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료 구독자 전용
무료 회원 공개
전체 공개
우리가 운동장에서 뛰어 놀 때도 '도파민'이 나온다고요?!
💡쿨리는 매일 운동장에서 친구들이랑 맘껏 뛰어놀고 싶은데 그러지 못할 때가 많아. 어떤 때는 우리가 너무 시끄러운 소리를 내서, 또 어떤 때는 미세먼지가 심하거나 너무 덥고 추워서 운동장에 가지 못할 때도 많아.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우리가 운동장에서 실컷 놀아야 몸과 마음이 잘 성장할 수 있다고 해. 그건 무슨 말일까? 뉴쌤한테 물어봐야겠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