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쿨링]이번 주 뉴스쿨 218호 퀴즈 정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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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문제가 어렵진 않았니? 쿨리와 함께 차근차근 다시 풀어보자!

1. 헤드라인(HEADLINE)에 등장한 어휘를 살펴보고, 오른쪽 ㉠~㉣에서 각 어휘의 뜻을 찾아 연결해 봐. [어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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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②-㉡ / ③-㉢ / ④-㉠


2. 친구들이 헤드라인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 헤드라인의 내용을 잘못 이해한 친구는 누구일까? [내용 이해]

① 하린: 첫 가갸날 잔치는 조선어연구회와 신민사가 함께 준비했어.
② 도윤: 이름을 두고 의견이 갈리자, 그 자리에서 투표로 '가갸날'을 정했어.
③ 서준: '한글'이라는 이름은 가갸날 전에도 있었지만 잘 쓰이지 않았어.
④ 지우: 한용운은 '가갸날'이 외국말보다 읽기 좋고 알기 쉬운 이름이라며 기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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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잔치에 모인 사람들은 결론을 서두르지 않고, 그 자리에서 뽑은 위원들에게 정리를 맡겼어. 그런데 신문이 이날 잔치를 '가갸날 잔치'라고 부르면서 '가갸날'이라는 이름이 널리 쓰였지.


3. 다음은 헤드라인의 한 단락이야. 이 단락의 중심 문장을 골라봐. [중심 문장 찾기]

👨‍👩‍👧‍👦
① 당시 우리 글자는 제대로 대접받지 못했습니다. ②오랫동안 어려운 한자로 쓴 글, 곧 한문을 읽고 써야 제대로 배운 사람으로 여겼기 때문에, 우리 글자는 흔히 '언문'이라고 불렸습니다. ③한문에 비해 격이 낮은 글자, 점잖지 못한 말을 적는 글이라는 뜻이 담긴 이름이었지요. ④게다가 나라를 빼앗긴 뒤 학교에서는 일본어를 '국어'로 가르쳤고, 글을 읽고 쓰지 못하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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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이 단락은 '우리 글자가 제대로 대접받지 못했다'는 내용을 먼저 말하고, 그 까닭과 예를 차례로 보여 주고 있어. 우리 글자가 '언문'이라고 불린 것(②), 그 이름이 점점 낮잡아 부르는 말이 된 것(③), 학교에서 일본어를 '국어'로 가르친 것(④)이 모두 ①을 뒷받침하는 문장이야.


‌4. 뉴스쿨TV에서 배운 내용으로 알맞지 않은 것을 골라 봐. [내용 확인]

① 한글 글자표에서는 자음과 모음이 만나는 칸에 글자가 생겨.
② 모음의 기본 글자 'ㆍ, ㅡ, ㅣ'는 하늘, 땅, 사람의 모양을 본떴어.
③ 'ㄱ'에 획을 더하면 'ㅋ'이 되는데, 획을 더할수록 소리가 약해져.
④ 1870년대부터 반절표를 찍어 팔면서 보통 사람들도 한글 공부 자료를 쉽게 구할 수 있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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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획을 더할수록 소리는 약해지는 게 아니라 세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