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제211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 다음은 헤드라인에 등장한 어휘들이야. 각 어휘의 의미를 잘못 풀어 쓴 것을 골라봐. [어휘]
① 삭제 — 있는 것을 지워서 없애는 것
② 검열 — 발표하기 전에 내용을 미리 살펴보고 통제하는 것
③ 친필 — 본인이 직접 쓴 글씨
④ 은유 — 말의 가락과 표현이 비슷한 어구를 나란히 늘어놓는 것
④ 은유란 비유법의 일종으로 겉보기에는 다른 두 대상의 공통점을 찾아내어 암시적으로 비유하는 표현법을 말해. 말의 가락과 표현이 비슷한 어구를 나란히 늘어놓는 것은 '대구'야.
2. 친구들이 헤드라인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헤드라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확인]
① 하윤: 심훈은 3·1 운동에 참여했다가 감옥에 갇힌 적이 있어.
② 은서: '그날이 오면'은 심훈이 살아있을 때 이미 책으로 출간됐어.
③ 도현: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는 소설 '상록수'의 친필 원고도 포함돼 있어.
④ 채민: 심훈은 광복을 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났어.
② 헤드라인에서는 심훈이 살아있는 동안 이 시집을 책으로 내지 못했고, 해방 후인 1949년에야 세상에 공개됐다고 했어.
3. 다음 중 이번 주 헤드라인을 읽고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은? [내용추론]
① 이육사는 '광야', '청포도'라는 제목의 시를 썼다.
② 윤동주의 시집은 그가 세상을 떠난 뒤에 출간됐다.
③ 한용운의 '님의 침묵'이라는 작품은 은유와 상징으로 검열을 통과했다.
④ 심훈의 원고는 미국에 사는 후손들이 보관하고 있었다.
③ 헤드라인에는 한용운이 3·1 운동을 이끈 민족대표 33인이었다는 사실만 나와 있고, '님의 침묵'이 검열을 피했는지는 나와 있지 않아. 이 내용은 뉴스쿨TV에서 다루긴 했지만 이 문제는 헤드라인을 읽고 알 수 있는 내용을 묻는 문제라는 점을 꼭 기억하고 풀어야 해.
4. 뉴스쿨TV에서 배운 내용을 떠올리며 보기의 작가와 작품, 그리고 검열 결과를 알맞게 연결해봐. [내용 확인]
ㄱ-A-② | ㄴ-B-① | ㄷ-C-③ | ㄹ-D-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