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195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 아래 문장에서 '무릎을 탁 쳤다'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골라봐. [어휘 추론]
① 소송에서 이긴 네덜란드 시민들이 너무 부러워서 속상했다는 뜻이야.
② 오랫동안 고민하던 문제의 해결책을 갑자기 깨달은 걸 말해.
③ 네덜란드의 기후 소송 소식에 화가 나서 충동적으로 행동한 거야.
④ 소송을 내기로 결심하고 주먹을 힘차게 내리친 거야.
👉정답은
② 김 씨는 '법으로도 기후위기에 맞설 수 있다'는 사실을 그 순간 깨달았어. '무릎을 탁 치다'는 오랫동안 고민하던 문제의 답을 갑자기 찾았을 때 쓰는 표현이야.
2. 친구들이 헤드라인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헤드라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확인]
① 지민: 골드만 환경상은 전 세계 6개 대륙에서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② 현정: 청소년기후행동은 처음부터 소송을 낼 계획을 갖고 만들어진 단체야.
③ 서아: 헌법재판소 재판관 9명이 모두 청소년들의 손을 들어줬어.
④ 유민: 올해 골드만 환경상 수상자 6명은 모두 여성이야.
👉정답은
② 청소년기후행동은 처음에 소송이 아니라 정부를 찾아다니며 기후 대응 정책을 호소하는 방식으로 활동했어. 소송은 그 방법이 통하지 않자 네덜란드의 기후 소송 사례를 보고 나서 결심한 거야.
3. 다음은 기후 헌법소원에 대해 요약한 글이야.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초성에 맞게 써 넣어봐. [요약하기]
👉정답은
기본권 | 헌법소원 | 헌법재판소 | 온실가스
4. 아래 노트는 쿨리가 뉴스쿨TV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한 거야. 잘못된 것을 골라봐. [내용 이해]
① 우리나라 헌법에서는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권리를 보장해.
② 정부는 2030년까지의 온실가스 감축 목표는 세웠지만 이후 계획은 없었어.
③ 헌법재판소는 보통 법원과 같은 역할을 해.
④ 아시아에서 청소년이 주도한 최초의 기후소송은 우리나라에서 열렸어.
👉정답은
③ 헌법재판소는 일반적인 다툼을 다루는 보통 법원과 다르게 어떤 법이나 국가의 행동이 헌법에 어긋나는지를 판단하는 특별한 법원이야. 이 내용이 생각나지 않는다면 뉴스쿨TV를 다시 한 번 살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