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201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1. 다음은 헤드라인에서 소개한 김순식 하사에 대한 설명이야.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써 넣어봐. [어휘]
전투 | 전사 | 유해 | 신원
2. 다음 중 '이름없는 전사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내용 이해]
① 과거 전투 기록과 지도, 참전용사의 증언으로 전사자가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찾아.
② 현장에서 흙을 걷어내며 유해와 유품을 수습해.
③ 군화 조각이나 단추, 총알, 물통 등 작은 물건은 신원 확인에 방해가 되니 서둘러 쓰레기통에 버려.
④ 유해에서 DNA를 채취해 가족이나 친척의 DNA와 비교해 신원을 확인해.
③ 현장에서 발견된 작은 물건도 신원 확인을 위한 소중한 정보야.
3. 이번 주 헤드라인의 중심 내용은 무엇일까? [주제 파악]
①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000년부터 6·25 전사자들의 유해를 찾고 있다.
② 6·25 전쟁은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 슬프고 비극적인 전쟁이었다.
③ DNA를 통해 6·25 전쟁 전사자들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④ 우리나라는 호주 등 다른 나라와 함께 유해발굴 사업을 하고 있다.
① 다른 보기는 헤드라인 뉴스의 일부를 소개하는 내용이야.
4. 친구들이 뉴스쿨TV을 보고 대화를 나누고 있어. 다음 중 현충원에 대해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이해]
① 지호: 현충원은 처음에 '국군묘지'라는 이름으로 1956년에 문을 열었어.
② 나연: 위패봉안관에는 6·25 전쟁에서 전사했지만 유해를 아직 찾지 못한 10만여 분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③ 수아: 유관순 열사는 유해를 찾지 못해서 현충원에 묘소 대신 위패만 모셔져 있어.
④ 태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만 '의사자'라고 부를 수 있어.
정답 보기④ '의사자'의 정의를 뉴스쿨TV를 통해 다시 살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