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205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1. 쿨리가 친구들에게 베네수엘라에서 발생한 지진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 쿨리가 헤드라인(HEADLINE)의 내용과 다르게 설명한 것을 골라봐. [내용 이해]
① 규모 7이 넘는 강진이 39초 간격으로 두 차례 발생했대.
② 7월 1일 기준으로 사망자가 2000명을 넘어섰다고 해.
③ 전문 구조 인력과 장비가 충분해서 구조가 쉽게 이뤄지고 있어.
④ 수많은 사람들이 가족을 찾기 위해 맨 손으로 잔해를 파헤치고 있어.
③ 장비가 터무니 없이 부족해서 구조가 더디게 이뤄지고 있어.
2. 다음은 구조견 쓰나미에 대한 설명이야. 밑줄 친 ①~④ 중 잘못된 설명은 무엇일까? [내용 이해]
② 쓰나미는 사람을 직접 구조하지 않고, 후각과 청각으로 사람을 있을 만한 곳을 알려주는 역할을 해.
3. 아래 글의 빈 칸에 들어갈 말을 [보기]에서 골라 순서대로 써 넣어봐. [어휘]
여진 : 큰 지진이 일어난 후 뒤따라 일어나는 작은 지진
잔해 : 부서지거나 무너지고 남은 물체
구조 : 위험한 상황에 처한 사람이나 생물을 구해 냄
흔적 : 어떤 것이 있었거나 지나간 뒤에 남은 자국이나 자취
강진이 발생한 뒤 건물이 무너져 내리면서 도로 곳곳에는 부서진 건물의 ( ① )가 가득했다. 사람들은 언제 다시 ( ② )이 발생할지 몰라 조심스럽게 움직이면서도, 생존자의 작은 ( ③ )이라도 찾기 위해 애썼다. 쓰나미가 짖으며 신호를 보내자, 사람들은 그 위치를 중심으로 ( ④ ) 작업에 나섰다.
① _______ ② _______ ③ _______ ④ _______
정답 보기① 잔해 ② 여진 ③ 흔적 ④ 구조
4. 뉴스쿨TV를 보고 다음 중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를 바르게 설명한 친구를 찾아봐. [내용 확인]
① 은아: 지구 표면은 하나로 이어진 판이야. 이 판 전체가 통째로 흔들리면서 지진이 일어나는 거야.
② 나연: 지구 표면을 이루는 여러 판들이 서로 부딪히거나 미끄러질 때 지진이 발생해.
③ 지우: 판은 눈에 보일 정도로 빠르게 움직여. 그 움직임 자체가 바로 지진이야.
④ 수연: 지진은 판 아래 맨틀과는 아무 관련이 없어. 맨틀은 지진과 전혀 상관없는 거야.
② 지구 표면은 깨진 달걀 껍데기 조각처럼 여러 개의 '판'으로 나뉘어 있어. 판 아래에는 뜨거운 맨틀이 천천히 흐르고 있고, 이 흐름을 따라 판들도 1년에 몇 센티미터씩 아주 느리게 움직여. 이렇게 움직이던 판과 판이 부딪히거나 미끄러지면, 그 충격으로 땅속에 쌓여 있던 에너지가 한꺼번에 터져 나오면서 땅이 흔들리는데, 이것이 바로 지진이야. 판은 하나로 이어진 게 아니라 여러 개로 나뉘어 있으므로 은아의 설명은 틀렸어. 판의 움직임은 1년에 몇 센티미터 정도로 매우 느려서 우리가 느낄 수 없으므로 지우의 설명은 틀렸어. 판은 맨틀의 흐름을 따라 움직이므로, 맨틀과 지진은 관련이 있어. 그러니까 수연이의 설명도 틀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