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198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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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
  1. 다음은 헤드라인에 등장한 어휘들이야. 각 어휘의 의미를 잘못 풀어 쓴 것을 골라봐. [어휘]

① 단일팀 — 두 나라 또는 두 지역이 하나로 합쳐 구성한 팀
② 관례 — 오랫동안 이어져 내려온 일반적인 방식이나 규칙
③ 결렬 — 회담이나 협상이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중간에 깨짐
④ 적대 — 서로 뜻이 달라 의견을 조율하며 협력하는 관계

👉 정답은

④ '적대'는 서로를 원수처럼 여기며 대립하는 관계를 뜻해. 협력하는 관계는 '우호'라고 해.


2. 다음은 헤드라인의 내용을 요약한 글이야.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초성에 맞게 써 넣어봐. [요약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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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냉전이 끝나가던 시기, 남북은 처음으로 (ㄷㅇㅌ)을 꾸려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출전했어. 팀 '코리아'는 9연패 중국을 꺾고 우승하며 기적을 만들어냈지. 2000년에는 남북 (ㅈㅅ ㅎㄷ)을 계기로 시드니 올림픽 개막식에서 (ㅎㅂㄷㄱ)를 앞세워 나란히 입장했어. 2018년 평창에서는 여자 아이스하키 (ㄷㅇㅌ)이 올림픽 역사상 처음으로 구성됐지. 하지만 2024년 김정은 위원장이 남한을 (ㅈㄷ ㄱㄱ)로 선언하면서 남북 관계는 다시 꽁꽁 얼어붙었어.

👉정답은

단일팀 | 정상 회담 | 한반도기 | 단일팀 | 적대 국가


3. 뉴스쿨TV에서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을 순서에 맞게 나열해봐.  [내용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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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 남북 정상이 판문점에서 만나 군사분계선을 함께 넘었어.
ㄴ. 6·25 전쟁이 일어나 수많은 가족이 뿔뿔이 흩어졌어.
ㄷ. 남과 북을 잇던 화물열차 운행이 중단됐어.

👉 정답은

ㄴ (1950년) → ㄷ (2008년) → ㄱ (2018년)


‌4. 친구들이 뉴스쿨TV에서 배운 것을 이야기하고 있어.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추론]

① 다은: 분단이 되지 않았다면 서울에서 기차를 타고 유럽까지 갈 수 있을 거야.
② 재호: 국방비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필요하지만, 분단이 없었다면 그 일부를 복지에 쓸 수 있었을 거야.
③ 소희: 다행히 이산가족 상봉 행사는 지금도 매년 정기적으로 열리고 있어.
④ 민준: 통일은 갑자기 이루어지는 게 아니라 교류와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을 통해 이룰 수 있어.

👉 정답은

③ 이산가족 상봉 행사는 2018년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이뤄지지 않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