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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세계 정상을 향해 뛰는 '스마일 점퍼'
🏃🏻♂️뉴스쿨러 친구들은 '스마일 점퍼'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를 알고 있어? 이름에서 느껴지듯 경기 중에 늘 환하게 웃으면서 뛰는 선수야. 지난주에 이 선수가 세계에서 제일 큰 실내 육상 대회에서 또 메달을 목에 걸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어. 그것도 무려 4번 연속이래! 쿨리가 그 주인공의 이야기를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높이뛰기🤷🏼♂️경기 내내 환한 미소를 짓는 것으로 유명한 '스마일 점퍼' 우상혁(29) 선수가 세계실내육상선수권대회에서 4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습니다. 우상혁은 지난 21일(현지시간) 폴란드 토룬에서 열린 2026 세계실내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 결선에서 2m 26을 넘어 공동 3위에 올라 동메달을 거머쥐었습니다. 2022년 베오그라드 대회 금메달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4회 연속으로 수상대에 오르게 된 것입니다. 중력을 이기는 스포츠, 높이뛰기 높이뛰기 경기는 선수들이 점점 높아지는 바를 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바를 건드리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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