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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학교폭력 저지르면 회초리 3대?
⚠️쿨리는 오늘 깜짝 놀랄 만한 뉴스를 발견했어. 동남아시아의 작은 나라인 싱가포르에서 학교 폭력을 저지른 학생은 태형이라는 무시무시한 벌을 받게 된다는 소식이었어. 태형이라는 건 회초리로 맞는 형벌이야. 우리나라에선 선생님이 학생들을 때리지 못하게 법으로 금지하는데, 싱가포르는 왜 이런 결정을 한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학교폭력⚖️2027년부터 싱가포르의 모든 학교에서는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에게 회초리로 때리는 징계를 내릴 수 있게 됩니다. 최근 싱가포르 정부가 새 징계 기준을 도입한 데 따른 것으로 학교폭력 외에도 절도, 흡연 같은 중대한 비행을 저지른 9세 이상의 남학생은 최대 3대까지 회초리로 맞는 처벌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매질로 학교폭력 사라질까...찬반 팽팽 싱가포르는 태형이라는 전통적인 형벌을 유지하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태형이란 법을 어긴 사람을 채찍이나 몽둥이 따위로 때리는 형벌인데요. 싱가포르에서는 강도 같은 심각한 범죄를 저질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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