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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망원경 구하기 대작전이 시작됐다
이 콘텐츠는 뉴스쿨 News'Cool이 2026년 7월 10일에 발행한 제206호 이번 주 뉴스쿨입니다. -------------------------------------------------------------------------------- 🤓여기는 우주, 지구에서 약 600km 떨어진 곳을 돌던 우주망원경 '스위프트'가 조금씩, 조금씩 지구 쪽으로 가라앉고 있는 현장에 쿨리가 와 봤어. 이대로 두면 스위프트는 곧 뜨거운 대기와 부딪혀 불타 사라질지도 몰라. 그래서 나사(NASA)가 특별한 구조대를 띄우기로 했대. 임무는 단 하나, "스위프트를 살려라!" 지난 3일, 스위프트를 살리기 위해 남태평양 마셜제도 콰잘레인 환초에서 하늘로 날아오른 '링크' 이야기를 들어봐!미션! 우주 망원경 스위프트를 구하라! 지난 3일 남태평양 마셜제도 콰잘레인 환초에서 우주선 ‘링크’가 발사됐습니다. 링크는 우주에서 고장이 나거나 제 궤도를 벗어난 인공위성을 구조하기 위해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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