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193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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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
  1. 다음은 헤드라인에 등장한 어휘들이야. 각 어휘의 의미를 잘못 풀어 쓴 것을 골라봐. [어휘]

① 근대식 — 아주 오래된 과거의 방식
② 파견 — 어떤 일을 맡겨 일정한 곳으로 보냄
③ 체결 — 약속이나 조약을 공식적으로 맺음
④ 영접 ㅡ 직접 만나 능력을 평가함

👉정답은

③ 영접은 손님을 맞아 대접하는 거야. 직접 만나서 능력을 평가하는 것은 '면접'이야.


2. 다음은 로제타에 대해 설명한 글이야.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초성에 맞게 써 봐.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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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년 미국에서 태어난 로제타는 세계 최초의 여자 의과대학인 펜실베이니아 여자의과대학을 졸업한 의사이자 (ㅅㄱㅅ)였습니다. 당시 미국과 유럽의 기독교 선교단체들은 아시아 곳곳에 선교사를 파견했습니다. 1882년 조선과 미국이 처음으로 공식 외교 관계를 맺는 '(ㅈㅁㅅㅎㅌㅅㅈㅇ)'을 체결하면서, 조선에도 본격적으로 선교사들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서양의 선교사들은 근대식 (ㅂㅇ)을 세워 아픈 사람들을 치료하고, (ㅎㄱ)를 세워 배움의 기회를 얻지 못했던 이들에게 글과 지식을 가르쳤습니다.

👉정답은

선교사 | 조미수호통상조약 | 병원 | 학교


3. 친구들이 헤드라인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헤드라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확인]

① 지민 : 로제타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점자 교재를 처음으로 만들었어.
② 제아 : 편지는 얼마 전까지 미국에 있는 로제타의 후손들이 보관하고 있었어.  
③ 서준 : 국가기록원은 18개월 동안 편지 복원 작업을 진행했어.
④ 이서 : 편지의 원문은 양화진기록관과 국가기록원 누리집에서 누구나 볼 수 있어.

👉정답은

② 편지는 양화진기록관에서 보관 중이었지만 오랜 세월이 지난 탓에 많이 훼손된 상태였어.


‌4. 아래 노트는 쿨리가 뉴스쿨TV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한 거야. 잘못된 내용을 골라봐. [내용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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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미국인 의사인 로제타 홀은 인천 개항장을 통해 조선 땅을 처음 밟았다.
② 흥선대원군은 서양의 나라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했다.
③ 강화도조약으로 부산, 원산, 인천 등 세 곳의 항구가 열렸다.
④ 개항 이후 서울과 인천을 잇는 철도가 놓였다.

👉정답은

② 흥선대원군은 전국에 척화비를 세우며 서양의 나라들과 교류하는 것을 거부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