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197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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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
- 다음 왼쪽 문장에서 굵게 표시된 단어의 뜻을 오른쪽에서 찾아 연결해봐. [어휘]
👉정답은
① 티미는 모래벌판에서 좌초한 채 발견됐다. →ㄷ. 배나 큰 동물이 물 속 바위나 모래 바닥에 걸려 움직이지 못하게 됨
② 티미의 모습은 무척 처참했다. → ㄴ. 상황이 힘들고 어려워 눈물이 날 만큼 안타까움
③ 발트해는 혹등고래의 서식지가 아니다. → ㄱ. 동물이나 식물이 먹이를 찾아 계절마다 이동하는 장소
2. 다음은 티미의 구조 과정을 정리한 거야. ㄱ~ㄹ을 순서에 맞게 나열해봐. [내용 확인]
👉정답은
ㄱ-ㄹ-ㄴ-ㄷ
3. 다음 중 헤드라인을 읽고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은? [내용 추론]
① 발트해는 원래 혹등고래의 서식지가 아니야.
② 티미에게 달린 위치추적장치는 방사 이후 신호가 제대로 잡히지 않고 있어.
③ 구조팀은 목적지에 도착하자마자 티미의 가족을 찾아냈어.
④ 티미는 처음 발견됐을 때 밧줄이 입에 걸린 채 몸부림치고 있었어.
👉정답은
③ 헤드라인에 구조팀이 티미의 가족을 찾아냈다는 내용은 담겨 있지 않아.
4. 뉴스쿨TV에서 배운 혹등고래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골라봐. [내용 이해]
① 혹등고래는 공기방울로 그물을 만들어 물고기 떼를 사냥한다.
② 혹등고래 수컷의 노래는 유행처럼 먼 바다 다른 무리로 퍼진다.
③ 혹등고래는 여름에 열대 바다로, 겨울에 차가운 바다로 이동한다.
④ 혹등고래는 소리로 방향을 감지하기 때문에 소음에 매우 민감하다.
👉정답은
③ 혹등고래는 여름에 차가운 바다로, 겨울에 열대 바다로 이동한다고 설명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