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187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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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살펴보자!
- 아래는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표현이야. 굵게 표시한 어휘의 뜻을 잘못 풀이한 것을 골라봐. [어휘]
① 안개가 짙게 내려앉다. - 안개나 연기 등이 매우 빽빽하고 진하게
② 절망을 느끼다. - 잘 될 것이라는 희망이 사라져 마음이 어둡고 괴로움
③ 고스란히 담기다. - 원래의 상태에서 변하지 않고 그대로
④ 강하게 추진하다. - 일이 잘 되지 않도록 뒤에서 방해하다
👉정답은
④
2. 다음은 '여학생 일기장'의 주인공 소심이가 일제 시대에 경험한 일을 설명한 글이야.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초성에 맞게 써 넣어봐.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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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이는 선생님이 되고 싶어하는 평범한 소녀야. 하지만 소심이는 종종 깊은 절망을 느껴. 소심이의 학교 생활은 요즘 학생들과 크게 다르기 때문이야. 소심이는 학교에서는 물론 일기를 쓸 때도 일본어를 써야 했어. 또 종종 조카의 손을 잡고 대구 신사에 억지로 가서 (ㅅㅅㅊㅂ)를 해야 해. 일본의 신에게 절을 할 때는 마음이 무거워. 일본은 조선인을 천황의 신하로 만들기 위한 (ㅎㄱ ㅅㅁㅎ) 교육을 했어. 학교는 단순히 학생들을 가르치는 공간이 아니라 제국에 충성하는 (ㅅㅁ)을 길러내는 장소였지.
👉정답은
신사참배 | 황국 신민화 | 신민
3. 다음은 헤드라인에 등장한 '여학생 일기'에 대한 설명이야. 맞으면 ◯, 틀리면 ×표시를 해봐. [내용 확인]
① 원본 일기는 오랜 시간 일본의 박물관에 보관돼 있었어.
② 원본 일기는 조선어로 쓰였는데, 일본어로 번역되어 세상에 공개됐어.
③ 원본 일기의 주인은 1937년 대구의 한 고등학교에 다니던 여학생이야.
④ 원본 일기는 2007년 서울의 한 헌책방에서 일본인 교수가 발견했어.
👉정답은
× | × | ◯ | ◯
4. 3•1운동 이후 일본은 문화 통치를 시작했어. 뉴쌤의 설명을 떠올리며 문화 통치로 인해 조선에 생긴 변화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을 골라봐. [내용 추론]
① 조선에서 발행하는 모든 신문을 일본이 검열했어.
② 조선인들은 학교에서 조선어를 마음껏 배울 수 있었어.
③ 친일파들이 독립 투사들을 감시하도록 했어.
④ 학생들은 황국 신민 서사를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외워야 했어.
👉정답은
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