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207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1. 아래 헤드라인의 문장에서 '악용하다'의 의미로 가장 알맞은 것을 골라봐. [어휘]
① 어떤 제도를 원래 목적과 다르게 나쁜 방향으로 이용하다
② 제도를 잘 활용해 좋은 결과를 만들다
③ 어떤 제도를 완전히 없애 버리다
④ 제도의 내용을 자세히 검토하고 고치다
① '악용(惡用)'은 나쁠 악(惡)과 쓸 용(用)이 합쳐진 말로, '나쁘게 사용하다'라는 뜻이야. 즉 제도를 원래 목적과 다르게 나쁜 방향으로 이용했다는 의미이므로, 정답은 ①번이야.
2. 다음은 쿨리가 촉법소년 제도의 취지를 정리한 글이야. 헤드라인의 내용을 떠올리며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초성에 맞게 써넣어봐. [어휘]
미성년자|처벌|보호처분|교육
3. 다음 중 헤드라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이해]
① 진우: 촉법소년은 만 10세 이상 만 14세 미만의 청소년을 말해.
② 나영: 촉법소년이 범죄를 저지르면 형사처벌 대신 보호처분을 받아.
③ 지윤: 경찰에 붙잡힌 촉법소년 수는 최근 5년 사이 오히려 줄어들었어.
④ 소윤: 한국갤럽 조사에서 응답자 상당수가 촉법소년 연령 기준을 낮추는 데 찬성했어.
③ 기사에 따르면 경찰에 붙잡힌 촉법소년은 2020년 9,606명에서 2025년 2만1,095명으로, 5년 만에 2.2배로 늘었다고 해. 즉 촉법소년 수는 줄어든 것이 아니라 오히려 크게 늘어난 것이므로, 지윤이의 말이 내용을 잘못 이해한 것이야.
4. 뉴스쿨TV에서 배운 내용으로 맞으면 ○, 틀리면 ×로 표시해봐. [내용 확인]
① 촉법소년 사건은 예외 없이 법원 소년부로 넘어간다.
② 범죄소년은 무조건 형사재판을 받는다.
③ 소년원에 다녀오면 감옥처럼 전과가 남는다.
④ 보호처분은 아이 본인뿐 아니라 부모님이나 보호자에게도 내려질 수 있다.
① ○ / ② × (검사 판단에 따라 소년부로 갈 수도, 재판을 받을 수도 있어.) / ③ × (소년원은 전과가 남지 않아.) / 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