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 201호 뉴스쿨 퀴즈와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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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1. 다음은 헤드라인에서 소개한 김순식 하사에 대한 설명이야. 괄호 안에 들어갈 말을 써 넣어봐.  [어휘]

😃
김순식 하사는 전쟁이 막바지에 이르던 1953년 7월 [ㅈㅌ]에 투입됐고 정전협정이 맺어지기 불과 8일 전인 1953년 7월 19일 [ㅈㅅ] 했다. 이후 김 하사는 오랜 시간 이름 없는 전사자로 남겨졌다. 전쟁이 끝난 뒤에도 김 하사의 [ㅇㅎ]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 국방부는 지난해 10월 강원도 발굴 작업 중 DNA 검사를 통해 김 하사의 [ㅅㅇ]을 확인했다. 김 하사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274번째 국군 전사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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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 | 전사 | 유해 | 신원


2. 다음 중 '이름없는 전사자'의 신원을 확인하는 방법이 아닌 것은? [내용 이해]

① 과거 전투 기록과 지도, 참전용사의 증언으로 전사자가 묻혀 있을 가능성이 높은 장소를 찾아.
② 현장에서 흙을 걷어내며 유해와 유품을 수습해.
③ 군화 조각이나 단추, 총알, 물통 등 작은 물건은 신원 확인에 방해가 되니 서둘러 쓰레기통에 버려.
④ 유해에서 DNA를 채취해 가족이나 친척의 DNA와 비교해 신원을 확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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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현장에서 발견된 작은 물건도 신원 확인을 위한 소중한 정보야.


3. 이번 주 헤드라인의 중심 내용은 무엇일까? [주제 파악]

①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은 2000년부터 6·25 전사자들의 유해를 찾고 있다.  
② 6·25 전쟁은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다친 슬프고 비극적인 전쟁이었다.
③ DNA를 통해 6·25 전쟁 전사자들의 신원을 확인할 수 있다.
④ 우리나라는 호주 등 다른 나라와 함께 유해발굴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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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다른 보기는 헤드라인 뉴스의 일부를 소개하는 내용이야.


‌4. 친구들이 뉴스쿨TV을 보고 대화를 나누고 있어. 다음 중 현충원에 대해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이해]

① 지호: 현충원은 처음에 '국군묘지'라는 이름으로 1956년에 문을 열었어.

② 나연: 위패봉안관에는 6·25 전쟁에서 전사했지만 유해를 아직 찾지 못한 10만여 분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③ 수아: 유관순 열사는 유해를 찾지 못해서 현충원에 묘소 대신 위패만 모셔져 있어.

④ 태민: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다 돌아가신 분들만 '의사자'라고 부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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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의사자'의 정의를 뉴스쿨TV를 통해 다시 살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