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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63년 만에 되찾은 이름, '노동절'이 빨간 날이 됐어요!
📅쿨리는 4월 한 달 내내 이날이 오기를 기다렸어. 바로 빨간 날이 된 5월 1일이야. 금요일이 빨간 날이 됐으니까 3일 내내 실컷 놀 수 있겠지? 그런데 한 가지 이상한 게 있어. 작년엔 분명히 5월 1일이 쉬는 날이 아니었거든. 뭐가 달라진 걸까?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법정공휴일🙋🏻5월은 모든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달입니다. 법정 공휴일인 5월 5일 어린이날도 있고, 부처님 오신 날도 있죠. 그런데 올해 5월 달력에는 법정 공휴일이 하나 더 생겼습니다. 바로 5월 1일 노동절입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이날은 '근로자의 날'이라고 불렸는데요. 63년 만에 이름을 되찾으면서 지위도 달라진 겁니다. 반쪽짜리 휴일에서 모두의 빨간 날로 지난 3월 국회에서 법이 바뀌면서 노동절은 3·1절이나 광복절처럼 달력에 빨간 숫자로 표시되는 법정공휴일이 됐습니다. 사실 그동안 5월 1일은 반쪽짜리 휴일로 불렸습니다. 민간 기업에 다니는 직장인은 쉴 수 있었지만,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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