&#xC5D0; &#xB3CC;&#xC544;&#xC624;&#xC9C0; &#xBABB;&#xD574;. &#xC9C0;&#xAD6C;&#xC5D0;&#xC11C; &#xC57D; 400&#x339E;&#xB098; &#xB5A8;&#xC5B4;&#xC9C4; &#xACF3;&#xC774;&#xB2C8;&#xAE4C;, &#xD544;&#xC694;&#xD55C; &#xAC8C; &#xC0DD;</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cooleygo-progress/</link><guid isPermaLink="false">6aa9091612d1e400012de59a</guid><category><![CDATA[우주]]></category><category><![CDATA[과학]]></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쿨리가 간다]]></category><dc:creator><![CDATA[쿨리]]></dc:creator><pubDate>Thu, 24 Sep 2026 07:48:42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owzxl5_202609151515.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우주정거장에서 지내는 우주인들은 수개월 동안 지구에 돌아오지 못해. 지구에서 약 400㎞나 떨어진 곳이니까, 필요한 게 생겼다고 잠깐 다녀올 수도 없지. 그럼 밥은 어떻게 해 먹고, 마실 물과 숨 쉴 공기는 어떻게 구할까? 그런데 마침 우주정거장에 특별한 '택배'가 도착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 우주에서 택배를 받는다니, 대체 누가 어떻게 택배를 배달해 주는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div></div><div><div>🔎</div><div><strong>오늘 뉴스의 키워드</strong><br />국제우주정거장(ISS)</div></div><div><div>🚀</div><div>지난 19일, 지구에서 약 400㎞ 떨어진 국제우주정거장(ISS)에 특별한 '택배'가 도착했습니다. 이 택배를 기다린 사람들은 ISS에 머물며 과학 실험을 하고 있는 7명의 우주인인데요. 택배 배송 임무를 맡은 러시아의 화물 우주선 '프로그레스'는 지구를 떠난 지 사흘 만에 우주인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싣고 무사히 ISS에 도착했습니다.<br /><br /><strong>마트·주유소 없는 우주에서 꼭 필요한 '택배 우주선'</strong><br />프로그레스는 ISS에 필요한 물건을 전문적으로 배달하는 무인 택배 우주선입니다. 1978년 첫 프로그레스가 우주로 날아간 이후로 약 50년 동안, 같은 이름의 택배 우주선을 새로 만들어 계속 보내 왔습니다. 이번에 ISS에 도착한 것도 그중 하나입니다. 우주에는 도로도 없고 우주선을 조종하는 비행사도 타지 않지만, 프로그레스는 목적지까지 알아서 찾아 가 물건을 전달합니다. <br />그런데 우주까지 택배를 보내야 하는 이유는 뭘까요? ISS에는 마트도, 주유소도 없습니다. 지구에서는 흔한 물과 공기도 ISS에서는 마음껏 쓸 수 없는 귀한 자원이지요. 우주인들이 먹고 마시고 숨 쉬는 데 필요한 물건은 지구에서 계속 보내 줘야 합니다.<br />특히 ISS가 지구와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며 궤도를 돌려면 연료가 꼭 필요합니다. ISS는 아주 조금씩 높이가 낮아집니다. 그래서 가끔씩 엔진을 켜 원래 높이로 밀어 올려 줘야 하는데, 이때 연료가 쓰입니다.<br /><br /><strong>배송 끝나면 '쓰레기 수거차'로 변신</strong><br />택배를 배달했다고 프로그레스의 임무가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이번 프로그레스는 앞으로 약 5개월 동안 ISS에 연결된 채 머물 예정입니다. 그동안 우주인들은 화물칸의 짐을 조금씩 꺼내 사용하고, 짐이 빠져 텅 빈 자리에는 ISS에서 나온 쓰레기와 필요 없어진 물건을 채웁니다. ISS에는 쓰레기를 내다 버릴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br />임무를 모두 마친 프로그레스는 쓰레기를 가득 싣고 ISS에서 떨어져 나와 지구 쪽으로 향합니다. 엔진을 이용해 속도를 줄이면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오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엄청난 열을 받아 쓰레기와 함께 대부분 불타 사라집니다. NASA(미 항공우주국)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레스는 약 5개월 뒤 태평양 위 하늘에서 최후의 순간을 맞이할 것으로 보입니다. 우주로 갈 때는 '택배차', 배송을 마치면 '쓰레기 수거차'가 되는 셈입니다.</div></div><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progress"></a></figure><hr /><h3>쿨리가 간다X꼬꼬단<br /></h3><blockquote><strong>뉴스 키워드: 국제우주정거장(ISS)</strong><br /><br />국제우주정거장은 우주인들의 거대한 집이자 실험실이야. 보통 ISS라고 부르는데 영문 명칭인 'International Space Station'을 줄인 말이야. 미국과 러시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가 힘을 합쳐 만들었고, 2000년부터 우주인들이 계속 머물고 있어. 크기는 축구장만 해.<br />ISS는 우주에 가만히 떠 있는 게 아니라 지구 둘레를 따라 엄청난 속도로 달리고 있어. 시속 약 2만 8000㎞, 서울에서 부산까지 1분도 안 걸리는 속도야. 그래서 약 90분이면 지구를 한 바퀴 돌고, 하루에 약 16바퀴나 돌지. <br />그런데 어째서 ISS는 지구로 떨어지지 않을까? 사실 ISS도 지구가 잡아당기는 힘, 즉 중력 때문에 계속 아래로 떨어지고 있어. 다만 떨어지면서도 땅에 닿지 않을 뿐이야.<br />높은 산 위에서 공을 던진다고 상상해 봐. 살살 던지면 공은 가까운 곳에 툭 떨어지지. 더 세게 던지면 더 멀리 가서 떨어질 거야. 그런데 지구는 둥글어서 멀리 갈수록 땅이 아래로 굽어 있어. 그러니 공을 엄청나게 빠르게 던지면 어떻게 될까? 공이 아래로 떨어져도, 그 아래에 있어야 할 땅이 굽어서 저 멀리 물러나 있는 거야. 공은 계속 떨어지기만 할 뿐 땅에 닿지 못하고 지구 둘레를 빙 돌게 돼. ISS가 바로 그렇게 던져진 공인 셈이지. 이렇게 지구 같은 천체 주위를 도는 길을 '궤도'라고 해.<br />우주인들이 ISS 안에서 둥둥 떠다니는 것도 같은 이유야. 우주에 중력이 없어서가 아니야. ISS가 있는 높이에서도 지구의 중력은 땅 위의 약 90%나 돼. 다만 ISS와 우주인이 함께 떨어지는 중이라 몸무게를 느끼지 못하는 거지. 우주인들은 이런 특별한 환경을 이용해 지구에서는 하기 어려운 실험을 해. 사람의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살펴보고, 식물을 키우고, 새로운 물질도 만들어 보지.</blockquote><p></p><p><strong><strong>[뉴스 Q&amp;A]</strong></strong><br /><br /><strong><strong>Q. 대기권에서 우주선이 불에 타는 이유가 뭐야?</strong></strong></p><p>우주선은 지구로 돌아올 때 아주 빠른 속도로 대기권에 들어와. 대기권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층을 말해. 우주에는 공기가 거의 없지만 지구에 가까워질수록 공기가 점점 많아지지.</p><p>그런데 아주 빠르게 날아오는 우주선이 공기와 만나면 우주선 앞쪽의 공기가 미처 피하지 못하고 세게 눌리게 돼. 공기를 아주 강하게 압축하면 온도가 크게 올라가는데, 이때 우주선 주변은 수천 도에 이를 만큼 뜨거워질 수 있어. 뜨거워진 공기에서 우주선으로 열이 전달되면서 우주선의 겉부분도 녹거나 타기 시작하지.</p><p>그래서 지구로 무사히 돌아와야 하는 우주선에는 뜨거운 열을 견디는 '열 차폐막'을 설치해. 하지만 프로그레스는 임무가 끝나면 쓰레기를 싣고 일부러 대기권으로 들어와 대부분 불타 없어지도록 해. 타고 남은 잔해도 사람이 있는 곳에 떨어질 위험을 줄이기 위해 보통 남태평양처럼 사람이 거의 없는 바다 쪽으로 떨어지도록 경로를 정해.</p><p></p><p><strong><b>Q. 프로그레스는 한 번 쓰고 불타 없어지는데, 아깝지 않아? 다시 쓰는 택배 우주선은 없어?</b></strong></p><p>있어! 미국 스페이스X의 화물 우주선 '드래건'이야. 드래건은 ISS에 짐을 내려놓은 뒤 지구로 돌아와 바다에 내려앉고, 여러 번 다시 쓸 수 있어. 프로그레스는 쓰레기만 싣고 사라지지만, 드래건은 ISS에서 한 실험 결과물이나 장비를 지구로 도로 가져올 수도 있지.</p><p>그럼 프로그레스도 그렇게 만들면 되지 않을까? 아까 본 것처럼 지구로 무사히 돌아오려면 열을 견디는 열 차폐막 같은 장비가 필요해. 그런 장비를 달면 우주선이 그만큼 무겁고 복잡해져. 프로그레스는 이런 장비를 뺀 대신 짐을 나르고 쓰레기를 치우는 일에만 집중한 우주선이야.</p><p>우주선만이 아니야. 프로그레스를 쏘아 올리는 소유스 로켓은 한 번 쓰면 버려지는 일회용이지만, 스페이스X는 로켓도 땅으로 돌아오게 해서 다시 날려. 덕분에 물건을 우주로 보내는 비용이 예전보다 훨씬 싸졌어.</p><div><div>📖</div><div><strong>++생각 더하기</strong><br />1. 오늘 기사의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br />2. 우주로 물건을 한 번 보내는 데 많은 돈과 에너지가 필요해. 우주인들이 지구에서 가져가는 물건을 줄이려면 어떤 방법이 있을까?<br />3. 내가 ISS에서 6개월 동안 살아야 한다면 지구에서 어떤 물건을 배달받고 싶을까?</div></div><p></p><hr /><figure></figure><p>❓ <strong>QUIZ : 다음 중 [쿨리가 간다]를 통해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은?  [내용 확인]</strong></p><p>① 프로그레스는 우주인에게 필요한 물과 연료, 각종 물품을 ISS로 운반해.<br />② 프로그레스는 우주인이 타지 않아도 스스로 ISS를 찾아갈 수 있어.<br />③ 프로그레스는 배달 임무를 마치면 ISS의 쓰레기를 싣고 지구 대기권으로 들어가.<br />④ 프로그레스는 재사용이 가능해서 여러 번 다시 쓸 수 있어.</p>
  정답 보기
  <p>④

프로그레스는 다시 쓰는 우주선이 아니야. 임무를 마치면 ISS의 쓰레기를 싣고 대기권으로 들어와서 쓰레기와 함께 대부분 불타 사라져. 그래서 약 50년 동안 같은 이름의 택배 우주선을 새로 만들어 계속 보내 온 거야. 여러 번 다시 쓸 수 있다는 ④는 맞지 않아.
   </p>
<hr /><p><strong>함께 읽어볼 기사</strong></p><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linkandswift/"><div><div>우주망원경 구하기 대작전이 시작됐다</div><div>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7월 10일에 발행한 제20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여기는 우주, 지구에서 약 600km 떨어진 곳을 돌던 우주망원경 ‘스위프트’가 조금씩, 조금씩 지구 쪽으로 가라앉고 있는 현장에 쿨리가 와 봤어. 이대로 두면 스위프트는 곧 뜨거운 대기와 부딪혀 불타 사라질지도 몰라. 그래서 나사(NASA)가 특별한 구조대를 띄우기로 했대.</div><div><span>뉴스쿨, The News'Cool</span><span>뉴스쿨</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cooleygo-backsidemoon/"><div><div>[쿨리가 간다]반세기 만에 인류의 눈으로 본 ‘달의 뒷면’</div><div>🌚우리가 매일 보는 달의 얼굴은 늘 같다는 걸 알고 있어? 달을 보면 늘 토끼 모양처럼 보이는 어두운 무늬가 있잖아. 그런데 쿨리는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 ‘달에도 뒷면이 있을 텐데, 거기는 어떻게 생겼을까?’ 사실 인류는 수십만 년 동안 달을 바라보면서도 달의 뒷면을 단 한 번도 본 적이 없었어. 그런데 얼마</div><div><span>뉴스쿨, The News'Cool</span><span>쿨리</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cooleygo-iss/"><div><div>[쿨리가 간다] 지구로 돌아온 우주비행사, 조니 김</div><div>📚뉴스쿨러 친구들은 우주에 가고 싶다는 생각 해본 적 있어? 우리나라 사람들 중에는 아직 우주 여행을 해본 사람이 많지 않아. 그런데 미국에서 한국계 우주 비행사가 무사히 우주 비행을 마치고 돌아왔다는 소식이 전해졌어. 그의 이름은 ‘조니 김’이야. 조니 김은 무슨 이유로 우주에 가게 된 걸까? 조니 김의 위대한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자!&amp;nbsp;</div><div><span>뉴스쿨, The News'Cool</span><span>쿨리</span></div></div><div></div></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PLAY]나도 한마디! 임시공휴일 찬반 토론]]></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se8hgz_202609172026.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190" height="1684"></figure><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a href="https://newscool.co/article-2026chuseok"><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dygipq_20240320074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500" height="271"></a></figure><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a href="https://newscool.co/shop-2026chuseok"><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qexk43_202403200744.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500" height="271"></a></figure>]]></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play-2026chuseok/</link><guid isPermaLink="false">6aac4cac12d1e400012e296b</guid><category><![CDATA[play]]></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7 Sep 2026 20:27: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ln2w4q_202609172026.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play-2026chuseok/">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추석 연휴 하루만 더 쉬면 안 될까요?]]></title><description><![CDATA[<p>&#xC774; &#xCF58;&#xD150;&#xCE20;&#xB294; &#xB274;&#xC2A4;&#xCFE8; News&apos;Cool&#xC774; 2026&#xB144; 9&#xC6D4; 18&#xC77C;&#xC5D0; &#xBC1C;&#xD589;&#xD55C; &#xC81C;216&#xD638; &#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785;&#xB2C8;&#xB2E4;.&#x200C;</p><hr class="kg-card kg-hr-card kg-hr-card-type-1"><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gzsnih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913;</div><div class="kg-callout-text">&#xCFE8;&#xB9AC;&#xB294; &#xC774;&#xBC88; &#xCD94;&#xC11D; &#xC5F0;&#xD734;&#xAC00; &#xBAA9;&#xC694;&#xC77C;&#xBD80;</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article-2026chuseok/</link><guid isPermaLink="false">6aab516312d1e400012e0cd2</guid><category><![CDATA[경제]]></category><category><![CDATA[사회]]></category><category><![CDATA[토론]]></category><category><![CDATA[추석]]></category><category><![CDATA[세시풍속]]></category><category><![CDATA[기업]]></category><category><![CDATA[소비]]></category><category><![CDATA[임시공휴일]]></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이번 주 뉴스쿨]]></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7 Sep 2026 20:0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cmie7v_202609170538.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9월 18일에 발행한 제21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p><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2026chuseok/">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뉴스쿨링] 이번 주 뉴스쿨 216호 퀴즈의 정답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mkpyfd_202403200236.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600" height="387"></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D034;&#xC988; &#xBB38;&#xC81C;&#xAC00; &#xC5B4;&#xB835;&#xC9C4; &#xC54A;&#xC558;&#xB2C8;? &#xCFE8;&#xB9AC;&#xC640; &#xD568;&#xAED8; &#xCC28;&#xADFC;&#xCC28;&#xADFC; &#xB2E4;&#xC2DC; &#xD480;&#xC5B4;&#xBCF4;&#xC790;!</div></div><ol><li>&#xCFE8;&#xB9AC;&#xAC00; 1~10&#xC77C;&#xC744; &#xC21C; &#xC6B0;&#xB9AC;&#xB9D0;&#xB85C; &#xACE0;&#xCCD0; &#xC4F0;&#xACE0; &#xC788;&#xC5B4;. &#xC544;&#xB798; &#xD45C;&#xC5D0; &#xC54C;</li></ol>]]></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qna-2026chuseok/</link><guid isPermaLink="false">6aab6d4312d1e400012e2130</guid><category><![CDATA[뉴스쿨링]]></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7 Sep 2026 19:2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035qe4_202609170432.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qna-2026chuseok/">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추석은 왜 해마다 날짜가 바뀔까?]]></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nchw6q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figure class="kg-card kg-embed-card"><iframe width="200" height="113" src="https://www.youtube.com/embed/QTsqkAm1P8U?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title="&#xCD94;&#xC11D;&#xC740; &#xC5B4;&#xC9F8;&#xC11C; &#xD574;&#xB9C8;&#xB2E4; &#xB0A0;&#xC9DC;&#xAC00; &#xBC14;&#xB014;&#xAE4C;?_&#xC74C;&#xB825;&#xACFC; &#xC591;&#xB825;&#xBD80;&#xD130; &#xB300;&#xCCB4;&#xACF5;&#xD734;&#xC77C; &#xC81C;&#xB3C4;&#xAE4C;"></iframe></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CFE8;&#xB9AC;&#xB294; &#xCD94;&#xC11D; &#xC5F0;&#xD734; &#xB4A4;&#xC5D0; &#xB3CC;&#xC544;&#xC624;&#xB294; &#xC6D4;&#xC694;&#xC77C;&#xC774; &#xC784;&#xC2DC;&#xACF5;&#xD734;&#xC77C;&#xC774; &#xB418;&#xAE30;&#xB97C; &#xBC14;&#xB77C;&#xB294; &#xAC04;&#xC808;&#xD55C; &#xB9C8;&#xC74C;&#xC744; &#xD488;&#xACE0; &#xBA87; &#xBC88;&#xC774;&#xB098; &#xB2EC;&#xB825;&#xC744; &#xB4E4;&#xC5EC;&#xB2E4;&#xBD24;&#xC5B4;</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tv-2026chuseok/</link><guid isPermaLink="false">6aab661612d1e400012e1e7a</guid><category><![CDATA[뉴스쿨TV]]></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7 Sep 2026 18:4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uq3052_202609170550.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tv-2026chuseok/">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북클럽]추석 연휴를 기다리며 읽어볼 책]]></title><description><![CDATA[<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D6;</div><div class="kg-callout-text">&#xC774;&#xBC88; &#xC8FC;&#xB294; &apos;&#xC784;&#xC2DC;&#xACF5;&#xD734;&#xC77C; &#xB17C;&#xC7C1;&apos;&#xACFC; &apos;&#xCD94;&#xC11D; &#xB0A0;&#xC9DC;&#xAC00; &#xBC14;&#xB00C;&#xB294; &#xC774;&#xC720;&apos;&#xB97C; &#xC54C;&#xC544;&#xBD24;&#xC5B4;. &#xD558;&#xB8E8; &#xB354; &#xC26C;&#xBA74; &#xC815;&#xB9D0; &#xACBD;&#xC81C;&#xC5D0; &#xB3C4;&#xC6C0;&#xC774; &#xB418;&#xB294;&#xC9C0;, &#xADF8;&#xB9AC;</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bookclub-2026chuseok/</link><guid isPermaLink="false">6aab656212d1e400012e1e30</guid><category><![CDATA[북클럽]]></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7 Sep 2026 18:37: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luvhlw_202609171837.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div><div>📖</div><div>이번 주는 '임시공휴일 논쟁'과 '추석 날짜가 바뀌는 이유'를 알아봤어. 하루 더 쉬면 정말 경제에 도움이 되는지, 그리고 우리가 쓰는 달력에는 어떤 비밀이 숨어 있는지 함께 살펴봤잖아. 오늘은 이 두 이야기를 각각 더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책 네 권을 준비했어!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서 읽어봐~</div></div><h2>사계절 즐거운 생활</h2><p>✅ 이소완 지음 | 산하 | 64쪽<br />✅ #사계절 #24절기 #음력양력 #통합교과 #저학년정보책<br />✅ 추천 연령: 7~9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7967133"><div><div>사계절 즐거운 생활 | 이소완 | 산하 - 예스24</div><div>초등 1~2학년군 통합 교과서에 충실한 주제와 구성자기 주도성을 키워 주는 맞춤형 액티비티싹이 돋고 꽃이 피는 봄, 무더운 여름, 풀벌레 소리 가득한 가을, 눈 내리는 겨울. 동동이를 찾으며 계절의 변화와 계절 따라 달라지는 옷차림, 음식, 놀이, 집 안 꾸미…</div><div><span>산하</span><span>이소완</span></div></div><div></div></a></figure><p>이 책은 동동이라는 친구를 따라 사계절을 관찰하면서, 경칩·동지 같은 24절기와 양력·음력의 차이를 실생활 속에서 알아 보는 지식정보책이야. 이 책에는 도시에 사는 동동이네와 시골 할머니네 이야기가 함께 나오면서 온 가족이 모이는 추석과 김장 풍경까지 담겨 있어서, 이번 주 뉴스쿨과 정말 잘 어울리는 책이야. 미로 찾기와 퀴즈 같은 활동도 가득해서 놀이하듯 계절의 비밀을 익힐 수 있어!</p><figure></figure><h2>절기 마법</h2><p>✅ 천미진 지음 | 다림 | 44쪽<br />✅ #24절기 #세시풍속 #그림책 #자연의변화<br />✅ 추천 연령: 7~9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3917801"><div><div>절기 마법 | 천미진 | 다림 - 예스24</div><div>24절기로 세어 보는 하루하루의 행복, 한 뼘 한 뼘의 성장올해에도 어김없이 찾아온 절기 마법여러분은 언제 계절의 변화를 가장 크게 느끼나요? 꽃가루가 날리고 재채기가 터질 때, 매미 소리가 귀를 가득 채울 때. 해가 짧아지고 바람이 선선해질 때, 혹은 골목에…</div><div><span>다림</span><span>천미진</span></div></div><div></div></a></figure><p>TV에서 뉴쌤이 "옛날 사람들은 계절과 날짜가 어긋나지 않도록 윤달로 보정했다"고 설명해준 거 기억나? 이 책은 그렇게 계절에 맞춰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절기 요정'이라는 상상력 넘치는 존재로 풀어낸 그림책이야. 개구리가 깨어나는 경칩, 반딧불이가 밤길을 밝히는 망종, 눈이 세상을 덮는 대설까지, 24절기마다 찾아오는 작은 마법 같은 순간들을 시골집으로 이사 온 가족의 사계절을 통해 만나 볼 수 있어. 자연의 흐름을 감각적으로 느끼고 싶은 친구들에게 추천해!</p><figure></figure><h2>살까? 말까?: 똑똑한 소비를 위한 어린이 경제</h2><p>✅ 권재원 지음 | 창비 | 108쪽<br />✅ #소비 #기회비용 #합리적선택 #경제철학 #고학년교양<br />✅ 추천 연령: 9~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0353051"><div><div>살까? 말까? | 권재원 | 창비 - 예스24</div><div>슬기로운 용돈 생활을 돕는 경제 철학 교양서올바른 소비에 대한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경제 교양서 『살까? 말까?: 똑똑한 소비를 위한 어린이 경제』가 출간되었다. 『좋은 돈, 나쁜 돈, 이상한 돈』으로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을 수상한 작가 권재…</div><div><span>창비</span><span>권재원</span></div></div><div></div></a></figure><p>어떤 사람들은 쉬는 날이 늘어나면 사람들이 지갑을 열어서 경제에 도움이 될 거라고 주장해. 그래서 임시공휴일이 필요하다는 논리지. 그런데 여기서 궁금증이 생겨. 우리의 소비가 어떻게 경제에 도움이 된다는 걸까? 이 책은 신비한 가게 '보물섬'에 찾아온 다섯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소비에 대한 여러 궁금증을 풀어주는 책이야. "이걸 사면 정말 만족스러울까?", "비싸면 다 좋은 물건일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답을 찾아 가는 거야. 기회비용, 매몰비용처럼 헤드라인에 나온 경제 개념의 뿌리를 아주 쉽게 다질 수 있어.</p><figure></figure><h2>구멍가게 CEO 2: 감자칩 피라미드를 해치워라!</h2><p>✅ 차수현 지음 | 서사원주니어 | 216쪽<br />✅ #기업 #재고관리 #마진 #유통 #고학년동화<br />✅ 추천 연령: 10~13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4829181"><div><div>구멍가게 CEO 2 | 차수현 | 서사원주니어 - 예스24</div><div>어린이 경제 동화 《구멍가게 CEO》 두 번째 이야기“외상값 갚으려고 시작한 가게 운영, 이번엔 거대한 감자칩 피라미드를 해치워라!”전편에서 ‘꿈동산 문구’의 지배인으로 데뷔한 시현이가 더 큰 위기와 함께 돌아왔습니다.마진 높은 상품을 찾아 돈을 벌려다가 무려…</div><div><span>서사원주니어</span><span>차수현</span></div></div><div></div></a></figure><p>임시공휴일이 필요하다는 주장과 다르게 많은 회사의 사장님들은 임시공휴일 때문에 공장이 멈추고 제품을 제때 만들지 못하게 될 거라며 반대 목소리를 내기도 해. 이 책은 이런 기업인들의 입장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야. 이 책의 주인공 시현이는 초등학교 6학년 가게 지배인인데, '마진 높은 상품'을 찾다가 무려 6만 개의 감자칩 재고에 파묻히는 위기를 맞아. 재고 처리 기한이 다가오는 가운데 오빠와 친구들, 라이벌이었던 언니까지 힘을 합쳐 위기를 기회로 바꾸게 되지. 이 과정에서 매출과 실제 이익의 차이, 재고 관리, 유통 전략 같은 '기업의 고민'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어. 시리즈 1권을 안 읽었어도 이 책만으로 충분히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걱정 말고 책을 펼쳐 !</p><figure><a href="https://newscool.co/article-2026chuseok"></a></figure><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2026chuseok"></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PLAY]AI와 함께 하는 미래의 나의 직업]]></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ku69e4_202609102050.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190" height="1684"></figure><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a href="https://newscool.co/article-agi"><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dygipq_20240320074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500" height="271"></a></figure><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a href="https://newscool.co/shop-agi"><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qexk43_202403200744.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500" height="271"></a></figure>]]></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play-agi/</link><guid isPermaLink="false">6aa317fb12d1e400012d9eb3</guid><category><![CDATA[play]]></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0 Sep 2026 20:51: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9p1f73_202609102051.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play-ag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AI가 인간의 지능을 뛰어넘는다면?]]></title><description><![CDATA[<p>&#xC774; &#xCF58;&#xD150;&#xCE20;&#xB294; &#xB274;&#xC2A4;&#xCFE8; News&apos;Cool&#xC774; 2026&#xB144; 9&#xC6D4; 11&#xC77C;&#xC5D0; &#xBC1C;&#xD589;&#xD55C; &#xC81C;215&#xD638; &#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785;&#xB2C8;&#xB2E4;.&#x200C;</p><hr class="kg-card kg-hr-card kg-hr-card-type-1"><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gzsnih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913;</div><div class="kg-callout-text">&#xCFE8;&#xB9AC;&#xB294; &#xC5BC;&#xB9C8; &#xC804; AI&#xC5D0;&#xAC8C; &#xC601;&#xC5B4; &#xBB38;&#xC7A5;&#xC744;</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article-agi/</link><guid isPermaLink="false">6a9fe23012d1e400012d6f0d</guid><category><![CDATA[세계]]></category><category><![CDATA[과학]]></category><category><![CDATA[사회]]></category><category><![CDATA[토론]]></category><category><![CDATA[경제]]></category><category><![CDATA[일자리]]></category><category><![CDATA[인공지능]]></category><category><![CDATA[AI]]></category><category><![CDATA[미래]]></category><category><![CDATA[AGI]]></category><category><![CDATA[챗GPT]]></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이번 주 뉴스쿨]]></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0 Sep 2026 20:4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9/1olfli_202609102016.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9월 11일에 발행한 제21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p><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agi/">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