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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리가 간다] 3월 3일 밤 하늘에서 우주쇼가 펼쳐진다!
🌚요즘 뉴스쿨러 친구들은 모두 새학기 준비를 하느라 바쁘겠지?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 3일, 밤하늘에도 놀라운 일이 벌어진다고 해. 바로 지구 그림자가 달을 가리는 개기월식이야. 개기월식이 뭐가 그렇게 놀랍냐고? 이번 개기월식은 우리 고유의 명절 정월대보름과 딱 겹치는 날에 일어나서 더욱 특별하대. 정월대보름과 개기월식이 겹치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쿨리가 이야기해줄게.🔎오늘 뉴스의 키워드 정월대보름🤷🏼♂️2026년 3월 3일, 밤하늘에선 특별한 우주쇼가 열립니다. 환하게 빛나던 보름달이 갑자기 붉고 신비로운 빛으로 물드는 장관이 펼쳐지거든요. 바로 '개기월식'입니다. 개기월식은 태양, 지구, 달이 순서대로 일직선으로 딱 놓일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달은 스스로 빛을 내지 못하고 태양 빛을 반사해서 밝게 보이는데요. 지구가 태양과 달 사이에 끼어들면 지구가 만드는 그림자 속으로 달이 들어가게 됩니다. 달 전체가 지구의 그림자에 완전히 가려지는 것, 그것이 바로 '개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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