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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마라톤, 2시간의 벽을 깨다
🏃🏼♀️뉴스쿨러 친구들은 달리기 좋아해? 쿨리는 학교에서 달리기를 할 때마다 온몸이 바람을 가르는 느낌이 들어서 정말 좋아. 그런데 달리기 중에서도 특히 어려운 종목이 있어. 바로 42.195km를 쉬지 않고 달리는 마라톤이야. 마라톤은 워낙 힘들어서 오랫동안 '2시간의 벽'이라는 말이 있었어. 아무리 뛰어난 선수도 2시간 안에 완주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다는 의미였지. 그런데 얼마 전, 마침내 그 벽을 깨는 역사적인 순간이 찾아왔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쿨리가 알아봤어.🔎오늘 뉴스의 키워드 마라톤🏃🏼♀️마라톤 경기에서 처음으로 2시간의 벽이 깨졌습니다. 케냐 출신 마라토너 사바스티안 사웨(31)가 그 주인공인데요. 사웨는 지난 4월 26일 영국에서 열린 2026 런던 마라톤에서 1시간 59분 30초의 기록으로 결승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마라톤 공식 대회 역사상 처음으로 '서브2(2시간 이내 완주)'를 달성한 선수가 탄생한 순간입니다. 인간의 한계라 불렸던 2시간의 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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