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206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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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1. 다음 중 쿨리가 헤드라인(HEADLINE) 기사를 쓴 목적으로 알맞은 것은 무엇일까? [글의 의도]

① 태양풍이 심해지면 인공위성의 궤도가 낮아질 수 있다는 과학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서.
② 스위프트를 대신할 새로운 우주망원경을 만들려는 나사의 계획을 소개하기 위해서.
③ 추락 위기에 놓인 우주망원경 스위프트를 구조하는 임무를 소개하기 위해서.
④ 감마선 폭발로 인해 우리가 사는 지구에 발생할 위험을 경고하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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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글의 목적을 묻는 문제야. 이 글은 다양한 과학 원리를 통해 추락 위기에 놓인 우주 망원경 스위프트를 구조 우주선 링크가 살리려는 임무를 소개하고자 하고 있어.


2. 다음은 우주망원경 스위프트에 대한 설명이야. ①~④ 중 잘못된 설명은 무엇일까? [내용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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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프트는 (①2004년 NASA가 쏘아 올린 우주망원경으로, 우주에서 가장 강력한 폭발 현상인 감마선 폭발을 관측해 왔어.) 그런데 최근 태양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태양풍이 강해졌고, (②이 때문에 지구 대기가 평소보다 부풀어 올라 원래 600km 높이를 돌던 스위프트가 360km까지 가라앉게 됐어.) 이를 구하기 위해 구조 우주선 '링크'가 발사됐는데, (③스위프트에는 다른 우주선과 딱 맞게 연결될 수 있는 장치가 있어, 손쉽게 다시 끌어올릴 수 있어.) 만약 구조에 성공하면 (④스위프트는 앞으로 5~10년 더 우주를 관측할 수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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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스위프트에는 다른 우주선과 딱 맞게 연결될 수 있는 도킹 장치가 없어.


3. 헤드라인에는 '스위프트를 구조하기 위한 임무'라는 표현이 나와. 다음 중 '구조'라는 단어의 뜻을 가장 잘 풀이한 것을 골라봐. [어휘]

① 구원할 구(救) + 도울 조(助): 위험에 빠진 대상을 도와서 구함
② 얽을 구(構) + 지을 조(造): 어떤 물건을 이루고 있는 짜임새
③ 구할 구(求) + 지을 조(造): 필요한 것을 구해서 새로 만듦
④ 옛 구(舊) + 지을 조(造): 오래전에 만들어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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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구조는 위험에 빠진 대상을 돕고 구한다는 의미야. 구조견, 119 구조대 등에서도 '구조'라는 어휘가 사용돼.


‌4. 뉴스쿨TV에서 소개한 우주망원경들에 대한 설명 중 잘못된 것은? [내용 이해]

① 허블 우주망원경은 1990년에 발사되어 지금까지 우주를 관측하고 있어.
② 제임스웹 우주망원경은 적외선을 이용해 먼지에 가려진 우주까지 관측할 수 있어.
③ 앞으로 발사될 로먼 우주망원경은 허블보다 훨씬 큰 거울이 달려 있어.
④ 보이저 1호는 태양계를 벗어나면서 61억km 떨어진 곳에서 카메라로 지구 사진을 찍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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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로먼 우주망원경의 거울 크기는 허블과 똑같아. 대신 촬영할 수 있는 하늘의 범위가 허블보다 100배 넓은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