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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클럽] 일제시대를 살았던 아이들의 이야기
📖소심이처럼 일제시대에는 많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살고 있었어. 그들은 평범한 일상을 살았지만 그 일상 속에는 나라를 잃은 설움도 있었지. 이번 주에는 일제 시대를 살았던 어린이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화책을 준비해 봤어. 책을 읽어보며 우리가 그 시대를 살았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지 상상해 보자.내 이름은 이강산 ✅신현수 지음 | 꿈초 | 100쪽 ✅#창씨개명 ✅추천연령 : 8~10세 내 이름은 이강산 | 신현수 | 꿈초(키즈엠) - 예스24일제 탄압의 정점 창씨개명, 그리고 평범한 소년 이강산 이야기 「꿈초 역사동화」는 꼭 알아야 할 우리 역사를 흥미진진한 동화로 엮어, 역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하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이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 『내 이름은 이강산』은 일제…꿈초(키즈엠)신현수 [https://www.yes24.com/product/goods/61782574]이 책의 배경은 일제가 조선인의 이름을 일본식 이름으로 바꾸도록 창씨개명을 강요했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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