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214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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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1. 다음은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어휘들이야. 각 어휘의 의미를 잘못 풀어 쓴 것을 골라봐. [어휘]

① 의무 — 법이나 규칙으로 반드시 해야 하는 일
② 심의 — 여러 사람이 자세히 살펴보고 의논하는 것
③ 자율 — 남이 시키는 대로만 따르는 것
④ 침해 — 남의 권리나 이익을 함부로 해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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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자율'은 남이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정하는 것을 뜻해.


2. 친구들이 헤드라인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헤드라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확인]

① 서아: 교실은 CCTV를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장소 목록에서 빠졌어.
② 도현: 어린이집 아이들과 달리 초등학생과 중고생은 스스로 자기가 겪은 일을 말할 수 있다는 점도 이번 결정에 영향을 줬어.
③ 미소: 교실에는 어떤 경우에도 CCTV를 절대로 설치할 수 없어.
④ 준혁: 영국은 수업 촬영용 CCTV 설치가 바람직하지 않다는 지침을 두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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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학교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면 교실에도 CCTV를 설치할 수 있어.


3. 다음 중 이번 주 헤드라인을 읽고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닌 것은? [내용 추론]

① 학교 CCTV 설치는 이제 학교의 자율이 아니라 법으로 정해진 의무야.
② 교실 CCTV 설치 여부를 정할 때는 학생·학부모·교사의 의견을 듣는 절차가 있어.
③ 미국의 모든 학교 교실에는 CCTV가 설치되어 있어.
④ 교실 내 CCTV 설치에 대해선 찬성하는 사람도 있고 반대하는 사람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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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헤드라인에서는 미국의 경우 대부분의 학교가 복도, 출입구 등 제한적인 장소에 CCTV를 설치한다고 했어. 모든 교실에 설치됐다는 내용은 없어.


‌4. 오늘 뉴스쿨TV에서 배운 내용과 다른 설명을 골라봐. [내용 확인]

① 안전할 권리와 사생활을 보호받을 권리처럼, 서로 다른 권리가 부딪힐 때는 법으로 그 균형을 정해.
② 국가인권위원회는 사람들의 권리가 부딪힐 때 어느 쪽을 지켜줘야 할지 살펴보고 의견을 내는 기관이야.
③ 각 학교의 교실에 CCTV를 설치할지 여부는 국회가 국회가 법에 따라 정해줄 거야.
④ 학교운영위원회는 학생·학부모·교사가 함께 학교의 중요한 일을 의논해서 정하는 곳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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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교실 CCTV는 국회가 일괄적으로 정한 게 아니라, 법은 "반드시 설치해야 하는 곳은 아니다"라고만 정했고, 실제 설치 여부는 학교마다 학교운영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르게 정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