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184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 다음은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자양분'이라는 단어의 뜻이야. 다음 중 '자양분'의 뜻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어휘]
**자양분: 사람이나 물건, 조직이 성장하고 발전하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지식이나 밑거름. 주로 비유적으로 쓰임.
① 희수 - “책은 내 생각을 키워주는 자양분이 되었어”
② 재인 - "운동이 끝나면 꼭 자양분을 먹어야 해"
③ 진아 - "매일 연습한 덕분에 실력이 늘었어. 연습이 나에게 자양분이 된 거지”
④ 서연 - “엄마가 해준 응원 한마디는 내가 용기를 낼 수 있게 해주는 자양분이야”
👉정답은
② 자양분은 성장을 돕는 밑거름을 의미해. 실제로 음식을 의미할 때 자양분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는 않아.
2. 다음은 최근 로봇 '아틀라스'가 공개된 후 벌어진 일을 요약한 글이야. 글을 잘 읽어 보고 괄호 안에 알맞은 어휘를 초성에 맞게 써 넣어봐. [요약하기]
👉정답은
주식 | 로봇 | 기업 | 주가
3. 다음 중 이번 주 헤드라인을 읽고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은? [내용 확인]
① 최근 우리나라에서 많은 기업들의 주가가 오르고 있어.
② 우리나라가 개발한 기술이 세계 곳곳에서 널리 쓰일 것이란 생각이 퍼지고 있어.
③ 주가가 올라 기업의 가치가 높아지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게 돼.
④ 기업이 기대한 만큼 성장하지 못하면 주가가 내려갈 수도 있어.
👉정답은
③ 주가가 올라 기업이 성장하면 일자리가 많아지고 더 좋은 물건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사회 전체에도 큰 도움이 돼.
4. 뉴스쿨TV에서 쿨리의 아빠는 '현대자동차의 주인'이라고 말했어. 쿨리의 아빠가 현대자동차의 주인이라고 말한 이유는 무엇일까? [내용 이해]
① 쿨리의 아빠는 현대자동차의 건물을 지었어.
② 쿨리의 아빠는 현대자동차 건물을 소유하고 있어.
③ 쿨리의 아빠는 현대자동차의 주식을 갖고 있어.
④ 쿨리의 아빠는 현대자동차에서 일하고 있어.
👉정답은
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