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TV
뉴스를 읽고 나니 더 많은 궁금증이 생기는데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뉴스쿨링하고 있을까? 이 모든 질문의 답이 뉴스쿨TV에 있습니다.
어린이에게도 투표권을?!_전격 찬반토론 3탄
💡쿨리는 부모님을 따라서 몇 번이나 투표소에 가봤어. 대통령을 뽑을 때도, 국회의원을 뽑을 때도 가봤지. 투표를 하는 건 하나도 어려워보이지 않았어. 신분증을 확인하고 투표용지를 받아서 기표소에 들어간 다음, 마음에 드는 후보를 골라 도장을 찍기만 하면 되잖아. 이 정도는 우리도 학교에서 학생회장을 뽑을 때 다 하고 있지. 그런데 어른들은 우리가 어리다는 이유로
스케이팅 선수들이 쫄쫄이 유니폼을 입는 이유는?
💡쿨리는 지금 무척 신이 나 있어. 손꼽아 기다리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드디어 막을 올렸기 때문이야. 방학 내내 심심해서 몸이 근질근질했는데 모처럼 즐길거리가 생겨서 너무 좋아. 피겨스케이팅부터 스피드 스케이팅, 쇼트트랙까지 다 빼놓지 않고 볼 거야. 그런데 이번 대회를 제대로 즐기려면 꼭 알아야 할 것들이 있대. 뉴쌤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신다고 하니까 어서 가보자!
주식은 왜 필요한 걸까?
💡쿨리의 아빠는 우리나라 기업이 만든 인공지능 로봇 아틀라스에 관심이 무척 많으셔. 아틀라스는 두 발로 걸어다니며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로봇인데 요즘 틈만 나면 아틀라스에 대한 뉴스를 찾아 읽으시지. 그래서 쿨리가 아빠에게 왜 이렇게 아틀라스에 관심이 많냐고 물었더니 쿨리의 아빠가 아틀라스를 만든 현대자동차라는 회사의 주인이기 때문이래. 쿨리의 아빠는 분명히 다른 이름의 회사에
소금물을 간장으로 바꿔주는 마법의 재료는?(feat. 미생물과 발효)
💡쿨리는 엄마, 아빠가 요리할 때 옆에서 돕는 걸 좋아해. 그런데 엄마, 아빠가 요리하실 때 쓰는 재료를 보면 간장은 거의 매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같아. 실제로 쿨리네 집은 간장으로 맛을 낸 음식을 많이 먹어. 장조림, 불고기, 갈비찜 같은 고기 요리는 물론 멸치볶음, 우엉조림, 깻잎김치 같은 밑반찬에도 간장을 써서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이란의 비극...과거 한국에도 있던 일?
💡쿨리는 최근 이란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어. 많은 사람들이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물러나야 한다고 외치며 거리로 나갔는데 정부가 군인들을 시켜서 사람들에게 마구잡이로 총을 쐈다는 거야.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건지, 쿨리는 보고도 믿기지 않더라. 그런데 쿨리의 할머니께선 과거 우리나라에서도 비슷한 일들이 있었다고 하시는 거 있지? 그게 사실일까? 뉴쌤께
광고를 읽는 법도 배워야 한다고요?
💡쿨리 : 쿨리는 꼭 갖고 싶은 게 생겼어. 바로 쿨리를 무적의 슈퍼 파워 쿨리로 만들어 줄 스마트 안경이야. 스마트 안경이 있다면 수학 공부를 하다가 잘 안 풀리는 문제가 있으면 풀이 방법을 물어볼 수도 있고 안경에 번역 자막이 떠서 다른 나라 사람들과도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대. 그리고 굳이 스마트폰이나 카메라를 꺼내지 않아도
백제 역사 문화 기행을 떠나요~
💡혹시 친구들은 백제 금동대향로를 직접 본 적이 있어? 쿨리는 사진과 영상으로만 봤는데도 정말 깜짝 놀랐어. 사람의 손으로 어떻게 그렇게 정교한 예술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건지, 심지어 수천 년 전에 그런 기술을 뽐낼 수 있었다는 게 정말 신기하더라고. 사실 쿨리는 백제가 그렇게 예술이 발달한 나라인지도 처음 알았어. 사실 삼국시대에 백제가 우리나라
남을 도와야 하는 이유는 뭘까?
💡쿨리는 얼마 전 말문이 막히는 질문을 받았어. 친구들과 연말 기부 행사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대뜸 한 친구가 다른 사람을 도와야 하는 이유가 뭐냐고 물은 거야. 남을 도와야 한다는 건 그냥 거짓말을 하면 안 되는 거나, 정직해야 하는 것처럼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던 거라 막상 그런 질문을 받으니까 뭐라고 답해야 할지
임진왜란 초반 조선이 일본에 속수무책으로 당했던 이유
💡쿨리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우리들의 이순신' 전시가 시작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부모님과 함께 부랴부랴 다녀왔어. 평소 쿨리가 가장 존경하는 위인이 바로 이순신이거든. 쿨리처럼 이순신 장군을 존경하는 사람들이 꽤 많은지 전시회장은 무척이나 붐볐어. 그런데 전시를 보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 '이순신 장군이 없었으면 조선이 대패하고 우리 땅을 일본에 빼앗겼을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
줄줄 새어나간 우리의 개인정보는 어디로 갔을까?
💡올 한 해 연달아 터진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쿨리의 부모님은 각종 개인정보가 수도 없이 털렸대. 심지어 이번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공동 현관 비밀번호까지 털렸지 뭐야. 그래서 어제는 온가족이 모여서 공동 현관문 비밀번호를 바꾸기까지 했어. 도대체 나쁜 사람들은 이런 사소한 개인정보를 싹 다 가져다가 뭘 하길래 이렇게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돈은 누가 언제 처음 만들었을까?
💡쿨리는 얼마 전 우리나라 사람들 몇몇이 일본에 여행을 가서 일본 돈 500엔 대신 우리나라 동전 500원으로 음식 값을 치렀다는 뉴스를 본 적이 있어. 일본 동전 500엔은 지금 환율로 거의 5000원 가까운 금액이니까 상인들로선 큰 손해를 입은 거지. 500원 동전의 크기와 모양이 일본 동전 500엔과 비슷해서 그런 건데 실수인지 일부러 그런
아마존에는 누가 살고 있을까?
💡뉴스쿨러 친구들은 아마존 하면 어떤 단어들이 떠올라? 사실 아마존이라는 말을 많이 들어봤고 아마존 같은 열대우림을 배경으로 한 영화도 본 적이 있지만 막상 아마존이 어떤 곳인지 이미지를 그려보라고 하면 울창한 숲 말고는 떠오르는 게 없어. 희귀한 동식물이 많이 산다고 하는데 어떤 생명체가 있는지도 잘 알지 못하는 게 사실이야. 그런데 오늘은 뉴쌤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