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channel><title><![CDATA[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title><description><![CDATA[뉴스로 읽는 세상]]></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link><image><url>https://www.newscool.co/favicon.png</url><title>뉴스쿨 News&apos;Cool - READ NEWS, LEAD YOUTH</title><link>https://www.newscool.co/</link></image><generator>Bluedot 4.5</generator><lastBuildDate>Sun, 24 May 2026 14:34:08 GMT</lastBuildDate><atom:link href="https://www.newscool.co/rss/"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ttl>60</ttl><item><title><![CDATA[진짜 역사에 상상 한 스푼...어디까지 해도 될까?]]></title><description><![CDATA[<p>&#xC774; &#xCF58;&#xD150;&#xCE20;&#xB294; &#xB274;&#xC2A4;&#xCFE8; News&apos;Cool&#xC774; 2026&#xB144; 5&#xC6D4; 22&#xC77C;&#xC5D0; &#xBC1C;&#xD589;&#xD55C; &#xC81C;199&#xD638; &#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785;&#xB2C8;&#xB2E4;.&#x200C;</p><p></p><p>&#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5D0;&#xC11C; &#xB2E4;&#xB8E8;&#xB294; &#xC774;&#xC57C;&#xAE30;&#xB294;</p>]]></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article-historydrama/</link><guid isPermaLink="false">6a0db7e363e954001404abe9</guid><category><![CDATA[문화]]></category><category><![CDATA[역사]]></category><category><![CDATA[역사왜곡]]></category><category><![CDATA[조선시대]]></category><category><![CDATA[토론]]></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이번 주 뉴스쿨]]></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1 May 2026 19:16: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ampk73_202605211017.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22일에 발행한 제199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p><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historydrama/">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뉴스쿨링] 199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mkpyfd_202403200236.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600" height="387"></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D034;&#xC988; &#xBB38;&#xC81C;&#xAC00; &#xC5B4;&#xB835;&#xC9C4; &#xC54A;&#xC558;&#xB2C8;? &#xCFE8;&#xB9AC;&#xC640; &#xD568;&#xAED8; &#xCC28;&#xADFC;&#xCC28;&#xADFC; &#xB2E4;&#xC2DC; &#xD480;&#xC5B4;&#xBCF4;&#xC790;!</div></div><ol><li>&#xCE5C;&#xAD6C;&#xB4E4;&#xC774; &#xD5E4;&#xB4DC;&#xB77C;&#xC778;&#xC5D0; &#xB4F1;&#xC7A5;&#xD55C; &#xC5ED;&#xC0AC; &#xC5B4;&#xD718;&#xC758; &#xB73B;&#xC744; &#xCD94;&#xCE21;&#xD558;&#xACE0;</li></ol>]]></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qna199/</link><guid isPermaLink="false">6a0e908163e954001404b7cb</guid><category><![CDATA[뉴스쿨링]]></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1 May 2026 18:3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zpzxt6_202605211022.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qna199/">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북클럽]비판적 사고력과 역사 지식,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책]]></title><description><![CDATA[<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D6;</div><div class="kg-callout-text">&#xC6B0;&#xB9AC;&#xAC00; &#xC0B4;&#xC544;&#xAC00;&#xB294; &#xC138;&#xC0C1;&#xC5D0;&#xB294; &#xB108;&#xBB34;&#xB098; &#xB9CE;&#xC740; &#xC815;&#xBCF4;&#xAC00; &#xC788;&#xB294;&#xB370; &#xADF8; &#xC911;&#xC5D0;&#xB294; &#xC9C4;&#xC2E4;&#xACFC; &#xAC70;&#xC9D3;, &#xC0AC;&#xC2E4;&#xACFC; &#xD5C8;&#xAD6C;&#xAC00; &#xB4A4;&#xC11E;&#xC5EC; &#xC788;&#xC5B4;. &#xADF8;&#xB7F0;&#xB370; &#xADF8;&#xAC78; &#xAD6C;&#xBCC4;</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bookclub-historydrama/</link><guid isPermaLink="false">6a0e568063e954001404b3d9</guid><category><![CDATA[북클럽]]></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1 May 2026 18:30: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dlgu64_202605211020.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div><div>📖</div><div>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에는 너무나 많은 정보가 있는데 그 중에는 진실과 거짓, 사실과 허구가 뒤섞여 있어. 그런데 그걸 구별하려는 습관, 구별할 수 있는 지식이 없다면 우리는 잘못된 정보를 습득할 수밖에 없을 거야. 그러지 않으려면 두 가지 무기가 필요해. 바로 지식과 비판적 사고력이야. 오늘은 이 두 가지를 얻을 수 있는 네 권의 책을 준비했어. 비판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책과 역사를 공부해야 하는 분명한 이유를 알려주는 책 두 권이야. 관심 있는 책을 골라잡아 봐! </div></div><h3>거짓말 챔피언 </h3><p>✅ 다비드 칼리 지음 | 길벗스쿨 | 32쪽 <br />✅ #비판적사고 #사실과거짓 #문해력그림책 <br />✅ 추천 연령: 7~9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52303248"><div><div>거짓말 챔피언 | 다비드 칼리(코르넬리우스) | 길벗스쿨 - 예스24</div><div>진실 혹은 거짓? 거짓말 챔피언과의 대결!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다비드 칼리 글, `앙팡테지상` 수상 작가 바루 그림어느 날, 학교에 전학생 밥이 옵니다. 그런데 모두 밥을 `뻥쟁이 밥`이라고 부르죠. 밥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하거든요! 상처투성이로 학교에…</div><div><span>길벗스쿨</span><span>다비드 칼리(코르넬리우스)</span></div></div><div></div></a></figure><p>전학생 밥의 별명은 '뻥쟁이 밥'이야. 밥은 거짓말로 위기를 넘기는 데 도가 텄거든. 자전거 곡예 대회에서 화산 분화구에 떨어질 뻔했는데 독수리가 구해줬다느니, 구슬치기 챔피언이라느니, 무술 챔피언이라느니…. 그런데 직접 보여 달라고 하면 기상천외한 변명으로 요리조리 빠져나가. 대체 무엇이 거짓말이고, 무엇이 진짜일까?</p><p>밥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생각하게 돼. "이 말은 진짜일까, 아닐까?" 드라마나 유튜브에서 역사 이야기를 들을 때도 마찬가지야. 재미있고 그럴듯하다고 해서 다 사실은 아니거든. 뻥쟁이 밥의 유쾌한 모험을 읽으면서, 믿을 만한 정보와 그렇지 않은 정보를 스스로 판단하는 힘을 키워보자!</p><figure></figure><h3>합리적인 의심-어린이를 위한 깊고 깊은 생각 훈련</h3><p>✅ 서보현 지음 | 뜨인돌어린이 | 88쪽 <br />✅ #비판적사고 #사실과의견 #생각훈련 #고정관념 <br />✅ 추천 연령: 8~9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3752362"><div><div>합리적인 의심 | 서보현 | 뜨인돌어린이 - 예스24</div><div>어린이를 위한 깊고 깊은 생각 훈련!편견과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더 넓게 세상을 바라보자!오늘날에는 정말 수많은 정보가 노출되어 있습니다. AI나 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정보를 더 빠르고 편리하게 얻을 수 있게 됐지만, 반대로 기기에 의존하면서 생각을 다듬고 점…</div><div><span>뜨인돌어린이</span><span>서보현</span></div></div><div></div></a></figure><p>"내가 지금 보는 이건 사실일까, 의견일까?" 이 질문 하나가 세상을 보는 눈을 완전히 바꿔줄 수 있어. 이 책은 우리가 습관적으로 당연하다고 여기는 생각들에 조용히 제동을 걸어. 주변에서 말해 준 정보를 그냥 받아들여도 될까? 똑똑해 보이는 어른의 말이지만 정말 옳은 걸까? 오늘 본 영상과 글은 사실일까, 의견일까?</p><p>이런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과정, 이게 바로 이 책이 말하는 '합리적인 의심'이야.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이 있잖아. 이 책은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안다고 생각하는 것도 한 번 더 의심해보라는 거야. 드라마를 볼 때도, 유튜브를 볼 때도, 이 습관 하나면 훨씬 더 날카로운 눈을 갖게 될 거야.</p><figure></figure><h3>거짓말은 이제 그만! 역사 왜곡을 파고파고</h3><p>✅ 이현정·김지아 지음 | M&amp;Kids | 128쪽 <br />✅ #역사왜곡 #동북공정 #우리역사지키기 #한국사 <br />✅ 추천 연령: 10~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458026"><div><div>거짓말은 이제 그만! 역사 왜곡을 파고파고 | 이현정 | M&amp;Kids - 예스24</div><div>우리는 왜 제대로 된 역사를 배워야 할까요?지금 우리는 우리의 역사를 지켜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어요. ‘왜곡’은 사실과 다르게 해석하거나 그릇되게 한다는 뜻이에요. 우리는 이 왜곡으로부터 우리의 역사를 지켜 내야 해요. 도대체 누가 왜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는…</div><div><span>M&amp;Kids</span><span>이현정,김지아 글/류준문 그림</span></div></div><div></div></a></figure><p>우리의 역사와 문화가 잘못 알려지거나 뒤바뀌는 일은 생각보다 흔하게 벌어지고 있어. 심지어 중국, 일본 같은 이웃나라가 우리의 역사를 왜곡하는 일도 빈번해. 이 책은 김치, 한복, 고구려와 발해, 동해 이름까지, 중국과 일본이 우리 역사와 문화를 어떻게 왜곡하고 있는지를 하나하나 짚어줘. 잘못된 역사를 바로 잡으려면 우리부터 역사를 제대로 알아야겠지? 우리 역사를 지키는 첫걸음, 이 책에서 시작해봐!</p><figure></figure><h3>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h3><p>✅ 최태성 지음 | 다산어린이 | 208쪽 <br />✅ #역사의필요성 #역사적사고력 #한국사인문 #질문하는역사 <br />✅ 추천 연령: 10~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1154171"><div><div>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1 | 최태성 | 다산어린이 - 예스24</div><div>랜선 제자만 600만 명인 대한민국 대표 역사 강사 최태성의 『어린이를 위한 역사의 쓸모』.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학습하도록 하는 책이 아니라, 역사를 통해 현재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책이라서 특별합니다. 삶에 관한 질문은 어른들만 던지는 것이 아닙니다.…</div><div><span>다산어린이</span><span>최태성</span></div></div><div></div></a></figure><p>혹시 역사는 왜 배워야 하는 건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어? 이 책은 이 질문에 명쾌하게 답해줘. 텔레비전이나 책에서 자주 만날 수 있는 역사 강사 최태성 선생님은 이렇게 말해. 역사는 외워야 할 지루한 과목이 아니라, 지금 내 고민을 해결해주는 가장 오래된 지혜의 창고라고.</p><p>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마치 우리가 질문을 하는 것 같아. "지나간 일을 굳이 배워야 할까요?", "중국은 왜 발해를 자기네 역사라고 하나요?" 같은 엉뚱한 질문들이야. 저자는 이런 질문들을 지나치지 않고 성실하게 답을 해줘. 그리고 그 과정에서 우리는 역사를 통해 나를 이해하고 세상을 읽는 힘을 키우게 되지. 이 책은 여러 권의 시리즈가 있어. 궁금한 시대의 이야기부터 찾아 읽어보면 어느 새 역사박사가 되어 있을 거야!</p><figure><a href="https://newscool.co/article-historydrama"></a></figure><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historydrama"></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드라마 속의 역사를 그대로 믿어도 될까?]]></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nchw6q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figure class="kg-card kg-embed-card"><iframe width="200" height="113" src="https://www.youtube.com/embed/4uM8tXMUVDg?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title="&apos;21&#xC138;&#xAE30; &#xB300;&#xAD70;&#xBD80;&#xC778;&apos; &#xC5ED;&#xC0AC; &#xC65C;&#xACE1; &#xB17C;&#xB780;...&#xBB50;&#xAC00; &#xBB38;&#xC81C;&#xC778; &#xAC78;&#xAE4C;?(feat. &#xBBF8;&#xB514;&#xC5B4; &#xB9AC;&#xD130;&#xB7EC;&#xC2DC;)"></iframe></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CFE8;&#xB9AC;&#xB294; &#xB4DC;&#xB77C;&#xB9C8; &apos;21&#xC138;&#xAE30; &#xB300;&#xAD70;&#xBD80;&#xC778;&apos;&#xC758; &#xC5ED;&#xC0AC; &#xC65C;&#xACE1; &#xB17C;&#xB780;&#xC744; &#xCDE8;&#xC7AC;&#xD558;&#xBA74;&#xC11C; &#xACC4;&#xC18D; &#xB728;&#xB054;&#xD588;&#xC5B4;. &#xC9C0;&#xAE08;&#xAE4C;&#xC9C0; &#xB4DC;&#xB77C;&#xB9C8;&#xB098; &#xC601;&#xD654;&#xC5D0;&#xC11C; &#xB098;&#xC628; &#xC5ED;</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tv-historydrama/</link><guid isPermaLink="false">6a0e31c063e954001404b1ba</guid><category><![CDATA[뉴스쿨TV]]></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21 May 2026 18:2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yqg84p_202605211829.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tv-historydrama/">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지구를 지켜라! 10대 발명가가 나가신다!]]></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ovbbu5_20240212221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3000" height="72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30E;</div><div class="kg-callout-text">&#xC9C0;&#xAD6C;&#xAC00; &#xC544;&#xD504;&#xB2E4;&#xB294; &#xC774;&#xC57C;&#xAE30;&#xB294; &#xB9CE;&#xC774; &#xB4E4;&#xC5B4;&#xBD24;&#xC9C0;? &#xAE30;&#xD6C4;&#xBCC0;&#xD654;, &#xC4F0;&#xB808;&#xAE30; &#xBB38;&#xC81C;, &#xBA78;&#xC885; &#xC704;&#xAE30; &#xB3D9;&#xBB3C;&#x2026; &#xC774; &#xBAA8;&#xB4E0; &#xD658;&#xACBD;&#xBB38;&#xC81C;&#xAC00; &#xC5B4;&#xB978;&#xB4E4;&#xC774; &#xD574;&#xACB0;&#xD574;&#xC57C;</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cooleygo-earthprize/</link><guid isPermaLink="false">6a0c3fb463e9540014049c32</guid><category><![CDATA[세계]]></category><category><![CDATA[환경]]></category><category><![CDATA[기후위기]]></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쿨리가 간다]]></category><dc:creator><![CDATA[쿨리]]></dc:creator><pubDate>Wed, 20 May 2026 23:56:1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tz82bt_202605191127.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지구가 아프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 기후변화, 쓰레기 문제, 멸종 위기 동물… 이 모든 환경문제가 어른들이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생각했다면 오산이야! 세계 곳곳의 10대 청소년들이 직접 팔을 걷고 있어. 얼마 전에는 지구를 살릴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만드는 멋진 대회가 열렸다고 해. 바로 세계 청소년 환경 대회 '어스프라이즈'야. 도대체 어떤 대회일까? 쿨리가 흥미진진 발명들을 소개할게!</div></div><div><div>🔎</div><div><strong>오늘 뉴스의 키워드</strong><br />비영리 단체 </div></div><div><div>🌳</div><div>쓰고 남은 플라스틱병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새들을 구할 수 있다면 어떨까요? 옥수수 껍질 따위로 황폐해진 숲을 되살리는 장치를 발명할 수 있다면요?<br />지구를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기 위한 번뜩이는 아이디어들이 최근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놀라운 것은 이 모든 아이디어가 10대 청소년들의 머릿속에서 탄생했다는 겁니다.<br /><br /><strong>지구를 위한 아이디어 경연장, 어스프라이즈</strong><br />스위스의 비영리 단체 '어스 파운데이션'은 매년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하여 '어스프라이즈'라는 이름의 세계 청소년 환경 대회를 엽니다. 2019년 전 세계 청소년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며 거리로 나선 것이 계기가 되었습니다. 어스프라이즈에는 전 세계 만 13~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데요. 참가자들은 기후위기·쓰레기·대기오염·생물다양성 감소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아이디어를 발명품으로 만들어 선보입니다. 2024년에는 미국의 청소년팀 '플러드게이트'가 홍수를 미리 예측하고 경고하는 기술로, 2025년에는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10대들이 빛과 플라스마를 이용해 물속 오염물질과 항생제 내성 세균을 제거하는 정수 기술을 개발해 각각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strong>작은 질문이 지구를 지키는 발명으로</strong><br />이번 대회에도 감탄할 만한 발명품들이 여럿 등장했습니다. 태국의 17세 청소년 야닌 탕카라바쿤은 버려진 플라스틱병을 재활용해 코뿔새를 위한 인공 둥지를 만들었습니다. 코뿔새는 씨앗을 멀리 퍼뜨려 숲을 살리는 새인데, 서식지가 줄면서 둥지를 틀 나무 구멍도 함께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야닌의 인공 둥지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명품인데요. 코뿔새를 살리는 데서 나아가 숲 전체를 지키는 아이디어로 주목받고 있습니다.<br />케냐의 17세 청소년들은 옥수수·코코넛 껍질 등 농업 폐기물을 활용해 자동차 배기가스 속 해로운 물질을 줄이는 장치를 만들었습니다. 또 인도의 16세 청소년들은 버려지는 타마린드 씨앗으로 바다나 강물 속의 미세플라스틱을 건져낼 방법을 찾았습니다. 타마린드 씨앗 가루가 물속의 미세플라스틱을 한데 뭉치게 만들면, 그것을 자석으로 건져내는 방식입니다.<br />올해 최종 우승팀은 5월 29일 발표될 예정입니다. 쓰레기통으로 향하던 플라스틱병이 새의 집이 되고, 버려지던 씨앗이 바다를 살리는 도구가 되는 것처럼, 청소년들의 작은 질문 하나가 지구를 바꾸는 발명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 세계의 눈이 쏠리고 있습니다.<br /></div></div><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earthprize"></a></figure><hr /><h3>쿨리가 간다X꼬꼬단<br /></h3><blockquote><strong>뉴스 키워드: 비영리 단체 </strong><br /><br />비영리 단체는 돈을 버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야. 기업은 물건을 팔아 이익을 남기는 게 목표지만, 비영리 단체는 환경 보호, 빈곤 퇴치, 교육 지원처럼 사람들과 지구에 필요한 일을 하는 데 집중해. 어스프라이즈를 만든 어스 파운데이션도 바로 이런 비영리 단체야.<br /><br />비영리 단체는 주로 후원금이나 기부금으로 운영돼. 뜻을 함께하는 개인이나 기업이 돈을 내면, 단체는 그 돈으로 환경 캠페인을 열거나 잘못된 법과 제도를 바꾸는 활동을 하기도 하지. 그린피스, 유니세프, 세이브더칠드런 같은 단체들이 대표적인 비영리 단체야. 이들은 정부가 미처 손을 뻗지 못하는 분야에서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고 있어.</blockquote><p></p><p><strong><strong>[뉴스 Q&amp;A]</strong></strong></p><p><strong><strong>Q. 어스프라이즈 대회 참가자들은 어떻게 이렇게 멋진 아이디어를 낼 수 있었을까?</strong></strong></p><p>이들의 발명은 정말 멋지지만 시작부터 거창했던 건 아니야. 태국 참가자인 야닌은 숲이 사라지면서 코뿔새가 사라지고 다시 또 숲이 사라지는 걸 보면서 '내가 뭔가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품었어. 이게 시작이었지. 케냐 참가자인 프레드릭은 어릴 때부터 동네 공기가 너무 나빠서 만성 폐 질환을 앓았지. 자기뿐만 아니라 친구들도 늘 매연 때문에 아픈 걸 보면서 '이걸 내가 막을 수는 없을까?' 하고 고민했대. 이들의 공통점은 하나야. 교과서 속 문제가 아니라 내 눈앞에서 벌어지는 문제에서 질문을 시작했다는 거지.</p><p>아이디어는 멀리 있지 않아. '왜 이렇게 됐지?', '다르게 할 수 없을까?' 하는 작은 질문 하나가 발명의 씨앗이 돼. 어스프라이즈에 참가한 청소년들도 처음엔 우리처럼 평범한 학생이었어.</p><p>어때? '나도 대회에 참가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아?  어스프라이즈는 전 세계 만 13~19세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어. 한국 학생들도 참가할 수 있고, 팀을 꾸려서 함께 도전해도 돼. 꼭 대단한 실험실이나 비싼 장비가 필요한 건 아니야. 실제로 케냐 팀은 옥수수 껍질이나 코코넛 껍데기처럼 시장에서 살 수 있는 재료로 발명품을 만들었고, 인도 팀은 버려지는 씨앗으로 아이디어를 완성했거든.</p><div><div>📖</div><div><strong>++생각 더하기</strong><br />1. 오늘 기사의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br />2. 기사에서 소개한 아이디어와 발명품들이 정말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br />3. 내가 어스프라이즈에 출전한다면 어떤 발명품을 만들어 보고 싶어?</div></div><hr /><figure></figure><p>❓ <strong>QUIZ : 다음 중 [쿨리가 간다]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내용 확인]</strong></p><p>① 어스프라이즈는 만 13~19세 청소년이 참가하는 환경 발명 대회야.<br />② 2024년 어스프라이즈에서는 홍수 예측 기술을 개발한 팀이 우승했어.<br />③ 올해 어스프라이즈에서 태국 청소년은 코뿔새를 위한 인공둥지를 만들었어.<br />④ 2026년 어스프라이즈 우승팀은 케냐의 17세 청소년이야.</p><p></p><p><strong>👉정답: </strong>④</p><p>올해 어스프라이즈의 우승자는 5월 29일에 결정돼서 기사 발표 시점(5월 21일)에는 알 수 없어. </p><hr /><p><strong>함께 읽어볼 기사</strong></p><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borim/"><div><div>31년 만에 한국인이 ‘환경 노벨상’을 받았어요</div><div>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4월 24일에 발행한 제195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이번 주 뉴스쿨에서 다루는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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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CFE8;&#xB9AC;&#xC640; &#xD568;&#xAED8; &#xCC28;&#xADFC;&#xCC28;&#xADFC; &#xC0B4;&#xD3B4;&#xBCF4;&#xC790;!</div></div><ol><li>&#xB2E4;&#xC74C;&#xC740; &#xD5E4;&#xB4DC;&#xB77C;&#xC778;&#xC5D0; &#xB4F1;&#xC7A5;&#xD55C; &#xC5B4;&#xD718;&#xB4E4;&#xC774;&#xC57C;. &#xAC01; &#xC5B4;&#xD718;&#xC758; &#xC758;&#xBBF8;&#xB97C; &#xC798;&#xBABB;</li></ol>]]></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qna198/</link><guid isPermaLink="false">6a042b3363e9540014044808</guid><category><![CDATA[뉴스쿨링]]></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4 May 2026 21:17: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clabbs_202605142054.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qna198/">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북클럽] 책으로 만나는 분단과 통일 이야기]]></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 kg-width-wide"><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qi1n7s_KakaoTalk_20240131_13195955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200" height="200"></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D6;</div><div class="kg-callout-text">&#xB0A8;&#xBD81; &#xC120;&#xC218;&#xB4E4;&#xC774; &#xD55C; &#xD300;&#xC774; &#xC774;&#xB904; &#xD568;&#xAED8; &#xC6B8;&#xACE0; &#xC6C3;&#xC5C8;&#xB358; &#xACFC;&#xAC70;, &#xADF8;&#xB9AC;&#xACE0; &#xC545;&#xC218;&#xB098; &#xC778;&#xC0AC;&#xB3C4; &#xC5C6;&#xC774; &#xCC28;&#xAC11;&#xAC8C; &#xB4F1;&#xC744; &#xB3CC;&#xB9B0; &#xC9C0;&#xAE08;. &#xC774; &#xC5C4;&#xCCAD;&#xB09C; &#xC628;&#xB3C4; &#xCC28;&#xC774;&#xB294;</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bookclub-teamkorea/</link><guid isPermaLink="false">6a03ff6f63e9540014044602</guid><category><![CDATA[북클럽]]></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4 May 2026 19:04: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qcr5a4_202605141903.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남북 선수들이 한 팀이 이뤄 함께 울고 웃었던 과거, 그리고 악수나 인사도 없이 차갑게 등을 돌린 지금. 이 엄청난 온도 차이는 어디서 오는 걸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의 과거와 현재를 다시 짚어볼 필요가 있어. 오늘은 분단이 우리 일상에 어떤 흔적을 남겼는지 살펴보고, 언젠가 남과 북이 다시 하나가 되는 날을 어떻게 준비할 수 있을지 생각해볼 수 있는 책 네 권을 소개할게.</div></div><h3>우리 동네는 접경 지역 </h3><p>✅ 진수경 지음 | 호랑이꿈 | 40쪽<br />✅ #접경지역 #분단의일상 #DMZ #그림책<br />✅ 추천 연령: 7~10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510867"><div><div>우리 동네는 접경 지역 | 진수경 | 호랑이꿈 - 예스24</div><div>‘접경 지역’이라는 말을 들어 본 적 있나요? 전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는 군사 분계선을 경계로 남과 북이 나뉘어 있어요. 그곳과 인접한 지역을 접경 지역이라고 불러요. 이 동네는 도로 한가운데로 탱크 행렬이 지나가고 한밤중에 헬기들이 날아다니고, 포…</div><div><span>호랑이꿈</span><span>진수경</span></div></div><div></div></a></figure><p>등굣길에 심심치 않게 탱크 행렬을 만나고, 이따금 포탄 소리에 땅이 울리는 동네가 있어. 바로 군사분계선과 맞닿아 있는 '접경 지역'이야. 경기도 연천과 파주, 강원도 철원과 화천이 모두 접경지역이지. 서울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이런 동네들이 있어. 뉴스쿨TV에서 쿨리와 뉴쌤이 함께 찾아갔던 판문점 역시 접경지역에 있어.<br />이 책을 쓴 작가는 실제로 접경 지역에 사는 주민이야. 처음엔 낯설고 무서웠지만 점점 그 동네의 일상에 스며드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어쩌면 작가 본인의 이야기일지도 몰라. 이 책을 펼치면 분단의 현실을 일상처럼 마주하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야.</p><figure></figure><h3>우리는 비무장지대에 살아</h3><p>✅ 김경구 지음 | 뜨인돌어린이 | 100쪽<br />✅ #DMZ #생태 #동시집 #멸종위기동물<br />✅ 추천 연령: 8~11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6304246"><div><div>우리는 비무장지대에 살아 | 김경구 | 뜨인돌어린이 - 예스24</div><div>재밌는 동시와 화려한 일러스트로 비무장지대의 생태계를 만나자. 분단의 아픔, 통일에 대한 희망, 그리고 눈부신 자연을 한데 모은 생태 동시집.</div><div><span>뜨인돌어린이</span><span>김경구</span></div></div><div></div></a></figure><p>어떤 땅에 70년 넘게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생길까? 남과 북 사이에 있는 비무장지대(DMZ)가 바로 그런 땅이야. 분단의 상징인 이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세계에서 손꼽히는 생태 보고가 됐어. 멸종 위기 동물인 두루미, 반달가슴곰, 산양, 저어새가 DMZ를 터전으로 살아가지. 사람이 사라진 자리에 동물들의 왕국이 자리잡은 거야.<br />이 책은 그 동물들이 직접 말을 건네는 동시집이야. 재치가 넘치는 동시를 읽다 보면 어느새 분단의 땅이 품고 있는 자연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될 거야. 통일이 되면 이 동물들의 집은 어떻게 될까? 그것도 함께 생각해봐!</p><figure></figure><h3>나는 북한에서 온 전학생</h3><p>✅ 허순영 지음 | 노란돼지 | 128쪽<br />✅ #탈북민 #문화차이 #편견 #함께살기<br />✅ 추천 연령: 10~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45881384"><div><div>나는 북한에서 온 전학생 | 허순영 | 노란돼지 - 예스24</div><div>북한에서 온 전학생 열두 살 민철이의 좌충우돌 한국 사회 적응기! 공식 용어로는 ‘북한이탈주민’인 탈북민은 2016년 11월을 기준으로 3만 명을 넘어섰다고 하지요. 살기 힘들어서,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남한을 찾아온 그들은 ‘탈북민’이라는 색안경에 가려져…</div><div><span>노란돼지</span><span>허순영</span></div></div><div></div></a></figure><p>남과 북은 분명 같은 문자를 쓰는데 왜 이렇게 다를까? 주스를 북한에서는 '단물'이라고 부르고, 도시락을 '곽밥'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우리는 말부터 생각까지 다른 점이 무척 많아. 70년 넘게 갈라져 살다 보니 말도 문화도 조금씩 달라진 거야.<br />이 책의 주인공 민철이는 북한에서 남한으로 온 열두 살 아이야. 우리가 흔히 탈북민이라고 부르는 북한 이탈 주민이지. 민철이는 공부도 운동도 잘하는 아이였는데, 남한 학교에서는 낯선 규칙과 편견 때문에 자꾸 오해를 받아. 민철이의 눈을 통해 남한의 문화를 보면 그동안 우리가 얼마나 달라졌는지, 그리고 서로에 대해 얼마나 모른 채 살아왔는지 알 수 있어. 언젠가 통일이 된다면 우리는 북한에서 온 친구들을 어떻게 맞이해야 할까? 이 질문을 곱씹으며 책을 읽어보자.</p><figure></figure><h3>가족을 찾는 사람들 </h3><p>✅ 은경 지음 | 별숲 | 156쪽<br />✅ #이산가족 #6·25전쟁 #분단 #현대사동화<br />✅ 추천 연령: 10~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7862031"><div><div>가족을 찾는 사람들 | 은경 | 별숲 - 예스24</div><div>“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서로 생사를모른 채 헤어져 살고 있는 줄 몰랐어.”1983년 전국을 통곡과 눈물로 적신 ‘이산가족 찾기’ 이야기1983년, 한반도에는 여전히 전쟁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었고, 소련에 의한 대한항공 여객기 피격 사건, 버마 아웅산 묘소 폭탄…</div><div><span>별숲</span><span>은경</span></div></div><div></div></a></figure><p>1983년, KBS에서 무려 138일 동안 생방송으로 방영된 프로그램이 있었어.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프로그램이야. 전쟁 통에 헤어진 가족을 찾는 사람들의 사연이 봇물처럼 쏟아졌고, 1만여 건의 극적인 상봉이 이루어졌지. 방송국 벽마다 가족을 찾는 벽보가 빼곡히 붙었고, 온 나라가 눈물바다가 됐어.<br />이 책의 주인공 영서는 방송국에 갔다가 그 장면을 직접 목격해. 그러다 자기 가족 중에도 전쟁 통에 헤어진 이산가족이 있다는 걸 알게 되지. 이산가족 이야기를 들으면 어딘가 남의 이야기 같고, 생소하게만 느껴지는 친구들도 많을 거야. 그런데 이 책을 읽다 보면 그 아픔이 마치 내 일인 것처럼 더욱 생생하게 느껴질 거야.</p><figure><a href="https://newscool.co/article-teamkorea"></a></figure><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teamkorea"></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남북 분단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놨을까?]]></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nchw6q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figure class="kg-card kg-embed-card"><iframe width="200" height="113" src="https://www.youtube.com/embed/tVNwK3Ac278?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title="&#xD1B5;&#xC77C;, &#xAF2D; &#xD574;&#xC57C; &#xD558;&#xB294; &#xAC78;&#xAE4C;? | &#xB3C4;&#xB77C;&#xC0B0;&#xC5ED;&#xBD80;&#xD130; &#xD310;&#xBB38;&#xC810;, &#xB9DD;&#xBC30;&#xB2E8;&#xAE4C;&#xC9C0;...&#xBD84;&#xB2E8; &#xD604;&#xC7A5;&#xC744; &#xD0D0;&#xBC29;&#xD558;&#xB2E4;"></iframe></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B274;&#xC2A4;&#xCFE8;&#xB7EC; &#xCE5C;&#xAD6C;&#xB4E4;&#xC740; &#xB0A8;&#xBD81;&#xC774; &#xAF2D; &#xD1B5;&#xC77C;&#xC744; &#xD574;&#xC57C; &#xD55C;&#xB2E4;&#xACE0; &#xC0DD;&#xAC01;&#xD574;? &#xCFE8;&#xB9AC;&#xB294; &#xC0AC;&#xC2E4; &#xC798; &#xBAA8;&#xB974;&#xACA0;&#xC5B4;. &#xBD81;&#xD55C;&#xC740; &#xC6B0;&#xB9AC;&#xB97C; &#xC801;&#xC774;&#xB77C;&#xACE0; &#xC0DD;&#xAC01;&#xD558;&#xACE0; &#xBBF8;&#xC6CC;</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tv-teamkorea/</link><guid isPermaLink="false">6a03c71063e954001404430c</guid><category><![CDATA[뉴스쿨TV]]></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14 May 2026 19:00:37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h3dy41_202605140211.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tv-teamkorea/">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쿨리가 간다] 학교폭력 저지르면 회초리 3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ovbbu5_20240212221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3000" height="726"></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26A0;&#xFE0F;</div><div class="kg-callout-text">&#xCFE8;&#xB9AC;&#xB294; &#xC624;&#xB298; &#xAE5C;&#xC9DD; &#xB180;&#xB784; &#xB9CC;&#xD55C; &#xB274;&#xC2A4;&#xB97C; &#xBC1C;&#xACAC;&#xD588;&#xC5B4;. &#xB3D9;&#xB0A8;&#xC544;&#xC2DC;&#xC544;&#xC758; &#xC791;&#xC740; &#xB098;&#xB77C;&#xC778; &#xC2F1;&#xAC00;&#xD3EC;&#xB974;&#xC5D0;&#xC11C; &#xD559;&#xAD50; &#xD3ED;&#xB825;&#xC744; &#xC800;&#xC9C0;&#xB978; &#xD559;&#xC0DD;&#xC740; &#xD0DC;&#xD615;</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cooleygo-singaporeschool/</link><guid isPermaLink="false">6a0134fb63e95400140426b6</guid><category><![CDATA[세계]]></category><category><![CDATA[사회]]></category><category><![CDATA[학교폭력]]></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쿨리가 간다]]></category><category><![CDATA[법]]></category><category><![CDATA[싱가포르]]></category><dc:creator><![CDATA[쿨리]]></dc:creator><pubDate>Wed, 13 May 2026 20:2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bfu3xp_202605132025.pn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쿨리는 오늘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발견했어.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인 싱가포르에서 학교 폭력을 저지른 학생은 태형이라는 무시무시한 벌을 받게 된다는 소식이었어. 태형이라는 건 회초리로 맞는 형벌이야. 우리나라에선 선생님이 학생들을 때리지 못하게 법으로 금지하는데, 싱가포르는 왜 이런 결정을 한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div></div><div><div>🔎</div><div><strong>오늘 뉴스의 키워드</strong><br />학교폭력</div></div><div><div>⚖️</div><div>2027년부터 싱가포르의 모든 학교에서는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에게 회초리로 때리는 징계를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최근 싱가포르 정부가 새 징계 기준을 도입한 데 따른 것으로 학교폭력 외에도 절도, 흡연 같은 중대한 비행을 저지른 9세 이상의 남학생은 최대 3대까지 회초리로 맞는 처벌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br /><br /><strong>매질로 학교폭력 사라질까...찬반 팽팽</strong><br />싱가포르는 태형이라는 전통적인 형벌을 유지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태형이란 법을 어긴 사람을 채찍이나 몽둥이 따위로 때리는 형벌인데요. 싱가포르에서는 강도 같은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을 때 징역형과 함께 태형을 선고할 수 있습니다.<br />성인 범죄자에게 내리는 태형과 달리 학생들에게 내리는 체벌은 훨씬 가볍고, 꼭 필요한 경우에만 최후의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것이 싱가포르 정부의 설명입니다. 찬성하는 쪽에서는 강력한 처벌이 학생들의 비행을 바로잡는 데 효과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br />그러나 우려의 목소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국제사회에서는 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벌이 인권 침해에 해당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체벌이 아이에게 도움이 된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으며 오히려 공격성을 높인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br /><br /><strong>학교폭력 방지 대책에 머리 싸맨 세계</strong><br />사실 학교폭력은 싱가포르만의 고민이 아닙니다. 유네스코(UNESCO)에 따르면 전 세계 학생 3명 중 1명은 학교에서 폭력 피해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예외가 아닙니다. 학교폭력 피해 사례가 해마다 늘고 있고 정부는 가해 학생에게 더 많은 불이익을 주는 방식의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뚜렷한 해법을 찾기는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br />이런 가운데 싱가포르와 정반대의 해법으로 성과를 낸 나라도 있습니다. 핀란드는 가해자와 피해자뿐 아니라 폭력을 그냥 보고만 있는 '방관자'까지 교육 대상으로 삼는 학교폭력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 학교폭력을 묵인하는 교실 분위기를 바꾸는 데 집중했고 학교폭력 경험 비율을 크게 낮추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습니다. <br />다만 나라마다 문화와 교육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한 곳에서 효과적인 방법이 다른 나라에서도 똑같이 효과를 낸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싱가포르의 이번 결정이 학교폭력을 줄이는 데 실제로 효과가 있을지, 세계의 논쟁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입니다.</div></div><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singaporeschool"></a></figure><hr /><h3>쿨리가 간다X꼬꼬단<br /></h3><blockquote><strong>뉴스 키워드: 학교폭력</strong><br /><br />학교폭력이란 학교 안팎에서 학생들 사이에 일어나는 모든 폭력을 말해. 몸을 때리는 신체폭력, 욕설이나 험담 같은 언어폭력, 여러 명이 한 친구를 따돌리는 집단 따돌림, 문자나 SNS로 괴롭히는 사이버폭력 등 종류가 다양해.<br />학교폭력이 심각한 이유는 피해가 오래 이어지기 때문이야. 유네스코에 따르면 전 세계 학생 3명 중 1명이 학교폭력 피해를 경험하고 있는데, 폭력을 당한 학생은 학교 가기를 두려워하게 되고 성적이 떨어지거나 심한 경우 학교를 그만두기도 해. 정신적인 상처가 오랫동안 남는 경우도 많아.<br />학교폭력 문제는 어느 한 나라만의 문제가 아니라서 세계 여러 나라가 저마다의 방식으로 해결책을 찾고 있어. 처벌을 강화하는 나라가 있는가 하면, 상담과 교육으로 폭력을 예방하는 데 집중하는 나라도 있지. 어떤 방법이 가장 효과적인지는 아직도 논쟁 중이야.</blockquote><p></p><p><strong><strong>[뉴스 Q&amp;A]</strong></strong></p><p><strong><strong>Q. 싱가포르는 왜 이런 결정을 내린 거야? </strong></strong></p><p>싱가포르는 학교폭력 문제가 심각한 나라는 아니지만 피해 건수가 계속 늘고 있어. 특히 2025년에는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줄 만한 학교폭력 사건이 여러 차례 발생했어. 그래서 여러 가지 대책을 고심하게 됐지.</p><p>싱가포르는 체벌이 금지된 나라가 아니라서 교장 선생님의 판단에 따라 학생들을 체벌하기도 해. 그런데 징계 기준이 학교마다 다르면 불공평하니까 이번 기회에 징계 기준을 통일하고 2027년부터 모든 학교에 공통으로 적용하기로 한 거야.</p><p>여기서 한 가지 알아두면 좋은 게 있어. 싱가포르에서 성인 범죄자에게 내리는 태형은 길이 1.2m짜리 두꺼운 회초리로 최대 24대까지 때리는 강한 형벌이야. 하지만 학교에서 학생에게 쓰는 건 훨씬 가볍고 얇은 회초리로 최대 3대에 그쳐. 교장이 승인해야 하고 미리 정해진 교사만 학생을 회초리로 때릴 수 있어. 또 체벌 후에는 반드시 상담도 해야 해. 싱가포르 정부는 체벌을 "최후의 수단으로만 활용할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어.</p><p></p><p><strong><b>Q. 학교폭력을 줄이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b></strong></p><p>기사에서 소개한 핀란드의 학교 폭력 예방 대책에 대해 알려 줄게. 핀란드는 'KiVa(키바)'라는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가장 큰 특징은 가해자와 피해자뿐만 아니라 '방관자'까지 교육 대상으로 삼는다는 거야. 학교폭력 현장에는 항상 그냥 보고만 있는 학생들이 있는데, 이 침묵이 오히려 폭력을 부추긴다고 본 거지. 그래서 핀란드의 학교에서는 "직접 나서서 폭력을 막거나, 어른들에게 알리는 것이 옳다"고 가르치고 있어. 이 프로그램은 꽤 성공적이어서 세계 여러 나라가 핀란드의 방식을 따라 하고 있대.</p><p>전문가들은 체벌처럼 두려움으로 행동을 억누르는 것보다, 학생 스스로 왜 잘못인지 이해하고 변화하도록 돕는 것이 장기적으로 더 효과적이라고 말해. 물론 어떤 방법이 모든 나라에 다 맞는다고 할 수는 없어. 나라마다 문화와 교육 환경이 다르니까. 그래서 "어떤 방식이 진짜 답인가"를 두고 세계의 논쟁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어.</p><div><div>📖</div><div><strong>++생각 더하기</strong><br />1. 오늘 기사의 핵심 내용은 무엇일까?<br />2. 학교폭력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뭘까?<br />3. 국제사회가 체벌을 인권 침해라고 보는 이유는 뭘까?</div></div><hr /><figure></figure><p>❓ <strong>QUIZ : 다음 중 [쿨리가 간다]의 내용과 일치하지 않는 것은? [내용 확인]</strong></p><p>① 싱가포르 정부는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에게 회초리 체벌을 내릴 수 있는 징계 기준을 도입했어. <br />② 2027년부터 9세 이상의 남학생은 중대한 비행을 저질렀을 때 최대 3대까지 회초리로 맞을 수 있어. <br />③ 태형은 채찍이나 몽둥이 따위로 신체를 때리는 형벌이야. <br />④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학교폭력을 막기 위해 체벌을 도입하고 있어.</p><p></p><p><strong>정답: ④</strong></p><p>기사에서는 국제사회가 아동 체벌을 인권 침해로 보고, WHO도 체벌이 오히려 공격성을 높인다고 경고한다고 설명했어. 핀란드처럼 체벌 없이 상담과 교육으로 학교폭력을 줄이는 나라도 있어. 싱가포르의 이번 결정을 두고 세계의 논쟁이 계속되는 상황이야. 따라서 세계의 많은 나라들이 체벌을 도입하는 추세라고 볼 수 없어.</p><hr /><p><strong>함께 읽어볼 기사</strong></p><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cooleygo-disadvantageforschoolviolence/"><div><div>″학폭 가해자 입학 금지” 문 걸어잠그는 대학들 [쿨리가 간다]</div><div>😎학교폭력 가해자의 설 자리가 점점 사라지고 있어. 최근 몇몇 대학들은 고등학교 재학 중 학교폭력을 저지른 적이 있는 학생을 입학시키지 않겠다는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어. 어떤 내용인지 쿨리가 알아볼게!🔎오늘 뉴스의 키워드 학교폭력 가해자 처분&amp;nbsp; 🤷🏼‍♂️오늘의 기사 : 학폭 가해자, 사실상 대학 못 간다 앞으로 학교 폭력을 저지른 학생은 아무리 성적이 우수해도</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쿨리</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cooleygo-schoolviolence/"><div><div>‘이 사람은 학폭 가해자입니다’ 졸업 후 4년간 못 지운다[쿨리가 간다]</div><div>😎또래 친구들을 괴롭히는 학교 폭력은 정말 큰 범죄야. 그런데 올해부터 학교 폭력을 저지른 사람은 대학을 가는 것도, 취업을 하는 것도 어렵게 하는 법이 새로 생겼다고 해. 어떤 법일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 오늘의 기사 학폭 기록, 졸업 후에도 4년간 남는다 올해부터 학교폭력을 저지른 가해자가 출석정지나 전학 등</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쿨리</span></div></div><div></div></a></figure><figure><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school_bullying/"><div><div>학교폭력에 분노하는 대한민국</div><div>[뉴스쿨 42호 | 무료배포]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뉴스쿨도 힘을 보태겠습니다</div><div><span>뉴스쿨 News'Cool - READ NEWS, LEAD YOUTH</span><span>뉴스쿨</span></div></div><div></div></a></figure>]]></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노래하는 고래 '혹등고래'를 아시나요?[뉴스쿨TV 학습노트]]]></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4/d8248v_202604170406.jp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080" height="200"></figure><figure class="kg-card kg-embed-card"><iframe width="200" height="113" src="https://www.youtube.com/embed/NW6j-4FgvpE?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title="&#xD639;&#xB4F1;&#xACE0;&#xB798; &#xD2F0;&#xBBF8;&#xB294; &#xC5B4;&#xCA4C;&#xB2E4; &#xBC1C;&#xD2B8;&#xD574; &#xBAA8;&#xB798;&#xBC2D;&#xC5D0; &#xAC07;&#xD614;&#xC744;&#xAE4C;?...&#xB178;&#xB798;&#xD558;&#xB294; &#xACE0;&#xB798;, &#xD639;&#xB4F1;&#xACE0;&#xB798;&#xC758; &#xBAA8;&#xB4E0; &#xAC83;"></iframe></figure><!--kg-card-begin: html--><!DOCTYPE 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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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xB274;&#xC2A4;&#xCFE8;TV &#xD559;&#xC2B5;&#xB178;&#xD2B8; &#x2014; 12m &#xACE0;&#xB798;&#xAC00; &#xBC1C;&#xD2B8;&#xD574; &#xBAA8;&#xB798;&#xBC2D;&#xC5D0; &#xB098;&#xD0C0;&#xB09C; &#xC774;&#xC7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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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쿨TV 학습노트 — 12m 고래가 발트해 모래밭에 나타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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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1>12m 고래가 발트해 모래밭에<br />나타난 이유</h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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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혹등고래</span>
    <span>🌊 해양 생태</span>
    <span>🔊 해양 소음</span>
    <span>✈️ 회유</span>
    <span>🔬 초등 과학</span>
  </div>
</div>


<div>📖 주요 내용</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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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PART 1 — 혹등고래는 어떤 동물일까?</span>
    <span>▼</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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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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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쿨리</div>
          <div>쌤! 혹등고래 티미에 대해 취재를 하다가 궁금한 게 생겼어요. 혹등고래가 어쩌다가 독일의 얕은 바다에 가게 된 걸까요?</div>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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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뉴쌤</div>
          <div>티미가 왜 독일 북부의 발트해로 갔는지 설명하려면 혹등고래가 어떤 동물인지부터 알아봐야 해. 혹시 쿨리는 혹등고래가 어떤 동물인지 아니?</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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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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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쿨리</div>
          <div>크기가 엄청 크고요, 노래를 부른다고 들었어요!</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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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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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뉴쌤</div>
          <div>잘 알고 있네. 혹등고래는 정말 독특한 동물이야. 일단 크기부터 얘기해볼까. 다 자란 혹등고래는 몸길이가 14~15m, 무게가 최대 40톤까지 나가. 40톤이 얼마나 무거운 건지 알아?</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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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쿨리</div>
          <div>40톤이면 엄청 무거운 거 같은데, 상상이 안 돼요.</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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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v>🟢</div>
        <div>
          <div>뉴쌤</div>
          <div>코끼리 한 마리가 약 5톤이니까, <strong>코끼리 여덟 마리를 합친 무게</strong>야. 혹등고래는 갓 태어난 새끼도 몸길이가 4m에 무게가 680kg이나 돼.</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새끼도 그렇게 크고 무겁다고요? 우리 반 아이들 다 합친 것보다 무거운 거네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하하하. 맞아.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몸을 가진 혹등고래가 주로 뭘 먹는지 알아?</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바다에 사는 물고기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물고기도 먹는데, 주식은 크릴이야.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크기의 아주 작은 갑각류지. 그런데 사냥하는 방법이 정말 기발해. '<strong>버블넷 피딩</strong>'이라고 하는데, 여러 마리가 팀을 이뤄서 숨구멍으로 공기방울을 내뿜으면서 물속에서 원을 그리며 헤엄치는 거야. 그러면 공기방울이 그물처럼 벽을 만들어서 물고기나 크릴이 그 안에 갇히게 되지. 그때 고래들이 다 같이 입을 크게 벌리고 한꺼번에 위로 솟구쳐 올라와서 꿀꺽! 하는 거야.</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우와! 공기방울로 그물을 만든다고요? 정말 기발한데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그렇지. 협동이 필요한 고급 사냥 기술이야. 그리고 혹등고래가 유명한 또 다른 이유가 있어. '<strong>브리칭</strong>'이라고, 40톤짜리 몸을 통째로 수면 위로 솟구치는 거야. 가끔 자기 몸길이만큼 높이 뛰어오르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해.</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40톤이나 되는 거대한 고래가 점프를 한다고요?! 왜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과학자들도 정확한 이유는 아직 몰라. 몸에 붙은 기생충을 털어내려는 걸 수도 있고, 다른 고래에게 신호를 보내는 걸 수도 있어. 혹은 그냥 노는 걸 수도 있지. 쿨리가 얘기했던 혹등고래의 노래 이야기도 해보자. 혹등고래 중에서도 노래를 부르는 건 수컷이야. 한 곡이 최대 33분씩 이어지고, 그걸 몇 시간 동안 반복하기도 해.</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왜 노래를 부르는 걸까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주로 짝을 찾기 위해 노래를 부른다고 알려져 있어. 그런데 더 신기한 건, 혹등고래의 노래가 유행처럼 퍼진다는 거야. 한 무리에서 새로운 노래 패턴이 생기면 그게 먼 바다 건너 다른 무리로 퍼져나가. 마치 히트곡이 전 세계로 퍼지는 것처럼!</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고래들 사이에도 유행가가 있는 거네요. 재미있어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그렇지. 마치 작년 유행가에 새 멜로디를 섞은 것처럼 매 시즌 유행하는 노래가 조금씩 바뀌는 거야.</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저 방금 엄청 재미있는 상상을 했어요. 고래들이 차트 1위 경쟁을 하는 거예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그 모습을 상상하니 더 재미있는걸. 자, 이제 쿨리가 했던 첫 번째 질문으로 돌아가보자. 이렇게 드넓은 바다를 누비는 혹등고래가 발트해의 모래밭에 갇힌 이유 말이야.</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span>PART 2 — 티미는 왜 발트해에 있었을까?</span>
    <span>▼</span>
  </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티미는 원래 북대서양에 살던 고래라고 들었어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그래. 혹등고래는 포유류 중에서도 가장 멀리 이동하는 동물 중 하나야. 1년에 최대 1만 6,000km를 이동해. 1년 사이에 지구 반 바퀴를 도는 거리만큼 먼 거리를 움직이는 거야.</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1년 내내 이동하는 거예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계절에 따라 이동해. 여름엔 차가운 바다를 찾아가서 먹이를 실컷 먹고, 겨울엔 따뜻한 열대 바다로 가서 짝짓기를 하고 새끼를 낳아. 이 긴 여정을 '<strong>회유</strong>'라고 해. 그런데 재미있는 건, 북반구에서 태어난 혹등고래는 평생 북반구에서만 살고, 남반구에서 태어나면 평생 남반구에서만 살아. <strong>적도를 넘지 않는 거야.</strong></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그럼 티미도 회유를 하다가 길을 잃은 거예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그럴 가능성이 꽤 높아. 혹등고래는 소리로 방향을 찾거든. 소리를 내보내고 그게 반사되어 돌아오는 걸 감지해서 주변 환경을 파악하는 거야.</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오! 박쥐도 그렇잖아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그래. 맞아. 그런데 요즘 바다는 <strong>선박 엔진 소리, 해저 공사 소음</strong> 같은 것들로 가득 차 있어. 이게 고래의 음향 감각을 방해해서 방향을 잃게 만들 수 있다는 연구 결과들이 있어.</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만약 소음 때문이라면 결국 사람들 때문에 티미가 위험에 빠진 거네요. 그런데 심지어 구조 과정에서도 소음 때문에 고통을 받았고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참 안타깝지. 고래는 소리에 극도로 민감한 동물이라고 했잖아. 문제는 구조 작업을 하려면 굴착기, 준설선 같이 큰 소음을 내는 대형 장비들을 동원할 수밖에 없었다는 거야. 게다가 티미를 보려고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었으니 티미 입장에선 사방이 스트레스였을 거야.</div>
        </div>
      </div>
    </div>
  </div>
</div>


<div>
  <div>
    <span>PART 3 — 구조는 최선이었을까?</span>
    <span>▼</span>
  </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그런데도 티미를 구조하는 게 최선이었을까요? 티미에 대해 취재하면서 저도 계속 갈팡질팡하게 되더라고요. 그냥 두기엔 너무 힘들어 보이는데 인간의 구조가 오히려 티미를 힘들게 한다고 하니까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바로 그 <strong>딜레마</strong>가 이번 사건의 핵심이야. 한 가지 확실한 건 있어. 티미를 정말 잘 도와주려면 티미에 대해, 나아가 혹등고래에 대해 우리가 제대로 알아야 한다는 거야. 어떤 소리에 얼마나 민감한지, 어떻게 이동시켜야 스트레스를 덜 받는지 말이야. 이번에 바지선으로 대형 고래를 이송한 건 전례를 찾기 어려운 시도였어. 이 경험을 바탕으로 잘 연구하면 앞으로 비슷한 상황이 생겼을 때 고래를 더 잘 도울 수 있지 않을까?</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티미 덕분에 다른 고래들은 덜 고통 받을 수도 있겠어요. 그런데 티미는 지금 어디 있을까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티미의 몸에 위치를 추적하는 장치를 달았는데, 바다로 나간 이후 신호가 잡히지 않고 있어. 어떻게 됐는지 아직 알 수 없는 상태야.</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티미가 무사히 고향으로 돌아가서, 공기방울 그물로 먹이도 실컷 잡아먹고 유행가도 부르면서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어요.</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뉴쌤</div>
          <div>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이 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고 있어. 그리고 티미와 다른 고래를 위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또 있지?</div>
        </div>
      </div>
      <div>
        <div>🟠</div>
        <div>
          <div>쿨리</div>
          <div>바다를 좀 더 조용하고 좀 더 깨끗하게 지키는 거요! 꼭 기억할게요!</div>
        </div>
      </div>
    </div>
  </div>
</div>


<div>📝 핵심 어휘</div>
<div>
  <div>
    <div>서식지</div>
    <div>동물이 먹이를 구하고 생활하며 살아가는 곳</div>
  </div>
  <div>
    <div>회유</div>
    <div>물고기나 고래 등이 먹이나 번식을 위해 계절에 따라 먼 거리를 이동하는 것</div>
  </div>
  <div>
    <div>버블넷 피딩</div>
    <div>혹등고래가 공기방울로 그물처럼 벽을 만들어 먹이를 가두는 협동 사냥 방법</div>
  </div>
  <div>
    <div>브리칭</div>
    <div>고래가 몸 전체를 수면 위로 힘차게 솟구쳐 오르는 행동</div>
  </div>
  <div>
    <div>좌초</div>
    <div>배나 고래 등이 얕은 곳에 얹혀 움직이지 못하게 되는 것</div>
  </div>
  <div>
    <div>해양 소음</div>
    <div>선박, 공사 등 인간 활동으로 바다에 발생하는 소음. 소리로 소통하는 동물에게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div>
  </div>
</div>


<div>🎯 교과 연계</div>
<table>
  <thead>
    <tr>
      <th>교과</th>
      <th>학년·학기</th>
      <th>단원명</th>
      <th>핵심 연계 내용</th>
      <th>연계 강도</th>
    </tr>
  </thead>
  <tbody>
    <tr>
      <td>과학</td>
      <td>3학년 1학기</td>
      <td>동물의 생활</td>
      <td>다양한 환경에 서식하는 동물의 생김새와 생활 방식이 환경과 관련됨 — 혹등고래의 서식지·신체 특징 탐구</td>
      <td><span>⭐⭐⭐</span></td>
    </tr>
    <tr>
      <td>과학</td>
      <td>3학년 2학기</td>
      <td>지구와 바다</td>
      <td>바닷물의 특징(염분), 육지와 바다의 차이 — 발트해 낮은 염분이 티미에게 미친 영향 연계</td>
      <td><span>⭐⭐⭐</span></td>
    </tr>
    <tr>
      <td>과학</td>
      <td>4학년 2학기</td>
      <td>생물과 환경</td>
      <td>인간 활동이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 해양 소음·폐어구가 해양 생물에게 미치는 영향</td>
      <td><span>⭐⭐⭐</span></td>
    </tr>
    <tr>
      <td>과학</td>
      <td>4학년 2학기</td>
      <td>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td>
      <td>기후변화가 우리 생활과 환경에 미치는 영향 — 해양 환경 변화와 생물 서식지 문제</td>
      <td><span>⭐⭐</span></td>
    </tr>
    <tr>
      <td>사회</td>
      <td>4학년 2학기</td>
      <td>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td>
      <td>자연환경의 이용과 개발에 따른 변화, 환경을 이용하는 올바른 태도</td>
      <td><span>⭐⭐</span></td>
    </tr>
  </tbody>
</table>


<div>✅ 확인 문제</div>
<div>

  
  <div>
    <div>1. 혹등고래의 특징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골라봐. [내용 이해]</div>
    <div>
      <div>① 혹등고래는 공기방울로 그물을 만들어 먹이를 사냥한다.</div>
      <div>② 혹등고래 수컷의 노래는 유행처럼 먼 바다 다른 무리로 퍼진다.</div>
      <div>③ 혹등고래는 여름에 열대 바다로, 겨울에 차가운 바다로 이동한다.</div>
      <div>④ 혹등고래는 소리로 방향을 감지하기 때문에 소음에 매우 민감하다.</div>
    </div>
    <div></div>
    🔄 다시 풀기
  </div>

  
  <div>
    <div>2. 혹등고래의 '회유'에 대한 설명으로 맞는 것을 골라봐. [내용 이해]</div>
    <div>
      <div>① 회유는 먹이를 찾아 일정한 장소에 머무는 것을 말한다.</div>
      <div>② 혹등고래는 1년에 최대 16,000km를 이동하며, 이를 회유라고 한다.</div>
      <div>③ 북반구 혹등고래는 겨울에 남반구 열대 바다로 이동한다.</div>
      <div>④ 회유는 혹등고래에게만 나타나는 독특한 특징이다.</div>
    </div>
    <div></div>
    🔄 다시 풀기
  </div>

  
  <div>
    <div>3. 뉴쌤이 설명한 '버블넷 피딩'의 순서를 바르게 배열해봐. [내용 추론]<br /><br />
      ㄱ. 고래들이 입을 크게 벌리고 위로 솟구친다.<br />
      ㄴ. 공기방울이 벽을 만들어 먹이를 가둔다.<br />
      ㄷ. 여러 마리가 팀을 이뤄 물속에서 원을 그리며 헤엄친다.<br />
      ㄹ. 숨구멍으로 공기방울을 내뿜는다.
    </div>
    <div>
      <div>① ㄱ → ㄴ → ㄷ → ㄹ</div>
      <div>② ㄴ → ㄷ → ㄹ → ㄱ</div>
      <div>③ ㄷ → ㄹ → ㄴ → ㄱ</div>
      <div>④ ㄹ → ㄱ → ㄷ → ㄴ</div>
    </div>
    <div></div>
    🔄 다시 풀기
  </div>

  
  <div>
    <div>4. 티미가 발트해에서 길을 잃었을 가능성이 있는 이유와 가장 관련이 깊은 것을 골라봐. [내용 추론]</div>
    <div>
      <div>① 발트해의 수온이 너무 높아 혹등고래가 방향을 잡기 어렵기 때문이다.</div>
      <div>② 혹등고래는 시력이 약해 흐린 날씨에는 길을 잃기 쉽기 때문이다.</div>
      <div>③ 선박과 공사 소음이 고래의 음향 감각을 방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div>
      <div>④ 발트해는 조류가 강해 고래가 빠져나오기 어렵기 때문이다.</div>
    </div>
    <div></div>
    🔄 다시 풀기
  </div>

  
  <div>
    <div>5. 뉴쌤이 이번 티미 구조 사건을 통해 가장 강조한 내용으로 알맞은 것을 골라봐. [내용 이해]</div>
    <div>
      <div>① 위험에 처한 동물은 반드시 인간이 구조해야 한다.</div>
      <div>② 자연에서 일어나는 일에는 인간이 개입하지 않는 것이 좋다.</div>
      <div>③ 동물을 진정으로 돕기 위해서는 그 동물에 대해 제대로 알아야 한다.</div>
      <div>④ 구조 기술을 발전시키면 어떤 동물도 도울 수 있다.</div>
    </div>
    <div></div>
    🔄 다시 풀기
  </div>

  
  <div>
    <div>0 / 5</div>
    <div>문제를 풀어봐요!</div>
    🔄 전체 다시 풀기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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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길 잃은 혹등고래 티미가 우리에게 남긴 질문]]></title><description><![CDATA[<p>&#xC774; &#xCF58;&#xD150;&#xCE20;&#xB294; &#xB274;&#xC2A4;&#xCFE8; News&apos;Cool&#xC774; 2026&#xB144; 5&#xC6D4; 8&#xC77C;&#xC5D0; &#xBC1C;&#xD589;&#xD55C; &#xC81C;197&#xD638; &#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785;&#xB2C8;&#xB2E4;.&#x200C;</p><p></p><p>&#xC774;&#xBC88; &#xC8FC; &#xB274;&#xC2A4;&#xCFE8;&#xC5D0;&#xC11C; &#xB2E4;&#xB8E8;&#xB294; &#xC774;&#xC57C;&#xAE30;&#xB294;</p>]]></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article-timmy/</link><guid isPermaLink="false">69faa355ff9bf50013dc0fda</guid><category><![CDATA[환경]]></category><category><![CDATA[동물]]></category><category><![CDATA[동물권]]></category><category><![CDATA[야생동물]]></category><category><![CDATA[고래]]></category><category><![CDATA[바다]]></category><category><![CDATA[생태계]]></category><category><![CDATA[토론]]></category><category><![CDATA[News]]></category><category><![CDATA[이번 주 뉴스쿨]]></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7 May 2026 20:49: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q2jzc8_202605072048.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p>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5월 8일에 발행한 제197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p><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article-timmy/">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노래하는 고래 '혹등고래'를 아시나요?]]></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nchw6q_202402131413.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720" height="416"></figure><figure class="kg-card kg-embed-card"><iframe width="200" height="113" src="https://www.youtube.com/embed/NW6j-4FgvpE?feature=oembed"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 title="&#xD639;&#xB4F1;&#xACE0;&#xB798; &#xD2F0;&#xBBF8;&#xB294; &#xC5B4;&#xCA4C;&#xB2E4; &#xBC1C;&#xD2B8;&#xD574; &#xBAA8;&#xB798;&#xBC2D;&#xC5D0; &#xAC07;&#xD614;&#xC744;&#xAE4C;?...&#xB178;&#xB798;&#xD558;&#xB294; &#xACE0;&#xB798;, &#xD639;&#xB4F1;&#xACE0;&#xB798;&#xC758; &#xBAA8;&#xB4E0; &#xAC83;"></iframe></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B3C5;&#xC77C;&#xC758; &#xD574;&#xC548;&#xAC00;&#xC5D0; &#xAC07;&#xD788;&#xAC8C; &#xB41C; &#xD639;&#xB4F1;&#xACE0;&#xB798; &#xD2F0;&#xBBF8;&#xC758; &#xC774;&#xC57C;&#xAE30; &#xC798; &#xC77D;&#xC5B4;&#xBD24;&#xC5B4;? 40&#xC5EC; &#xC77C;&#xC5D0; &#xAC78;&#xCE5C; &#xAD6C;&#xC870; &#xC791;&#xC804; &#xB05D;&#xC5D0; &#xD2F0;&#xBBF8;&#xAC00; &#xB113;&#xC740; &#xBC14;&#xB2E4;&#xB85C; &#xB3CC;&#xC544;&#xAC00;</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tv-timmy/</link><guid isPermaLink="false">69fc3a94ff9bf50013dc20f8</guid><category><![CDATA[뉴스쿨TV]]></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7 May 2026 20:14: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w3942d_202605070731.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tv-timmy/">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뉴스쿨링] 197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3/mkpyfd_202403200236.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600" height="387"></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A1;</div><div class="kg-callout-text">&#xD034;&#xC988; &#xBB38;&#xC81C;&#xAC00; &#xC5B4;&#xB835;&#xC9C4; &#xC54A;&#xC558;&#xB2C8;? &#xCFE8;&#xB9AC;&#xC640; &#xD568;&#xAED8; &#xCC28;&#xADFC;&#xCC28;&#xADFC; &#xC0B4;&#xD3B4;&#xBCF4;&#xC790;!</div></div><ol><li>&#xB2E4;&#xC74C; &#xC67C;&#xCABD; &#xBB38;&#xC7A5;&#xC5D0;&#xC11C; &#xAD75;&#xAC8C; &#xD45C;&#xC2DC;&#xB41C; &#xB2E8;&#xC5B4;&#xC758; &#xB73B;&#xC744; &#xC624;&#xB978;&#xCABD;&#xC5D0;&#xC11C; &#xCC3E;&#xC544;</li></ol>]]></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qna197/</link><guid isPermaLink="false">69fb3b62ff9bf50013dc16c9</guid><category><![CDATA[뉴스쿨링]]></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7 May 2026 20:13: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rftpoh_202605071529.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hr /><a href="https://www.newscool.co/qna197/">계속읽기</a></div>]]></content:encoded></item><item><title><![CDATA[[북클럽]바다, 그리고 그 속에 사는 고래를 지키려면?]]></title><description><![CDATA[<figure class="kg-card kg-image-card kg-width-wide"><img src="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4/02/qi1n7s_KakaoTalk_20240131_131959558.png" class="kg-image" alt loading="lazy" width="1200" height="200"></figure><div class="kg-card kg-callout-card kg-callout-card-green"><div class="kg-callout-emoji">&#x1F4D6;</div><div class="kg-callout-text">&#xCFE8;&#xB9AC;&#xB294; &#xD2F0;&#xBBF8;&#xC758; &#xC774;&#xC57C;&#xAE30;&#xB97C; &#xCDE8;&#xC7AC;&#xD558;&#xBA74;&#xC11C; &#xD639;&#xB4F1;&#xACE0;&#xB798;&#xAC00; &#xC5BC;&#xB9C8;&#xB098; &#xC2E0;&#xAE30;&#xD558;&#xACE0; &#xC544;&#xB984;&#xB2E4;&#xC6B4; &#xB3D9;&#xBB3C;&#xC778;&#xC9C0;, &#xBC14;&#xB2E4;&#xB97C; &#xC9C0;&#xD0A4;&#xB294; &#xC77C;&#xC774; &#xC65C; &#xC911;&#xC694;&#xD55C;&#xC9C0; &#xC54C;</div></div>]]></description><link>https://www.newscool.co/bookclub-timmy/</link><guid isPermaLink="false">69fb3e85ff9bf50013dc1729</guid><category><![CDATA[북클럽]]></category><dc:creator><![CDATA[뉴스쿨]]></dc:creator><pubDate>Thu, 07 May 2026 16:05:00 GMT</pubDate><media:content url="https://cdn.media.bluedot.so/bluedot.newscool/2026/05/noq4y7_202605071605.jpg" medium="image"/><content:encoded><![CDATA[<figure></figure><div><div>📖</div><div>쿨리는 티미의 이야기를 취재하면서 혹등고래가 얼마나 신기하고 아름다운 동물인지, 바다를 지키는 일이 왜 중요한지 알게 됐어. 뉴스쿨러 친구들도 쿨리와 같은 마음이겠지? 오늘은 그 마음을 더 깊이 키워줄 책 네 권을 소개할게. 맘에 드는 책을 골라 읽어봐~</div></div><h3>고래들의 산책 </h3><p>✅ 닉 블랜드 지음 | 웅진주니어 | 40쪽 <br />✅ #해양오염 #공존 #환경 #유머그림책 #논술토론<br />✅ 추천 연령: 7~10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10237564"><div><div>고래들의 산책 | 닉 블랜드 | 웅진주니어 - 예스24</div><div>『고래들의 산책』은 2022 호주아동도서협의회 올해의 책 유아 부문 명예상 수상작으로 고래가 바다에서 걸어 나와 사람과 함께 살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고래들은 사람처럼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타고, 공원에서 놀이를 즐기며, 발레리나와 공연에 출연하기도…</div><div><span>웅진주니어</span><span>닉 블랜드</span></div></div><div></div></a></figure><p>어느 날 바닷속에서 살던 고래들이 뚜벅뚜벅 땅 위로 걸어 나왔어. 헬멧을 쓰고 자전거를 타고, 수영장에서 책을 읽고, 지하철을 타고 수다를 떨기도 해. 처음엔 신기했던 사람들도 고래들이 만들어내는 쓰레기와 소음, 어마어마한 식욕 때문에 점점 불편해지기 시작하지. 결국 사람들은 '고래가 살던 곳으로 돌아가야 한다'며 고래 반대 운동을 벌여. 그때, 한 아이가 조용히 고래에게 물어봐. "고래야, 왜 바다에서 걸어 나온 거야?" <br />그 한마디가 모든 것을 바꾸지. 고래가 한 대답은 충격적이야. 바다는 거대한 쓰레기통이 되어 버렸다는 거였어. 티미의 입에 걸려 있던 밧줄, 기억나? 그건 어선에서 버려진 폐기물이었어. 이 그림책은 바로 그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고 따뜻하게 들려줘. 직접 설교하지 않으면서도 마음을 움직이는 그림책이라는 극찬을 받은 이유가 바로 여기 있어. 혹등고래, 대왕고래, 범고래, 일각고래 등 다양한 고래들이 등장하니 책 속 고래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놓치지 마!</p><figure></figure><h3>숲에 자동차 소리가 울려 퍼지면?</h3><p>✅ 스티븐 에이킨 지음 | 초록개구리 | 72쪽 <br />✅ #해양소음 #자연의소리 #생태계 #환경 #사운드스케이프 <br />✅ 추천 연령: 8~11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0763877"><div><div>숲에 자동차 소리가 울려 퍼지면? | 스티븐 에이킨 | 초록개구리 - 예스24</div><div>우리는 왜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까?오늘날 수많은 사람이 도시에 산다. 도시에는 잘 닦인 아스팔트 길이 있고, 시야를 가릴 만큼 높은 건물이 줄지어 있다. 아침부터 밤까지 사람들은 사람이 만든 기계와 기술에 의존해 살아간다. 그렇기에 사람 또한 거대한 지구…</div><div><span>초록개구리</span><span>스티븐 에이킨</span></div></div><div></div></a></figure><p>티미가 발트해에 가게 된 이유가 뭐였는지 생각나? 혹등고래는 소리로 방향을 찾는데, 선박 엔진 소리와 해저 공사 소음이 그 감각을 방해했을 수 있다고 했잖아. 사실 고래  말고도 많은 동물들이 소음 때문에 고통 받고 있어. 이 세상의 모든 생물은 소리를 통해 살아가거. 새는 노래로 짝을 부르고, 고래는 수백 킬로미터 밖 동료에게 신호를 보내고, 코끼리는 우리 귀에 들리지 않는 초저주파로 대화를 나눠. 심지어 물 속에 사는 생물들도 소리를 내지. 컴퓨터 마우스 클릭 소리와 비슷한 향유고래 소리, 총소리를 닮은 딱총새우 소리처럼 우리가 미처 몰랐던 자연의 소리들을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어. 티미가 소음 때문에 길을 잃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이 마음에 걸렸던 친구라면, 이 책에서 그 답을 더 깊이 찾을 수 있을 거야. 이 책에는 소리 산책이라는 특별한 산책을 통해 주변의 소리를 기록하는 방법도 담겨 있어. 책을 읽고 직접 동네 곳곳을 누비며 자연의 소리 탐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p><figure></figure><h3>비밀 탐험대: 길 잃은 고래를 구하라 </h3><p>✅ 에스제이 킹 지음 | 길벗스쿨 | 136쪽 <br />✅ #혹등고래 #해양생물 #길잃은고래 #과학지식동화 #탐험 <br />✅ 추천 연령: 8~11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27098498"><div><div>비밀 탐험대 : 길 잃은 고래를 구하라 | 에스제이 킹 | 길벗스쿨 - 예스24</div><div>『신기한 스쿨 버스』만큼 알차고『바다 탐험대 옥토넛』만큼 흥미진진한 과학 지식 동화!『비밀 탐험대』 시리즈는 세계적인 교양 지식서의 명가 DK에서 기획한 과학 지식 동화로, 다양한 관심사를 가진 비밀 탐험대가 임무를 수행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div><div><span>길벗스쿨</span><span>에스제이 킹</span></div></div><div></div></a></figure><p>이번 주 뉴스쿨에서 티미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혹시 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어? '우리가 직접 고래를 도우러 갈 수 있다면 어떨까?' 하고 말이야. 이 책에는 바로 그런 상상이 담겨 있어.<br />해양 생물 전문가 코너와 우주 전문가 로스니는 비밀 탐험대원이야. 이들은 잠수정으로 변신하는 배 '비글호'를 타고 태평양으로 출동하지. 두 사람의 임무는 바뀐 바다 환경 때문에 엉뚱한 방향으로 헤엄치고 있는 혹등고래 무리를 남극해로 안내하는 거야. 길을 잃은 혹등고래라니! 티미의 이야기와 어딘가 겹치지? <br />극한 바다 환경 때문에 이들의 임무는 자꾸만 난관에 부딪혀. 적조 현상으로 붉게 물든 바다, 흉내문어, 귀상어, 대왕쥐가오리 같은 낯선 생물들과 마주치면서 좌충우돌하지. 설상가상으로 무리에서 새끼 고래 한 마리가 사라지고, 비글호의 내비게이션까지 고장 나버리기까지 해. 과연 코너와 로스니는 길을 잃은 혹등고래들을 무사히 집으로 데려다줄 수 있을까?</p><figure></figure><h3>사소한 고래책 </h3><p>✅ 김은정 지음 | 한권의책 | 76쪽 <br />✅ #고래진화 #고래생태 #포유류 #과학논픽션 #지구역사 <br />✅ 추천 연령: 9~12세</p><figure><a href="https://www.yes24.com/product/goods/146287833"><div><div>사소한 고래책 | 김은정 | 한권의책 - 예스24</div><div>고래 좋아하세요?여러분은 고래 좋아하세요? 좋아한다면 왜 좋아하나요? 커다란 몸을 물 위로 솟구치는 모습이나 분수처럼 물을 뿜어내는 모습이 멋지다고 생각할 수도 있고, 사람을 잘 따르고 장난치기 좋아하는 돌고래가 귀엽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거예요. 그런데 고래…</div><div><span>한권의책</span><span>김은정</span></div></div><div></div></a></figure><p>고래가 사실 원래 육지 동물이었다는 거 알고 있어? 지금으로부터 5300만 년 전, 고래의 조상은 낙타나 소처럼 발굽을 가진 네발 짐승이었어. 그런데 먹이와 생존을 위해 조금씩 물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고, 세월이 흐르면서 뒷다리는 사라지고 지느러미가 생겼어. 그리고 몸은 유선형으로 바뀌었지. 지금도 고래 몸속에는 사라진 뒷다리의 뼈 흔적이 남아 있어. 이 책은 그 5300만 년의 여정을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보여줘. 고래가 어떻게 바다로 돌아갔는지, 수염고래와 이빨고래는 어떻게 다른지, 고래는 어떻게 소통하고 노래를 부르는지 차근차근 알아갈 수 있어. 고래를 잘 몰랐던 친구들이라면 뉴스쿨TV에서 배운 혹등고래 이야기를 훨씬 더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을 거야. 물론 고래를 이미 좋아하는 친구들도 이 책을 보면 더욱 깊이 빠져들게 될 거야.</p><figure><a href="https://newscool.co/article-timmy"></a></figure><figure><a href="https://newscool.co/shop-timmy"></a></figure>]]></content:encoded></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