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213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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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1. 헤드라인(HEADLINE)에서 쿨리가 '하트나무 가로수길'의 사례를 소개한 이유는? [글의 의도]

① 가로수를 예쁘게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주기 위해서
② 예쁜 가로수길이 실제로는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해서
③ 충주의 관광명소를 소개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할 수 있게 하려고
④ 멋진 관광명소를 만든 지방자치단체를 칭찬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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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헤드라인 첫 부분에서 "청주시의 자랑거리였던 이 길이 오히려 논란의 중심에 섰다"고 말했어. 이는 산림청에서 '우수 사례'로 꼽은 '예쁘게 다듬은 가로수'가 실제로는 광합성을 방해하고 그늘을 거의 없애버렸다는 점을 보여주려는 거야. ① 예쁜 가로수 만들기가 중요하다는 메시지는 글의 의도와 반대야. ③ 관광명소 홍보가 목적이 아니라, 그늘보행권 개념을 설명하는 게 이 글의 목적이야. ④ 지자체를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점을 지적하고 있어.


2. 헤드라인의 두 번째 소제목('갈 길 먼 한국')에서 '갈 길이 멀다'는 표현의 의미는?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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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이 멀다

① 한국의 도시들은 가로수를 너무 멀리 떨어뜨려서 심는다.
② 한국의 그늘보행권을 개선하려면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
③ 그늘보행권을 누리려면 먼 거리를 걸어 다녀야 한다.
④ 한국의 도로는 모두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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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갈 길이 멀다"는 말은 관용 표현으로, "아직 해야 할 일이 많이 남아있다" 또는 "목표까지 아직 멀었다"는 의미야. 이 글에서는 뉴욕과 멜버른 같은 세계 도시들에 비해 한국의 그늘이 턱없이 부족하고, 개선해야 할 일이 많다는 뜻을 담고 있어.


3. 헤드라인 내용을 떠올리며 서울의 나무 그늘이 부족한 이유가 아닌 것을 골라봐. [내용 확인]

① 간판을 가리거나 낙엽이 많다는 민원 때문에 나뭇가지를 자주 잘라내기 때문이야.
② 땅속에 수도관, 전선관이 빽빽하게 묻혀 있어서 나무뿌리가 자랄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이야.
③ 집과 도로를 늘리는 데 치중한 나머지 사람들이 걷는 길은 상대적으로 좁아졌기 때문이야.
④ 나무를 심을 돈이 부족해서 새로운 나무를 사서 심을 수 없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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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헤드라인의 "나무 그늘이 이렇게 부족한 데는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라는 부분에서 제시된 이유들을 확인해봐. ①, ②, ③은 모두 헤드라인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이야.


‌4. 뉴스쿨TV에서 배운 '증산작용'에 대해 가장 잘 설명한 친구는? [내용 이해]

① 도윤 : 나뭇잎이 햇빛을 모아서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이야.
② 지아 : 나뭇잎이 기공을 통해 수분을 내보내는 과정이야.
③ 원희 : 나무의 뿌리가 땅속의 물을 빨아 올리는 과정이야.
④ 미지 : 나무가 산소를 만들어내는 과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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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뉴스쿨TV에서 뉴쌤은 "뿌리가 빨아들인 물이 잎까지 올라와서 이 기공을 통해 수증기로 빠져나가"는 걸 '증산작용'이라고 설명했어. 이 말을 그대로 설명한 친구는 지아야. ①은 광합성에 대한 설명이야. ③은 증산작용의 일부만을 설명하고 있어. ④는 광합성의 결과이지 증산작용에 대한 설명이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