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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빵 튀기는 로봇이 나타났다?!
🥖뉴스쿨러 친구들은 대전의 명물로 꼽히는 성심당 튀김소보로를 먹어본 적이 있어? 쿨리는 두어 번 먹어봤는데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튀김소보로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어. 그런데 요즘 이 빵에 뭔가 특별한 변화가 생겼대. 빵을 아 잘 튀기는 특별한 요리사가 생겼다나? 그 요리사의 정체가 궁금하지? 쿨리와 함께 성심당으로 가보자.🔎오늘의 뉴스 키워드 제조업🤖대전의 인기 빵집 성심당에는 매일 수만 개씩 팔리는 특별한 빵이 있습니다. 촉촉한 팥소와 달콤하고 바삭한 쿠키가 어우러진 튀김소보로입니다. 그런데 이 빵을 만드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습니다. 빵을 반죽하고 기름에 빵을 튀기는 유탕기에 반죽을 밀어넣어야 하는데, 하루 종일 달궈진 기름이 내뿜는 열기에 주변 온도는 36~42도까지 치솟습니다. 직원들은 뜨거운 열기를 버티며 빵을 뒤집고 크기와 튀김 정도가 적당한지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요즘처럼 한낮의 기온이 30도를 웃돌 때는 일이 더욱 고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일들을 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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